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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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베스티안재단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진행한 ‘노인 화상예방교육’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 이번 사업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증가하는 노인 화상사고 예방과 올바른 응급처치 교육을 통해 어르신의 안전한 일상을 돕는 것을 목표로 추진됐다.


[이미지] (재)베스티안재단,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노인화상예방교육' 성료2.jpg

2025년 우리나라는 전체 인구 중 20% 이상이 65세 이상인 초고령사회로 진입했다. 노인 인구 증가와 독거노인 확대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률이 높아지는 가운데, 특히 화상으로 인한 65세 이상 사망률은 전 연령층 평균의 약 5배에 달한다.


이에 베스티안재단은 화상전문병원의 의료 전문성과 축적된 사례를 기반으로 노인 친화적 교육 콘텐츠를 개발해 실생활 중심의 화상예방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국내 최초로 노인 대상 화상안전교육 워크북을 자체 제작하여 고령층의 이해도를 높이고 교육 접근성을 강화했다.


이번 사업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서울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와의 협약을 통해 진행됐다.

오프라인 교육에는 10,162명, 온라인 교육에는 전국 생활지원사 4,000명, 노인일자리 참여자 13만 명이 참여하는 등 전국 규모로 확대 운영됐다.


[이미지] (재)베스티안재단,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노인화상예방교육' 성료1.JPG

또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중 발생한 실제 화상사고 사례를 토대로 주방·청소·기타 작업환경별 화상안전예방 영상을 국내 최초로 제작해 현장 중심 예방교육의 효과를 높였다.


베스티안재단 사회복지사업본부 설수진 대표는 “노인일자리사업 현장의 실제 사례를 반영한 교육 영상은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며,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에 감사드리고, 화상으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재)베스티안재단은 보건복지부 지정 화상전문병원인 베스티안병원(서울, 청주, 부산)을 기반으로 설립됐다. 우리재단은 저소득 화상환자 의료비지원, 아동 및 노인대상 화방예방, 인식개선교육을 포함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화상으로부터 안전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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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베스티안재단,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노인화상예방교육’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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