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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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사회적기업 인증 계획 및 심사기준 공고문.png


고용노동부는 매년 사회적기업 인증 신청을 평균3회에서 4회정도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8월달에  고용노동부가 사회적기업인증 계획 및 심사기준 공고를 하면서 고용노동부 장관 표기를 김문수라고 기재하여 공고문을 발표하였다. 


공고 날짜도 1월9일 이다. 8월달에 모집하면 8월달 공고로 공고문을 변경하여 공고를 내는 것이 정상인데 1월달 공고문을 그대로 첨부한 것은 담당자가 아무 생각없이 첨부한 것으로 보인다. 정신 줄 놓고 업무를 보고 있는 것으로 읽혀진다. 그러니 사회적기업 발전을 위한 미래전략은 언감생심이겠지요.


공고문은 공문서이고 공문서는 결재를 받아서 처리하게 되어있다. 매년 정례적인 공고문의 경우 부서장 정도의 결재만 받아 공고를 낼 것으로 보이는데 이번 공고문을 보면 고용노동부내 사회적기업 담당자부터 담당 부서장까지 사회적기업에 모집에 대한 열과 성의가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생각한다.


윤석열 정부의 사회적기업 죽이기에 아직도 고용노동부가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것인가? 과연 고용노동부에 사회적기업 담당 부처를 계속 맏겨도 되는 것인가? 못하겠으면 내놓고 계속하고 싶으면 열심히 해라. 성의없이 시간낭비 돈낭비하지말고 제대로 할 수있는 부서로 주기를 바란다.

제2차 사회적기업 인증 공고.png

 

김문수가 장관직을 그만둔게 25년 4월 이고 2차 사회적기업인증 공고시에는 장관이 공석이니 고용노동부장관으로 표기하여 공고문을 발표하였다. 그런데 8월달 4차 공고시 1차때 낸 공고문을 그대로 첨부하여 발표한 것으로 보인다.


김문수가 지금은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중이다. 국민의 힘 당대표 선거에 운동이라도 하는 것인가? 고용노동부 기강도 해이해져 있는 것으로 보이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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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인증 공고에 김문수장관 표기"공직기강 해이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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