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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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사회적경제한마당.jpg

 

전라남도는 매년 사회적경제한마당을 개최하고 있다. 윤석열 정부들어 사회적경제 예산이 대폭 줄어들면서 사회적경제한마당 예산도 대폭 삭감되어 10여년전 예산으로 회귀하였다. 


나라나 가정이나 회사나 리더가 누구냐에 따라 운명이 뒤바뀌게 된다. 가정과 회사는 그나마 많은 피해자 덜 생기는데 나라 살림은 리더가 누구냐에 따라 몇년까지도 그 피해가 이어진다. 그런면에서 우리의 선택이 얼마나 중요하는가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해 보아야 한다.


전라남도는 사회적경제에 대해 조금은 무관심한 편에 속한다. 낙후되고 농어민이 많은 곳 일수록 사회적경제에 대한 관심도가 떨어지는 것으로 보인다. 시민의 주력이 누구냐에 따라 정치인이든 행정 공무원들의 관심도 달라지기 때문이다. 전라남도 전체적으로 보면 사회적경제에 가장 관심도는 농업이나 어업에 비교해 볼때 2선 아니 3선으로 밀려나는 경향을 띤다.


이번 사회적경제한마당은 전남사회적경제, 새로운 시작과 도약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행사를 진행한다. 자체 예산으로 단독 행사를 치루기가 어려워 전남도민의날 행사에 부대행사로 참가하고 있다. 


그리고 그동안 단독행사 진행시 이렇다 할 성과를 얻지 못하다보니 매출을 올릴수 있는 방향으로 선회하여 관람객이 많을 것으로 보이는 행사에 참여하고 있는데 실질적인 성과는 끝나봐야 알겠지만 많은 사회적경제기업들은 단독행사 보다는 더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전남도민의 날과 함께 치뤄지는 전남사회적경제 한마당에서는 체험부스, 홍보부스, 판매부스 등 44개의 부스를 차려놓고 20일 지금 현재 손님 맞이에 한참이다. 무대부터 주변환경 정비와 홍보물 부착등 3~4개의 행사가 동시에 진행하다보니 전남도청 근처가 행사 홍보 현수막으로 도배가 되어 길거리를 다니는 사람들에게는 눈살을 찌푸리게 되는 상황까지 오고 있다.


10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치뤄지는 행사에 많은 연애인들과 드론쇼까지 다채로운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크라이막스인 24일날 인것으로 보인다. 가수들과 드론쇼가 24일날 저녁으로 잡혀져 있기 때문이다. 아무쪼록 사고 없이 무탈하게 행사들이 마무리되고 모처럼 활기를 띠는 사회적경제한마당에서 많은 매출이 발생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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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전라남도 사회적경제한마당/10월24일25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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