
김용태 전 시민학교장은 2025년 12월 6일 오후 3시, 광주과학기술원(GIST) 오룡관에서 그의 저서 사람 사는 교육 의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일반적인 출판 기념회는 저자의 살아온 삶과 정책적인 자기자랑하다가 끝나는게 대부분이다. 이번 김용태 전 시민학교장의 출판기념회는 정치적인 정책이나 권력을 향한 권력욕을 나타내기 보다는 김용태 저자의 성격과 성향 그리고 그동안 광주시교육 특히 학생들에게 교육자로써 어떠한 삶을 살고 무엇을 실천했는지를 보여주는 출판 기념회로써 많은 사람들에게 미래 광주광역시 교육감으로써가 아닌 한 개인의 실천적 삶을 통해 무엇을 했는가를 보여주면서 가슴에 울림을 주는 행사였다.

행사장에는 많은 인파가 몰렸다. 광주시민이라면 알만한 사람은 다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출판기념회가 의례적으로 참여하고 동참하는 행사여서가 아니라 마음을 담아 진심으로 축하하고자 방문한 것으로 보인다. 즉 그동안의 살아온 삶을 통해 쌓이고 쌓인 인간적인 그리고 자발적인 축하 인파로 보인다.
결혼식이나 상가집을 가보면 살아온 연식이 되는 분들은 이 사람이 어떻게 살았는가를 대충 아는 것 아닌가?

많은 정치인과 학계, 종교계, 문화계, 언론인들이 참석하였다. 그중에 본 기자의 눈에 띈 사람은 문형배 국회의원이다. 차기 광주광역시장으로 세간에 입에 오르내리고 있는 국회의원으로써 투샷으로 찍힌 사진에 왠지 미래의 모습이 그려지는 또 상상이 되는 모습이 연상 되었다.
광주광역시 교육감이 교육 정책외에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정책을 얼마나 펼칠 수 있을까? 많은 시민들은 지금 당장 내 삶과 직결되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산다. 그게 국민이다. 김용태 저자는 무엇을 하고 싶은 것일까?

김용태 저자는 사람사는 교육 정책을 펼치겠다고 한다. 사람사는 교육에 첫번째는 사람이 먼저여야 한다. 그 전에 사람도 사람 나름이다. 모든 것을 품을 수는 있는 사람은 못 만들어 가드래도 김용태 저자처럼 인간적인 냄새가 나는 사람을 만들어 내는 되는 잘 할 것으로 보인다. 사람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미래세대를 만들 수는 있을 것으로 보인다.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으로 경쟁력있는 사람, 사람을 생각하는 미래세대를 교육하기 위한 미래 광주광역시 교육의 책임자로써 첫발을 내디은 오늘 김용태 저자의 사람사는 교육의 출발은 희망이 있어 보인다.

누군가가 출판 기념회를 한다는 것은 정치를 하고자 하는 것이고 2025년 오늘 내년 6월 예정된 2026년 광주광역시 교육감 선거 를 앞둔 실질적인 출마를 선포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책 몇권 팔자고 이러는 것은 서로에게 민폐다.
많은 언론인들이 현장 취재로 방문을 하여 많은 언론사에서 기사를 쏟아내는 이유는 있다. 요즘 광주광여시 교육감 선거에서 가장 핫한 사람이 김용태 저자 이기 때문이다. 김용태 저자에 대해 잘 모르는 시민들을 위하여 최근 김용태 저자에 대한 온라인 상 정보를 공유하면서 김용태 출판기념회 기사를 마감하고자 한다.
1964년 출생함평군 출신 / 인물광산 김씨 전리판서공파 / 금호고등학교 출신 / 전남대학교 출신 /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출신 인물 / 대한민국의 민주운동가 / 대한민국의 학생운동가 / 대한민국의 물리교사 / 대한민국의 전문교과교사
1964년 5월 2일, 전라남도 함평군 손불면 산남리 용흥부락에서 태어나 고등학교 무렵 광주로 올라가 금호고등학교를 다니고 졸업했다. 이후 전남대학교 사범대학 물리교육과를 82학번으로 입학했다.[5]
대학교 2학년 시절부터 전남대학교 동아리연합회장을 맡았고 3학년 시절인 1984년 5월 31일, 학생 운동으로 인해 제적당했다. # 당시에는 정보과 형사들이 대학에 상주하며 학생들을 사찰했고, 학생 블랙리스트를 확보했던 사건이 공문서 탈취로 몰렸다고 한다. 제적 이후 바로 영장이 나왔고 강제 징집을 피하기 위해 몇 년간의 도피 생활과 노동 운동을 이어갔다.[6]
1987년까지 송암동에 있는 자동차 정비 공장에 취업해 용접, 프레스, 섬유 염색, 도장 등 다양한 현장 노동을 했다. 이후 16개월 군 복무를 마쳤다.
군 복무를 마친 후 복학해 뒤늦게 대학을 졸업해 전라남도 완도군에 있는 완도수산고등학교, 해남군에 있는 북평중학교에서 임시로 교편을 잡았다. 임용고시 합격 이후 1996년 3월에 광주전자공업고등학교 교사 신규 발령을 받아 2007년 2월까지 재직했다. 1997년부터 1998년까지 광주광역시교육청 5.18 민주화운동 공교육특별위원회 간사를 역임했고, 2007년 3월부터 2011년 2월까지 전남공업고등학교 교사로 재직했다. 2013년부터 2014년까지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광주지부장을 역임했다.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광주지역위원회 시민학교장을 역임했고, 2019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광주전자공업고등학교 교장을 거쳐 이후 광주공업고등학교에서 평교사로 근무하다가 2025년 4월, 퇴직했다.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 직속 진짜 대한민국 선거대책위원회 사람사는세상 국민화합위원회(위원장 박용진)에서 교육위원장 직을 맡았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년 앞두고 광주문화방송, 뉴시스 광주전남취재본부, 무등일보가 조사의뢰해 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이 조사한 2025년 6월 20일~21일 이틀간 이뤄진 광주광역시교육감 후보 선호도 여론 조사에서 현직 이정선 광주교육감 21%에 이어 16%로 2위를 기록하며 두 사람의 지지도는 오차 범위 내를 기록했다.
남도일보가 조사를 의뢰해 리얼미터가 조사한 2025년 6월 27~28일 이틀간 이뤄진 광주광역시교육감 후보 적합도 여론 조사에서 21.5%를 기록하며 현직 이정선 광주교육감 21.1%에 비해 미세한 차이로 앞서 1위를 차지했다.
광주CBS가 조사를 의뢰해 한국사회여론연구소가 조사한 2025년 8월 31일~9월 1일 이틀간 이뤄진 광주광역시교육감 후보 적합도 여론 조사에서 18.9%를 기록하며 현직 이정선 광주교육감 19.3%에 이어 오차범위 내 초접전으로 2위를 기록했다.
뉴스1 광주전남본부가 조사를 의뢰해 코리아정보리서치가 조사한 2025년 9월 5~6일 이틀간 이뤄진 광주광역시교육감 후보 적합도 1:1 양자대결 여론 조사에서 33.6%를 기록하며 현직 이정선 광주교육감 22.8%에 크게 앞서 오차범위 밖으로 1위를 기록했다.
드림투데이가 조사를 의뢰해 윈지코리아가 조사한 2025년 9월 11~12일 이틀간 이뤄진 광주광역시교육감 후보 적합도 여론 조사에서 19.6%를 기록하며 현직 이정선 광주교육감 23.2%에 이어 2위를 기록하며 두 사람의 지지도는 오차 범위 내를 기록했다.
프레시안 광주전남취재본부가 조사를 의뢰해 ㈜시그널앤펄스가 조사한 2025년 11월 7~8일 이틀간 이뤄진 광주광역시교육감 적합도 여론 조사에서 22.3%를 기록하며 현직 이정선 광주교육감 24.5%에 이어 2위를 기록하며 두 사람의 지지도는 오차 범위 내 접전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