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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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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해룡 여수시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장 기념사
    김해룡회장은 사회적기업 나무애그림을 운영하고 있으며 여수시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장으로 개회사를 낭독하였다. 2012년 여수시에서 처음 사회적기업한마당을 개최하였다. 사회적기업 10여개에서 지금 은 98개 사회적기업이 활동하고 있다. 기업도 늘고 제품의 질도 올라갔다. 수출하는 기업도 2개기업이나 된다. 역량이 많이 올라갔다. 이런 모든 결과물이 여수시청과 여수시의회, 전라남도의회의 도움과 지원으로 이런 성과를 낸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여수시는 전라남도내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고 있다. 선도적인 사회적경제 문화를 형성하고 있고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설립과 사회적경제제품 전문 판매장 오픈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 뉴스보도
    • 교육
    2021-12-07
  • 드림컴퍼니 사회적기업인증(2021-214호)
    Q. 대표님께 사회적기업이란 어떤의미 인지요? A. 요즘은 많은 대기업들의 형태를 보면 일정부분은 사회적기업이라고 전 생각 합니다. 일부 기업들은 수익의 일부를 취약계층에게 환원하며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저는 사회적기업을 선택 하였습니다. 현장 근로자들이 일용직이 아닌 정규직 근로자로 일하는 여건을 만들 수 있는 곳입니다. Q. 전에는 어떤 일 들을 하셨는지요? A. 저는 9년차 현직 도배사입니다. 현재는 대표라는 직책을 맡고 있지만 현장에서 모든일을 시공 할 수 있는 일명 잡부라고도 하지요. 저희 드림컴퍼니는 실내건축과, 도장공사업을 주력사업으로 하고 있은데요. 모든 시공의 마무리는 제가 참여 하는 편입니다. Q. 사회적기업을 하게된 동기? A. 순천에는 많은 사회적기업의 선배님들이 계신대요. 솔직이 사회적 기업 선배님들이 제가 건설업으로 사회적기업을 신청한다고 할 때 모두들 말리셨습니다. 제조가 아닌 건설업이기 때문에 그런거 같아요. Q. 사회적기업 인증 유형은? A. 일자리 창출형입니다. 창의 혁신형이 맞을까 했는데요 현재 저희가 고용 하고 싶은 근로자들의 형태를 보면 전부 취약계층이에요. 그래서 같이 하고 싶은 분들과 함께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Q. 사업의 주 수입원이 되는 업종은? A. 체육관 샌딩업과 실내 건축업이에요. 처음 실내인테리어로 시작하여 바닥을 전문으로 다루고 있는 장점을 살려 전남에는 유일하게 직접시공하는 체육관 마루 샌딩을 업종을 추가하게 되었습니다. Q. 기업의 경쟁력은? A. 앞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체육과 마루샌딩을 직접 시공하는 업체는 전국에 몇 개 없을 뿐만 아니고 전남에는 저희 드림 컴퍼니 유일한 업체입니다. 현재 기술특허 또한 출원중에 있습니다. Q. 거래 하고 싶은 공공기관? A. 전라남도 교육청 및 전라남도의 학교 행정실장 님들에게 한 말씀 드리고 싶어요^^ 전남에 원목마루를 보수 및 마루샌딩을 직접 시공 하는 업체는 드림컴퍼니가 유일 합니다. 직접 시공하지 않는 업체들에게 사업을 주시면 경기도 및 경상도의 타지역의 업체들에게 시공이 돌아가게 됩니다. 물론 저희에게도 시공 문의는 오기는 하지만 거래상의 문제가 너무 힘든점이 많습니다. 참고 하여주시길 바랍니다. Q. 인증받기까지 가장 어려웠던 점은? A. 처음 사회적 기업을 선택하였을 때 주변의 사람들이 많이들 사회적기업을 하지 말라고들 하였습니다. 너무 힘 들다고요. 그래도 봉사와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한다는 것만으로 시작 하였는데 이상만 가지고 기업을 운영한다는 것은 힘든 일이 였습니다. 기업이 정상 운영이 되어야 좋은 일도 할수 있는것이고 사회 서비스 또한 가능 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초기 창업자로 경영이 힘들었을때 무보수 대표로 일을 하고 함께 하고 싶은 신용불량자인 근로자를 고용 할수 있는 방법을 찾아 고용을 하였는데 몇 개월 되지 않아 퇴사 할 수밖에 없게 되어 화도 너무 많이 나고 속이 너무 상했습니다. Q. 기업을 운영해 오시면서 가장 감사한 사람 A. 현재의 함께 하고 있는 직원들과 저희 가족입니다. 부족한 대표를 항상 존중하여 주며 저의 손발이 되어 주어서 이렇게 사회적기업의 인증까지 갈수 있게 된거 같아요. 저를 항상 성장 시켜주는 저희 사랑하는 직원들과 가족들에게 이렇게라도 감사하다는 말을 해보고 싶네요~ Q. 가장 어려웠던 일 A. 항상 어렵습니다. 지금 이 자리에 있는것도 어렵고요. 좋은 학력과 스팩이 없는 저로서는 사무 업무가 가장 어렵고 생각과 아이디어는 풍부하지만 조리 있게 누군가에게 알려 주는 것이 가장 어려운 것 같아요. 영업과 사회경험이 많은 저로서는 사람을 상대하는 것이 제일 쉬워서 그쪽에 집중하면서 사회적 기업의 좋은 컨설팅이나 교육은 무조건 듣고 있습니다. 어렵지만 항상 배워가며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Q. 지원기관에 하고 싶은 말씀? A. 인증 받기까지 상생나무에 많이 귀찮게 해는데 친절한 답변 주셔서 너무 감사 합니다. 너무 부족한 저희 앞으로도 더욱더 많이 알려주세요. 이번 인증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Q. 전남사회적기업협회에 하고 싶은 말씀? A. 항상 솔선 수범 하시고 노력하시는 대표님들 극심한 코로나 19 잘 이기시고 항상 지지해주시어 너무 감사 드립니다. 더욱 성장하는 기업으로 보답 하겠습니다. Q. 현재 수행하는 사회서비스 분야는 ? A. 지역의 주거개선 사업 및 기자재 후원과 기술 봉사를 하고 있으며 비영리 단체들과 도배 ,장판등의 기술을 알려주며 함께 시공하고 있습니다. 취약계층 및 저소득층 가정에 20~30% 할인 가격으로 시공하고 있으며 기부시공을 하기도 합니다.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소독 방역 및 마스크 기부를 많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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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2021-08-09
  • 반찬도시락전문 사회적기업 두레박협동조합
    두레박협동조합은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으로써 전라남도 나주시 빛가람동에 자리잡고 있다. 두레박협동조합 김미선 대표는 두레박협동조합 설립 취지에 대해서 묻자 눈시울을 적시면 잠시 말을 잇지 못했다. 아무 생각없이 지역의 활동가 10여명이 지역농산물을 활용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 제공 사업을 해보자고 시작하였으나 파산 위기까지 가게 되면서 많은 우여곡절을 겪게 되었다고 했다. 세세한 말을 없었지만 사업이 잘 될때는 덜 하지만 사업이 어려워지면 다툼이 발생하는게 일반적이다. 아마도 그런 아픔들을 이겨내며 여기까지 왔다는 것에 눈시울이 불거졌을 것이다. 두레박협동조합 성장 뒤에는 지역사회 사회적 기업가 들의 도움이 컸다고 한다. 사회적기업가의 제안을 통해 사회적기업이라는 제도을 알게 되었고 사회적기업을 진행하는 일련의 과정 속에서도 실수를 하지 않는 노하우들을 전수 받고 모르는 것이 있으면 묻고 또 묻고 해서 지금까지 운영해 왔다고 했다. 나주지역에서 지역 농산물을 이용해 도시락 배달사업을 하는 업체로 지금은 인지도가 높은 기업으로 자리잡고 있다. 공격적인 경영으로 시설 투자와 함께 각종 위생 시설들을 갖추고 나주시 사회적기업 중 급성장하는 기업 중에 하나다. 두레박협동조합 김미선 대표는 도시락 배달업에서 멈추지 않고 나주시의 대표 먹거리인 곰탕과 장어탕, 추어탕을 전통방식을 통해 국물을 만들어 진공 포장하여 판매할 수 있도록 신제품을 개발하였다. 즉석 조리식품이 늘어가는 상황에서 지역사회 전통 식품을 전통방식으로 조리해서 판매하는 과감한 투자를 하였다. 즉석 조리식품의 이름은 명인나주곰탕, 명인장어탕, 명인추어탕이라는 이름으로 판매되고 있다. 명인이라고 이름이 붙어 있는 이유도 있다. 초창기부터 함께 활동하시는 음식명인이 두레박협동조합과 함께하고 있다. 동신대학교 식품영양학과와 전라남도 음식 명인인 천수봉 명인이 함께하여 공동개발 하였기 때문에 명인이라는 명칭이 들어가 있다. 지역사회 공헌 또한 어느 사회적기업 못지 않다. 노인복지관, 나주시싸름단, 나주발전협의회, 이화로터리클럽, 나주시사회적경제협의회, 결식아동, 지역아동센터에 주기적이고 정기적인 급식지원과 지역 취약계층들에게 창립 초기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서 지원해 주고 있다. 그로 인해 전라남도지사 표창장을 받게 되었으며 우수사회적기업어워드상을 수상하였으며, 전국지역리더상을 수상하였고, AT로부터 사회공헌프로그램 사업비를 받기도 하였다.
    • 파워인터뷰
    • 인터뷰
    2020-04-13
  • 나물전문 사회적기업 나물사랑
    [사회적경제방송]나물사랑은 이정희 대표를 만나면 항상 밝은 모습으로 에너지가 넘쳐보인다. 사회적기업이 된지 5년이 넘어 이제는 어떠한 지원도 받지 않고 있지만 22명을 고용하고 있고 추가적인 일들이 발생할 때마다 노인복지관을 통해 고용을 하고 있다. 나물사랑은 상호에서도 알수 있듯이 모든 나물을 계절에 따라 매입하여 분리,세척,포장을 통하여 급식시장에 납품하고 있는 사업을 하고 있다. 학교급식 납품을 위해 필수적인 해섭(HACCP) 인증과 친환경 농산물 인증을 받아서 운영하고 있다. 사업 시작하게 된 이유는 나물 생산은 전남지역에서 많이 생산되는 가공공장은 경기도에 많아 지역의 상품이 제 가격을 받지 못하고 유통되는 것을 보면서 전남지역에 가공공장을 만들어 지역의 농상물을 좀더 좋은 가격으로 매입하여 판매하고 유통구조를 줄여서 경쟁력있는 가격으로 승부한다면 가능성이 있다는 판단하에 시작하게 되었다. 나물사랑은 해섭(HACCP) 인증, ISO2200 인증, 친환경농산물 취급인증, 여성기업 인증, 벤처기업 인증, 전통식품 인증, 이노비즈 인증, 부설 연구소 보유등 각종 식품 생산제조 업체로서 신뢰성을 확보할 만한 인증을 보유하고 있고 나물사랑 이정희 대표님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사회적기업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3년 전부터는 수출에도 조금씩 판로가 확보되고 있다고 합니다. 나물사랑의 주된 사회공헌 사업은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다. 고용 인원의 70%가 취약계층이며,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회공헌이라고 하면 계약재배를 통해 농가 소득을 안정적으로 제공해주는 것이다고 했다. 원물을 시중가 보다 더 비싸게 제공받고 있고 가격 폭락이 있드래도 적정한 가격을 유지해 주면서 양질의 나물을 공급받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좋은 제품의 생산은 재배하는 농가들에게 적정한 보상을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납품처에서 나물사랑에서 납품하는 제품을 믿고 쓰고 있는 초석이 되었다고 한다.
    • 파워인터뷰
    • 인터뷰
    2020-04-13
  • 나주배즙 사회적기업 장수식품 박연자대표 인터뷰
    장수식품은 농업회사법인으로 전라남도 나주시 봉황면에 자리잡고 있으며, 현재 인증 사회적기업으로 활동 하고 있다. 장수식품 박연자 대표는 시간만 나면 각종 박람회장과 판매장터를 누비고 다닌다. 이유는 일자리창출 때문이다. 인터뷰중 무슨 영화를 볼려고 이렇게 사는건지 모르겠다고 하였지만 일하시는 분들을 보면 내가 나가지 않으면 누가 월급을 챙겨 줄거냐는 생각에 힘들지만 현장을 누비고 있다고 했다. 장수식품은 사회적기업이면서 여성기업이며 식품으로써 판매를 위한 각종 인증들을 하나 받아가고 있다. ISO22000, 디자인등록증, 특허증, 상표등록증, LEAN사업장 인정서, 벤쳐기업인증, 6차산업인증, 햅섭 인증을 받기위한 시설 보강등을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다. 그 결과로 전라남도지사 표창, 나주시장 표창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처음에는 배즙하나만 생산 하였지만 지속적인 노력을 통하여 지금은 20여가지 상품을 개발하여 열정적으로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예전에 배즙은 건강원이라는 상호를 달고 아무나 하는 사업이었다. 그러나 식품으로 분류되고 정부의 각종 식품제조에 관한 규제들이 강화되면서 과거에 동네마다 있던 건강원들이 우리 주변에서 사라졌다. 즉 아무나 하는 사업이 아니고 정부의 각종 규제와 식품으로써의 규정들을 준수하여야만 생산이 가능한 제품이 되어 버렸다. 나주에서도 이만한 시설을 구비하면서 생산하는 기업이 많치가 않을 정도이다. 장수식품은 각종 제품을 생산하면서 생산제품들을 매년 각종 취약계층들에게 제공하면서 사회공헌 사업들을 하고 있다. 전남장애인복지관, 장애인 생활시설, 요양원, 노인복지관, 협회등에 셀수 없이 기부하고 있다. 코로나19로 막대한 피해를 받은 대구지역에도 장수식품 박연자 대표는 빠트리지 않고 기부를 하였다. 어렵게 생산해서 기부는 과감하게 결단하는 것들을 보면서 장수식품 박연자 대표는 원래부터 기부를 잘하는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장수식품의 대표제품을 살펴보면 농부가짠맑은도라지배즙, 농부가짠아로니아배즙, 농부가짠유자플러스배, 농부가짠엉겅퀴(밀크씨슬)즙등이 있고 지역농가들과 협엽을 통하여 개발한 제품들도 많다. 홍삼배즙, 홍삼우슬즙, 자색양파즙, 어린이배즙, 맑은배즙, 레드비트즙 등 다양한 상품들을 만들어 내고 있다. 제품중 가장 많은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는 맑은도라지배즙은 나주지역에서 생산된 국내산만을 100%사용하며 자연의 맛 그대로를 만들어 내기 위하여 생배와 생도라지를 갈아 착즙 및 살균하여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 하고 설탕, 무방부제, 무색소, 물을 섞지 않는 천연 과즙 이다. 맑은도라지배즙은 기관지천식, 호흡기질환예방, 해열, 갈증방지, 두뇌발달, 변비등에 효과적 이라 합니다. 농부가짠엉겅퀴(밀크씨슬)즙은 가시엉겅퀴를 장수식품이 지역에서 직접 재배한 국내산만을 사용하며 무설탕, 무방부제, 무향신료로 농부의 정성을 가득 담아 판매되는 건강즙 이다고 한다. 가시엉겅퀴(밀크씨슬)의 실리마린은 훼손된 간세포 재생 및 회복, B형과 C형 간염 억제, 지방간, 간암, 간경화, 알코올에 의한 간손상, 간을 청소해주는 혈액 청소부 역할, 신장손상방지, 황산화 작용이 비타민E보다 무려10배 강하다고 한다. 고혈압, 고지혈증 개선, 동맥경화, 당뇨 예방등에 효과적 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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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20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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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해룡 여수시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장 기념사
    김해룡회장은 사회적기업 나무애그림을 운영하고 있으며 여수시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장으로 개회사를 낭독하였다. 2012년 여수시에서 처음 사회적기업한마당을 개최하였다. 사회적기업 10여개에서 지금 은 98개 사회적기업이 활동하고 있다. 기업도 늘고 제품의 질도 올라갔다. 수출하는 기업도 2개기업이나 된다. 역량이 많이 올라갔다. 이런 모든 결과물이 여수시청과 여수시의회, 전라남도의회의 도움과 지원으로 이런 성과를 낸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여수시는 전라남도내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고 있다. 선도적인 사회적경제 문화를 형성하고 있고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설립과 사회적경제제품 전문 판매장 오픈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 뉴스보도
    • 교육
    2021-12-07
  • 드림컴퍼니 사회적기업인증(2021-214호)
    Q. 대표님께 사회적기업이란 어떤의미 인지요? A. 요즘은 많은 대기업들의 형태를 보면 일정부분은 사회적기업이라고 전 생각 합니다. 일부 기업들은 수익의 일부를 취약계층에게 환원하며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저는 사회적기업을 선택 하였습니다. 현장 근로자들이 일용직이 아닌 정규직 근로자로 일하는 여건을 만들 수 있는 곳입니다. Q. 전에는 어떤 일 들을 하셨는지요? A. 저는 9년차 현직 도배사입니다. 현재는 대표라는 직책을 맡고 있지만 현장에서 모든일을 시공 할 수 있는 일명 잡부라고도 하지요. 저희 드림컴퍼니는 실내건축과, 도장공사업을 주력사업으로 하고 있은데요. 모든 시공의 마무리는 제가 참여 하는 편입니다. Q. 사회적기업을 하게된 동기? A. 순천에는 많은 사회적기업의 선배님들이 계신대요. 솔직이 사회적 기업 선배님들이 제가 건설업으로 사회적기업을 신청한다고 할 때 모두들 말리셨습니다. 제조가 아닌 건설업이기 때문에 그런거 같아요. Q. 사회적기업 인증 유형은? A. 일자리 창출형입니다. 창의 혁신형이 맞을까 했는데요 현재 저희가 고용 하고 싶은 근로자들의 형태를 보면 전부 취약계층이에요. 그래서 같이 하고 싶은 분들과 함께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Q. 사업의 주 수입원이 되는 업종은? A. 체육관 샌딩업과 실내 건축업이에요. 처음 실내인테리어로 시작하여 바닥을 전문으로 다루고 있는 장점을 살려 전남에는 유일하게 직접시공하는 체육관 마루 샌딩을 업종을 추가하게 되었습니다. Q. 기업의 경쟁력은? A. 앞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체육과 마루샌딩을 직접 시공하는 업체는 전국에 몇 개 없을 뿐만 아니고 전남에는 저희 드림 컴퍼니 유일한 업체입니다. 현재 기술특허 또한 출원중에 있습니다. Q. 거래 하고 싶은 공공기관? A. 전라남도 교육청 및 전라남도의 학교 행정실장 님들에게 한 말씀 드리고 싶어요^^ 전남에 원목마루를 보수 및 마루샌딩을 직접 시공 하는 업체는 드림컴퍼니가 유일 합니다. 직접 시공하지 않는 업체들에게 사업을 주시면 경기도 및 경상도의 타지역의 업체들에게 시공이 돌아가게 됩니다. 물론 저희에게도 시공 문의는 오기는 하지만 거래상의 문제가 너무 힘든점이 많습니다. 참고 하여주시길 바랍니다. Q. 인증받기까지 가장 어려웠던 점은? A. 처음 사회적 기업을 선택하였을 때 주변의 사람들이 많이들 사회적기업을 하지 말라고들 하였습니다. 너무 힘 들다고요. 그래도 봉사와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한다는 것만으로 시작 하였는데 이상만 가지고 기업을 운영한다는 것은 힘든 일이 였습니다. 기업이 정상 운영이 되어야 좋은 일도 할수 있는것이고 사회 서비스 또한 가능 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초기 창업자로 경영이 힘들었을때 무보수 대표로 일을 하고 함께 하고 싶은 신용불량자인 근로자를 고용 할수 있는 방법을 찾아 고용을 하였는데 몇 개월 되지 않아 퇴사 할 수밖에 없게 되어 화도 너무 많이 나고 속이 너무 상했습니다. Q. 기업을 운영해 오시면서 가장 감사한 사람 A. 현재의 함께 하고 있는 직원들과 저희 가족입니다. 부족한 대표를 항상 존중하여 주며 저의 손발이 되어 주어서 이렇게 사회적기업의 인증까지 갈수 있게 된거 같아요. 저를 항상 성장 시켜주는 저희 사랑하는 직원들과 가족들에게 이렇게라도 감사하다는 말을 해보고 싶네요~ Q. 가장 어려웠던 일 A. 항상 어렵습니다. 지금 이 자리에 있는것도 어렵고요. 좋은 학력과 스팩이 없는 저로서는 사무 업무가 가장 어렵고 생각과 아이디어는 풍부하지만 조리 있게 누군가에게 알려 주는 것이 가장 어려운 것 같아요. 영업과 사회경험이 많은 저로서는 사람을 상대하는 것이 제일 쉬워서 그쪽에 집중하면서 사회적 기업의 좋은 컨설팅이나 교육은 무조건 듣고 있습니다. 어렵지만 항상 배워가며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Q. 지원기관에 하고 싶은 말씀? A. 인증 받기까지 상생나무에 많이 귀찮게 해는데 친절한 답변 주셔서 너무 감사 합니다. 너무 부족한 저희 앞으로도 더욱더 많이 알려주세요. 이번 인증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Q. 전남사회적기업협회에 하고 싶은 말씀? A. 항상 솔선 수범 하시고 노력하시는 대표님들 극심한 코로나 19 잘 이기시고 항상 지지해주시어 너무 감사 드립니다. 더욱 성장하는 기업으로 보답 하겠습니다. Q. 현재 수행하는 사회서비스 분야는 ? A. 지역의 주거개선 사업 및 기자재 후원과 기술 봉사를 하고 있으며 비영리 단체들과 도배 ,장판등의 기술을 알려주며 함께 시공하고 있습니다. 취약계층 및 저소득층 가정에 20~30% 할인 가격으로 시공하고 있으며 기부시공을 하기도 합니다.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소독 방역 및 마스크 기부를 많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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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9
  • 반찬도시락전문 사회적기업 두레박협동조합
    두레박협동조합은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으로써 전라남도 나주시 빛가람동에 자리잡고 있다. 두레박협동조합 김미선 대표는 두레박협동조합 설립 취지에 대해서 묻자 눈시울을 적시면 잠시 말을 잇지 못했다. 아무 생각없이 지역의 활동가 10여명이 지역농산물을 활용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 제공 사업을 해보자고 시작하였으나 파산 위기까지 가게 되면서 많은 우여곡절을 겪게 되었다고 했다. 세세한 말을 없었지만 사업이 잘 될때는 덜 하지만 사업이 어려워지면 다툼이 발생하는게 일반적이다. 아마도 그런 아픔들을 이겨내며 여기까지 왔다는 것에 눈시울이 불거졌을 것이다. 두레박협동조합 성장 뒤에는 지역사회 사회적 기업가 들의 도움이 컸다고 한다. 사회적기업가의 제안을 통해 사회적기업이라는 제도을 알게 되었고 사회적기업을 진행하는 일련의 과정 속에서도 실수를 하지 않는 노하우들을 전수 받고 모르는 것이 있으면 묻고 또 묻고 해서 지금까지 운영해 왔다고 했다. 나주지역에서 지역 농산물을 이용해 도시락 배달사업을 하는 업체로 지금은 인지도가 높은 기업으로 자리잡고 있다. 공격적인 경영으로 시설 투자와 함께 각종 위생 시설들을 갖추고 나주시 사회적기업 중 급성장하는 기업 중에 하나다. 두레박협동조합 김미선 대표는 도시락 배달업에서 멈추지 않고 나주시의 대표 먹거리인 곰탕과 장어탕, 추어탕을 전통방식을 통해 국물을 만들어 진공 포장하여 판매할 수 있도록 신제품을 개발하였다. 즉석 조리식품이 늘어가는 상황에서 지역사회 전통 식품을 전통방식으로 조리해서 판매하는 과감한 투자를 하였다. 즉석 조리식품의 이름은 명인나주곰탕, 명인장어탕, 명인추어탕이라는 이름으로 판매되고 있다. 명인이라고 이름이 붙어 있는 이유도 있다. 초창기부터 함께 활동하시는 음식명인이 두레박협동조합과 함께하고 있다. 동신대학교 식품영양학과와 전라남도 음식 명인인 천수봉 명인이 함께하여 공동개발 하였기 때문에 명인이라는 명칭이 들어가 있다. 지역사회 공헌 또한 어느 사회적기업 못지 않다. 노인복지관, 나주시싸름단, 나주발전협의회, 이화로터리클럽, 나주시사회적경제협의회, 결식아동, 지역아동센터에 주기적이고 정기적인 급식지원과 지역 취약계층들에게 창립 초기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서 지원해 주고 있다. 그로 인해 전라남도지사 표창장을 받게 되었으며 우수사회적기업어워드상을 수상하였으며, 전국지역리더상을 수상하였고, AT로부터 사회공헌프로그램 사업비를 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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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3
  • 나물전문 사회적기업 나물사랑
    [사회적경제방송]나물사랑은 이정희 대표를 만나면 항상 밝은 모습으로 에너지가 넘쳐보인다. 사회적기업이 된지 5년이 넘어 이제는 어떠한 지원도 받지 않고 있지만 22명을 고용하고 있고 추가적인 일들이 발생할 때마다 노인복지관을 통해 고용을 하고 있다. 나물사랑은 상호에서도 알수 있듯이 모든 나물을 계절에 따라 매입하여 분리,세척,포장을 통하여 급식시장에 납품하고 있는 사업을 하고 있다. 학교급식 납품을 위해 필수적인 해섭(HACCP) 인증과 친환경 농산물 인증을 받아서 운영하고 있다. 사업 시작하게 된 이유는 나물 생산은 전남지역에서 많이 생산되는 가공공장은 경기도에 많아 지역의 상품이 제 가격을 받지 못하고 유통되는 것을 보면서 전남지역에 가공공장을 만들어 지역의 농상물을 좀더 좋은 가격으로 매입하여 판매하고 유통구조를 줄여서 경쟁력있는 가격으로 승부한다면 가능성이 있다는 판단하에 시작하게 되었다. 나물사랑은 해섭(HACCP) 인증, ISO2200 인증, 친환경농산물 취급인증, 여성기업 인증, 벤처기업 인증, 전통식품 인증, 이노비즈 인증, 부설 연구소 보유등 각종 식품 생산제조 업체로서 신뢰성을 확보할 만한 인증을 보유하고 있고 나물사랑 이정희 대표님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사회적기업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3년 전부터는 수출에도 조금씩 판로가 확보되고 있다고 합니다. 나물사랑의 주된 사회공헌 사업은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다. 고용 인원의 70%가 취약계층이며,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회공헌이라고 하면 계약재배를 통해 농가 소득을 안정적으로 제공해주는 것이다고 했다. 원물을 시중가 보다 더 비싸게 제공받고 있고 가격 폭락이 있드래도 적정한 가격을 유지해 주면서 양질의 나물을 공급받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좋은 제품의 생산은 재배하는 농가들에게 적정한 보상을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납품처에서 나물사랑에서 납품하는 제품을 믿고 쓰고 있는 초석이 되었다고 한다.
    • 파워인터뷰
    • 인터뷰
    2020-04-13
  • 나주배즙 사회적기업 장수식품 박연자대표 인터뷰
    장수식품은 농업회사법인으로 전라남도 나주시 봉황면에 자리잡고 있으며, 현재 인증 사회적기업으로 활동 하고 있다. 장수식품 박연자 대표는 시간만 나면 각종 박람회장과 판매장터를 누비고 다닌다. 이유는 일자리창출 때문이다. 인터뷰중 무슨 영화를 볼려고 이렇게 사는건지 모르겠다고 하였지만 일하시는 분들을 보면 내가 나가지 않으면 누가 월급을 챙겨 줄거냐는 생각에 힘들지만 현장을 누비고 있다고 했다. 장수식품은 사회적기업이면서 여성기업이며 식품으로써 판매를 위한 각종 인증들을 하나 받아가고 있다. ISO22000, 디자인등록증, 특허증, 상표등록증, LEAN사업장 인정서, 벤쳐기업인증, 6차산업인증, 햅섭 인증을 받기위한 시설 보강등을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다. 그 결과로 전라남도지사 표창, 나주시장 표창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처음에는 배즙하나만 생산 하였지만 지속적인 노력을 통하여 지금은 20여가지 상품을 개발하여 열정적으로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예전에 배즙은 건강원이라는 상호를 달고 아무나 하는 사업이었다. 그러나 식품으로 분류되고 정부의 각종 식품제조에 관한 규제들이 강화되면서 과거에 동네마다 있던 건강원들이 우리 주변에서 사라졌다. 즉 아무나 하는 사업이 아니고 정부의 각종 규제와 식품으로써의 규정들을 준수하여야만 생산이 가능한 제품이 되어 버렸다. 나주에서도 이만한 시설을 구비하면서 생산하는 기업이 많치가 않을 정도이다. 장수식품은 각종 제품을 생산하면서 생산제품들을 매년 각종 취약계층들에게 제공하면서 사회공헌 사업들을 하고 있다. 전남장애인복지관, 장애인 생활시설, 요양원, 노인복지관, 협회등에 셀수 없이 기부하고 있다. 코로나19로 막대한 피해를 받은 대구지역에도 장수식품 박연자 대표는 빠트리지 않고 기부를 하였다. 어렵게 생산해서 기부는 과감하게 결단하는 것들을 보면서 장수식품 박연자 대표는 원래부터 기부를 잘하는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장수식품의 대표제품을 살펴보면 농부가짠맑은도라지배즙, 농부가짠아로니아배즙, 농부가짠유자플러스배, 농부가짠엉겅퀴(밀크씨슬)즙등이 있고 지역농가들과 협엽을 통하여 개발한 제품들도 많다. 홍삼배즙, 홍삼우슬즙, 자색양파즙, 어린이배즙, 맑은배즙, 레드비트즙 등 다양한 상품들을 만들어 내고 있다. 제품중 가장 많은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는 맑은도라지배즙은 나주지역에서 생산된 국내산만을 100%사용하며 자연의 맛 그대로를 만들어 내기 위하여 생배와 생도라지를 갈아 착즙 및 살균하여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 하고 설탕, 무방부제, 무색소, 물을 섞지 않는 천연 과즙 이다. 맑은도라지배즙은 기관지천식, 호흡기질환예방, 해열, 갈증방지, 두뇌발달, 변비등에 효과적 이라 합니다. 농부가짠엉겅퀴(밀크씨슬)즙은 가시엉겅퀴를 장수식품이 지역에서 직접 재배한 국내산만을 사용하며 무설탕, 무방부제, 무향신료로 농부의 정성을 가득 담아 판매되는 건강즙 이다고 한다. 가시엉겅퀴(밀크씨슬)의 실리마린은 훼손된 간세포 재생 및 회복, B형과 C형 간염 억제, 지방간, 간암, 간경화, 알코올에 의한 간손상, 간을 청소해주는 혈액 청소부 역할, 신장손상방지, 황산화 작용이 비타민E보다 무려10배 강하다고 한다. 고혈압, 고지혈증 개선, 동맥경화, 당뇨 예방등에 효과적 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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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20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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