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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정부 사회적기업 생명 연장 시작되나"사회적가치 기업" 적극지원
고용노동부는 24일 경제장관회의에서 2026년도 사회적기업 정책 방향을 발표하고, 사회적기업 생태계 회복과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내년도 사회적기업 예산은 1,180억 원으로, 올해 284억 원 대비 315% 증액됐다. 이번 정책은 가치·협력·혁신·지속가능성을 4대 전략으로 설정해 단순한 재정 지원 복원이 아닌 지원체계 전반의 구조적 전환에 초점을 맞췄다. 정부는 사회적기업의 생애주기를 고려해 발굴·육성·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창업 지원에 300억 원을 투입하고, 취약계층 고용을 위한 인건비 지원에 국비 321억 원과 지방비 107억 원을 포함해 총 427억 원을 편성했다. 판로 확대와 융자 지원 등 성장단계 지원에는 372억 원이 배정됐다. 각종 지원사업에는 사회적가치 평가를 연계해 가치 창출 성과가 높은 기업을 우대한다. 또 개별 사회적기업 중심 지원에서 벗어나 지역 단위 협력 생태계 조성에도 힘을 쏟는다. 취약계층 일자리와 돌봄 등 지역 현안을 지역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협력 생태계 조성에 196억 원을 지원하고, 사회성과를 화폐가치로 환산해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성과보상 사업도 100억 원 규모로 시범 추진한다. 아울러 정부는 민관협력형 지원체계를 강화해 인증과 사회적가치 평가는 공공이 담당하고, 창업과 경영 컨설팅은 민간 전문기관이 수행하도록 역할을 분담한다. 사회적기업 법정단체 설립과 공제기금 도입 등 제도 개선도 추진한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사회적기업이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우리 사회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 주체로 자리매김하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우선, 기존 획일적으로 지원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사회적가치를 기반으로 발굴·육성·성장단계 등 기업의 생애주기를 고려한 맞춤형 지원을 추진한다.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는 유망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창업지원을 복원하고, ('26년 300억), 취약계층 인건비 지원으로 초기 사회적기업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육성(국비 321억+지방비 107억)하는 한편, 판로 플랫폼 활성화, 융자지원 신설 등 성장단계 지원(372억)도 강화한다. 아울러, 인건비 등 각종 지원사업에 사회적가치 평가를 연계함으로써, 사회적가치가 높은 기업이 우대 지원을 받아 더 성장할 수 있는 구조로 지원체계를 개편한다. 둘째, 기존 개별 사회적기업 중심 지원에서 나아가 지역의 협력 생태계를 지원함으로써, 사회적가치가 지역 전반으로 확산되도록 한다. 사회적기업을 비롯한 사회연대경제조직이 지방정부, 민간기관, 시민사회 등 지역사회 다양한 주체들과 연대하여 취약계층 일자리, 돌봄 등 지역사회가 직면한 문제를 스스로 정의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협력 생태계 조성을 지원(국비 137억+지방비 59억)한다. 또한, 사회연대경제 조직의 사회성과를 화폐가치로 측정해, 성과에 비례한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사업도 내년부터 시범적으로 추진(국비 50억+지방비 50억)한다. 셋째, 정부주도도, 민간방임도 아닌, 균형잡힌 민관협력 지원체계로 혁신한다. 공공과 민간의 강점을 결합하여, 인증·사회적가치 평가 등 공공성이 요구되는 기능은 공공이 담당하여 공정성과 현장성을 강화하는 한편, 창업지원·경영 컨설팅 등 기업지원 기능은 전문성을 갖춘 민간기관에서 수행하는 협업 지원체계로 개편한다. 넷째, 사회적기업이 사회적가치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정책 추진 기반을 마련한다. 사회적기업 법정단체 설립과 공제기금 도입 등 사회적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법·제도 개선을 추진해 나가는 한편, 사회적기업에 대한 인식개선 및 신뢰 회복을 위해 '가칭이달의 사회적기업' 선정 등 홍보 및 교육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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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평읍 상가번영회 발족 이종호 회장 추대
남평읍의 주된 상가 골목에 상가활성화를 위한 상가번영회가 만들어졌다. 남평 5일장이 있고 5일장내에 상가번영회가 있어 남평읍 상가골목 별도로 상가번영회가 필요하나 하는 생각이 있어 지난 세월 수 차례 시도가 있었지만 말만 무성하고 실제 구성되지는 못했던것이 현실이다. 상가번영회는 일반적으로 시장 및 지역의 주된 상권 위주로 만들어 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남평읍의 상권은 5일장과 남평읍 상가골목으로 이루어져 있다. 상가의 특성상 상권에 맞는 번영회가 결성되는 것이 맞는데도 아직까지 상가번영회가 만들어지 않았다는 것은 일반적으로는 이해가 가지 않는 대목이다. 상가번영회가 있는 것과 없는 것은 많은 부분에서 지역발전을 늦추기도하고 발전시키기도 하는 출발점이 된다점에서 이제라고 남평읍 상가번영회가 결성되었으니 향후 많은 것이 변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5월 19일(월) 초대 회장으로 이종호 대표가 추대되면서 현판식과 개소식을 가졌는데 상가 대표들과 윤병태 나주시장, 이재태 전남도의원, 김해원 시의원, 한형철 시의원, 이재덕 남평읍장, 반석진 주민자치위원장, 신광섭 농협조합장, 김재필 새마을금고이사장, 이준호 동고동락회장, 이태유 나주시 자전거협회장이 참석하였다. 남평읍상가번영회는 고문으로 함일남 전새마을금고이사장님. 아성당 이방춘 대표, 카페로와 정운표 노인회장님, 남평 민물장어 한남신 이장님, 삼성화재 신동선 남평읍청년회초대회장님을 지명한다고 밝혔다. 이종호 남평읍 상가번영회장은 “ 상가번영회 만들려고 10여년 전부터 지역에서 여러번 시도를 했으나 지금껏 이루지못해 다시한번 도태된 남평을 바꿔보고자 이번에 지역민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어 남평읍상가번영회를 만들어 뜾깊은 개회식을 가질수 있게 되어 더욱더 기쁨니다. 지역민들과의 화합과 소통으로 나누기가 아닌 더하기가 되어 최고의 상점가로 만들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봅시다. 처음이라 다소 미흡할 수는 있겠으나 앞으로 상가 번영회 발전을 위해 상인들의 많은 관심과 노력이 필요합니다.”라고 인사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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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정보문화산업진진흥원 14억3천만원 지원사업설명회
전남정보문화산업진진흥원 14억3천만원 지원사업 설명회를 1월24일(금) 전남글로벌게임센터 회의실5층에서 개최하였다. 100여명이 넘게와서 좌석이 부족 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였다. (재)전라남도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2025년 전남 문화예술자원 등 특화자원을 활용한 대표콘텐츠 개발 및 성과확산을 통한 전남 문화산업 진흥과 콘텐츠산업 활성화를 위해 2025년 전남 문화콘텐츠산업 지원사업을 공고하였다. 전남 문화콘텐츠산업 지원사업은 전라남도 내 지자체가 보유한 문화예술자원과 ICT첨단 기술의 접목을 통한 특화콘텐츠 발굴 및 전남지역 콘텐츠산업 활성화을 꾀하고, 실내외 공공 문화공간 및 온라인 콘텐츠 개발을 통해 지역 문화산업 신 성장동력 확보 및 도민, 관람객 대상 콘텐츠 향유 경험 제공을 위한 지원사업이다. 전남 문화콘텐츠산업 지원사업 참여 자격요건은 사업 제안은 기업이 하지만 지자체와 함께 해야한다. 즉 지자체와 컨소시엄을 해야한다. 지자체는 콘텐츠를 제공하고 예산을 태우고 기업은 지자체 원하는 콘텐츠에다 ICT첨단 기술을 접목하여 제안서를 작성해야 한다. 지자체에서 사업을 신청하면 국비 예산을 시군에 내려주면 시군 예산을 매칭해서 사업을 수행하고 사업보고만 하면 되는 형태의 사업 방식에서 지자체와 ICT첨단 기업이 컨소시엄을 맺어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 제안서를 제출하면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제안서 평가를 해서 예산 지원을 결정하고 사업 진행에 대한 부분까지 관리 감독하는 시스템으로 사업이 진행된다는 점이 일반 국비 지원사업과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번 지원사업 분야는 웹콘텐츠 과제와 공간형콘텐츠 과제로 두가지이며 한 시군에서 두가지 과제를 모두다 신청 할 수도 있고 지원 받을 수 있어 일정부분 시군별 경쟁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게 된다. 다시말하면 경쟁력있는 콘텐츠에 지원을 하겠다는 것이다. 이번 지원사업의 예산은 650백만원으로 웹콘텐츠 사업으로 275백만원, 공간형 콘텐츠사업으로 375백만원이 지원 될 예정이며 시군지자체 예산이 지원금의 100% 이상, 기업 자부담이 20% 이상 부담을 하게 되었있어서 전라남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예산과 합치면 총 1,430백만원이라는 엄청난 예산이 소요된다. 이번 지원사업을 통하여 신규고용 창출과 지식재산권 확보, 전라남도 내 전시환경 개선, 전라남도 관광산업의 관광자원화가 이루어 지겠지만 어찌됐든 지원사업 예산만큼은 여타 사업 대비 천문학적인 금액이다. 참고로 전라남도는 이번 사업을 몇년간 계속 사업으로 진행한다고 한다. 진행하는 때에 따라서 예산의 크기와 규모가 달라지기는 하겠지만 전라남도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관광 인프라 구축을 위한 노력과 투자는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전라남도의 전략적인 투자로 인해 모두가 살고 싶은 전남으로 변모 하기를 기대해 본다. 사업설명회가 끝나고 간단한 질의 응답시간을 갖고 사업을 신청하고자 하는 지자체 담당자들과 지자체에 사업을 제안하고자 하는 기업들과의 미팅을 갖는 시간을 갖을 수 있도록 4층과 5층에 면담 자리를 만들어서 사업 설명회 겸 지자체와 기업체간 상담회까지 원스톱으로 설명회를 준비하여 짜임새 있게 준비한 것 같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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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형 사회적가치지표(SVI)측정 컨설턴트 양성으로 전남사회적기업 성장 계기마련
전남형 사회적가치지표(SVI)측정 컨설턴트 양성으로 전남사회적기업 성장 계기마련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2024 전라남도 사회적가치지표(SVI)측정 컨설턴트 양성교육” 실시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전라남도 사회적가치지표(SVI) 측정 컨설턴트양성 교육”을 2024년 5월 31일(금) 전남 목포에 위치한 소셜캠퍼스온 전남이벤트홀에서 실시하였다. 전남지역에서 사회적가치지표(SVI) 측정 컨설턴트로 활동하기 위해 30여명의 사회적경제 기업인 및 컨설턴트에 관심을 갖으신 분들이 참석하였으며 10시부터 17시까지 교육과 질문을 주고 받으며 열띤 교육 시간을 갖었다. 전남사회적기업협회는 광양시,나주시,목포시,순천시,여수시 지역협의회와 협의하여 시군특화사업을 동일하게 사회적가치지표(SVI) 측정 컨설팅사업으로 신청하여 사회적기업들의 사회적가치지표(SVI) 측정에 도움을 주기위한 노력들을 년초부터 시도하였으나 컨설턴트가 부족한 전라남도의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 난감해 하고 있는 상황으로 전남도청에 현실 문제 해결을 위해 협의를 이어 가던 와중이었다. 이런 특수 상황에 대해 선례가 없다보니 처음 제안을 받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에서는 별도로 교육을 진행하는 것에 부정적이고 난감해 했지만 서남권총괄본부 광주통합센터와 지역 사회적기업들의 의지를 받아들여 특별한 교육 시간을 할애하게 되었다. 이번을 계기로 전남지역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에서 선정한 사회적가치지표(SVI) 측정 전문 컨설턴트가 30여명이 확보가 되면서 전남사회적기업협회와 5개 지역의 시군 특화사업으로 진행하고자 했던 사회적가치지표(SVI) 측정 컨설팅사업에 어려움이 없이 진행 할수 있게 되었다. 오전 교육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사회적가치인증센터장을 맏고 있는 정상철 센터장이 사회적가치지표(SVI) 이해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진행하였고, 오후 교육은 사회적가치지표(SVI) 상세설명으로 광주회적기업성장지원센터 및 서남권총괄본부 광주통합센터장을 맏고 있는 박경정 센터장이 진행하였다. 이번을 계기로 사회적경제방송에서도 사회적가치지표(SVI) 14가지 지표에 관해 전문가들을 모시고 좀더 세부적인 토론을 이어 나가볼까 한다. 사회적기업의 살길은 사회적가치 추구이고 그 사회적가치는 어떠한 방법으로든 평가되어야 한다. 평가되지 못하는 사회적가치 창출 기업은 사회적기업 아니라고 말하는 때가 곧 도래 할 것이다. 아니 어쩌면 이미 와 있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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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레이져 칼라프린터 SL-3510ND
삼성칼라레이저프린터를 사)농어촌정보화전남협회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한 사업으로 특판을 실시한다. 사)농어촌정보화전남협회에서 수 많은 전자제품을 폐기 처리 및 재활용 하면서 프린터를 판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한다. 이번에 실시하는 100여대의 삼성프린터는 대기업에서 체계적이고 정기적인 관리를 받아가면서 사용하던 제품으로 제품 상태로만 본다면 새제품과 동일한 성능을 보인다고 한다. 본체 판매 가격은 30,000원이고 토너와 각종 부속품은 별도로 판매한다. 토너를 포함하면 대략 22만원 정도 되는 것 같다. 이정도 가격이면 새제품을 살 수도 있는 가격인데 과연 소비자들은 이 프린터를 구매할까하는 의구심이 생긴다. 하지만 제품성능 세부사용으로 비교하면 새제품과의 가격차이는 두배 이상이기 때문에 동일한 성능이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매리트가 없는 것은 아니다. 삼성SL-C3510ND는 듀얼 CPU의 장착으로 출력속도가 빠르다. 메모리 256MB의 강력한 데이터 처리성능으로 대용량 문서를 빠르게 처리한다. 분당 최대 30매(칼라,흑백)로 고속 출력이 가능하여 왠만한 복사기 속도보다 빨라 빠른 출력이 필요한 기업의 경우에는 최상의 환경을 제공한다고 볼 수 있다. 버리기 아까운 제품을 테스트하여 판매하기 위한 기본 비용만 받고 판매하고 취약계층들에게는 50% 할인까지 하고있다. 자원 재활용을 통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만족을 줄 수있는 특판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제품구매처 : 컬러레이저프린터 : 사회적가치 (naver.com) 제품구매처 : 컬러레이저프린터 : 사회적가치 (naver.com) 제품구매처 : 컬러레이저프린터 : 사회적가치 (naver.com) 제품구매처 : 컬러레이저프린터 : 사회적가치 (naver.com) 제품구매처 : 컬러레이저프린터 : 사회적가치 (naver.com) 제품구매처 : 컬러레이저프린터 : 사회적가치 (naver.com) 제품구매처 : 컬러레이저프린터 : 사회적가치 (naver.com) 제품구매처 : 컬러레이저프린터 : 사회적가치 (naver.com) 제품구매처 : 컬러레이저프린터 : 사회적가치 (naver.com) 제품구매처 : 컬러레이저프린터 : 사회적가치 (naver.com) 제품구매처 : 컬러레이저프린터 : 사회적가치 (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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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만들 의지없는 김영록도지사 대적하는 "전남사회적경제전략마련 토론회" 왜?
전라남도 사회적경제 전략마련 토론회를 1월26일(금) 14시~16시까지 진행하였다. 전라남도 주관인지 전라남도의회 주관인지 모르는 카톡 문자하나로 토론회 개최하지 않나. 참석하라고 1,000여명이 넘는 사회적경제인들에게 문자 보내놓고 회의실은 딸랑 20여명 참석하는 자리를 만들어 토론회 진행하는 꼴이 참 가관입니다. 답변도 제대로 못하는 고용노동부 직원이 참석해서 머시 중헌디 하고 있고 예산 배정 안될지 뻔히 알고 작년 중순부터 주구장창 여기저기 관계자들을 만나 작년에 했던 말 또 하려고 이렇게 토론장을 열였단 말입니까? 참석한 사회적경제 인들은 예산배정 끝난 이 마당에 작년에 한 또 하고 있으니 답답하다 못해 도대체 먼짓을 하는 거지 시간이 남나? 아님 보도자료가 필요하나? 의아해 했다는 후문이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고용노동부 담당들하고 이야기 한들 윤석열 정부에서는 각자 도생 해야 한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고 이런방식과 내용으로 토론회를 진행할 것이였으면 전화해서 담당들한테 물어보고 내부 결정 내려 방향잡고 나가면 되는 것이다. 아니면 전라남도 자체 예산이라도 세우던지 해야되는 것이 맞다. 조치는 하나도 취하지 않고 쓸데없이 사회적경제인들까지 오라마라 먼 갑질하는 것도 이런식의 행정은 서로가 낭비다. 인생낭비고 세금낭비다. 이렇게 기사를 쓰면 각자 할 말들이 많을 것이다. 그런데 처음 있는 일 같으면 오케이 인정. 근데 이게 처음 대두된 문제인가요? 물론 어제 오늘 이야기도 아니다. 예산 있었던 문제인 정부때나 예산 없는 윤석열 정부때나 일처리하는 행태나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스타일은 거기서 거기고 그물에 그밥이다. 사회적경제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면서 기업을 운영하는 기업이지만 이제는 꼭 그렇치만도 않다. 정부의 정책방향에 따라 단물만 빼먹고 빠져나가는 사회적경제 기업들이 갈 수록 많아지고 있다. 정부주도의 사업이 이래서 위험 한 것이다. 정부의 정책방향이 어떠냐에 따라 기업들의 색깔들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만 비교해봐도 알 수 있는 일이다. 1,000개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김영록도지사의 사회적경제육성 목표였다. 물론 육성도 본인이 한것은 아니지만 아이를 만들어 놓고 내 할일은 끝났으니 사는것은 아이보고 알아서 살으라고 하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이래서 물이 고이면 썩는다고 했던 걸까? 이래서 공무원도 사회적가치 지표 평가해서 승진과 급여 지급에 적용을 하는 날이 빨리 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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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사회적기업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정부는 사회적기업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에 참여할 사회적기업을 모집하고 있다. 1. 참여 자격 유급근로자를 1명 이상 고용한 기업*으로서 - 고용노동부 장관이 인증한 사회적기업 - 다만,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참여기업의 경우에는 인건비에 포함된 사회보험료를 지원받지 않은 자체고용 근로자에 한해 사회보험료 지원 가능 * 유급근로자 기준은 사회적기업 인증요건 심사기준에 따름 참여제외 대상 - 유급근로자(자체 고용근로자)를 1인 이상 고용하지 않은 기업 * 고용보험 가입일자 및 실제근무 여부와 임금지급 사실, 최저임금 이상 지급여부 등 확인 - 부정수급으로 적발되어 보조금법 상 수행배제 또는 지급제한 기간 중에 있는 기업 - 최대지원기간까지 지원을 받은 기업 - 국가 또는 자치단체로부터 사회보험료의 일부·전부를 지원받는 기업 * 정부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중복참여 여부는 사회적기업 통합정보시스템(SEIS) 조회를 통해 확인 * 정부지원금과 관계없이 사업주와 근로자간 근로계약을 통하여 임금이 결정되는 바우처 제공기관, 장기요양보험기관은 중복지원이라 볼 수 없음 - 영업활동과 관련하여 법령 위반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기업 - 광주광역시장이 모집 공고문 또는 조례, 규칙 등을 통해 참여제한 대상으로 명시한 기업 지원제외 대상 - 대표자·등기임원 및 대표자·등기임원의 친족 중 아래에 해당하는 자 ① 대표자・등기임원의 배우자 ② 대표자・등기임원의 형제자매 ③ 대표자・등기임원의 직계존비속 ④ 대표자・등기임원 배우자의 형제자매 ⑤ 대표자・등기임원 배우자의 직계존비속 - 사회보험 중 어느 하나라도 임의로 미가입된 자 * 국민연금 연령 제한 등 사회보험별 운영 정책에 따라 일부 보험가입이 제한되는 자는 적용되는 보험료에 한해 지원 2. 지원내용 지원인원 : 월 50명 한도 지원내용 : 4대 사회보험료 중 사업주 부담분 일부 ‑ 「고용보험 및 산업재해보상보험의 보험료 징수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고용보험료 및 산업재해보상보험료, 「국민건강보험법」에 따른 건강보험료* 및 「국민연금법」에 따른 연금보험료 *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 따라 건강보험공단에서 건강보험료와에 연동하여 징수하는 사업주 부담 노인장기요양보험료 포함 ‑ 임금체불이나 보험료 체납 시 지원금 지급보류, 체불임금을 청산하거나 보험료를 납부 완료 후 소급하여 지원 ❍ 지원수준 : 기업 규모 및 업종과 관계없이 최저요율 기준으로 지원 * 고용보험 능력개발・고용안정(0.25%), 산재보험(0.6%) ‑ 근로자 임금을 기준으로 보험요율을 산정하는 경우에는 소정근로시간이 40시간인 근로자의 고시된 최저임금을 한도로 지원 * 2023년 적용 시간급 최저임금 9,620원, 월평균 소정근로시간 209시간 ‑ 지원한도 : 4대보험 모두 가입 시 1인당 월 206,050원 · 고용보험은 1인당 월 23,110원(≒9,620원 * 209시간 * 1.15%) * 만 65세 이상 고용보험 취득자는 직업능력·고용안정만 납부하므로 1인당 월 5,020원(≒ 9,620원 × 209시간 × 0.25%) · 산재보험은 1인당 월 12,060원(≒9,620원 * 209시간 * 0.6%) · 건강보험은 1인당 월 80,410원(≒9,620원 * 209시간 * 4.0%) · 국민연금은 1인당 월 90,470원(≒9,620원 * 209시간 * 4.5%) ① 만 18세 미만 또는 만 60세 이상으로 국민연금이 적용 제외되는 자는 고용·산재·건강보험료(지원한도 115,580원) 만 지원 ② 만 65세 이상 취득으로 고용보험 중 고용안정·직업능력 보험료만 부담할 경우에는 고용보험 해당부분·산재·건강보험료(지원한도 97,490원)만 지원 ③ 고용보험 이중 취득으로 해당 사회적기업이 아닌 다른 사업장을 주된 사업장으로 고용보험을 취득한 경우, 고용보험을 제외한 산재·건강·국민연금(지원한도 182,940원)만 지원 ❍ 지원기간 : 인증 받은 익월부터 지원이 가능하고, 지원기간은 해당사업의 지원개시일로부터 최대 4년이며 4년은 지원개시일로부터 연속의 개념임 ‑ 지원금 신청은 소급 금지를 원칙으로 하나 ‑ 다만, 당해 회계연도 내의 소급 신청은 할 수 있음 3. 지원금 신청·접수 접수기간 : 상시 접수 (’23. 1. 12. ~ ) ※ 예산 범위 내에서 상시접수하되 예산 소요에 따라 접수기간 운영 접 수 처 : 기업의 사업장 소재지 관할 구청 ‑ 제출방법 : 시·군 문의 후, “사회적기업 통합정보시스템(www.seis.or.kr)을 통해 온라인 신청·접수” ※ 서면접수 불가 ‑ 시스템 문의 : 사회적기업 통합정보시스템 고객센터(☎ 1661-4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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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하동산초 국내 최초 “산감홍 플러스” 블렌딩티 개발
지리산하동산초사회적협동조합(대표:이기남)에서는 지난해 청정 지리산 일원의 하동에서 생산된 ‘대한민국 1호’ 산초차(茶)에 이어, 올해는 블렌딩 “산감홍 플러스티”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블렌딩 “산감홍 플러스티”는 산초, 감초, 홍차를 함께 블렌딩하여 세가지 맛과 삼대가 누구나 쉽게 마실 수 있도록 로스팅 하였다고 한다. 한방에서는 산초는 몸을 따뜻하게 하고 위장, 기관지 천식, 염증을 다스리고 감초는 약방에 감초라는 말이 있듯이 해독작용, 혈액순환, 위보호와 홍차는 노화억제, 성인병 예방과 활성산소를 없애주는 항산화 작용과 항암작용을 한다고 알려져 있다. 새로 개발한 “산감홍 플러스티”는 산초와 감초와 홍차를 적정비율로 혼합되어 따뜻함과 차가움이 조화를 이룬 감미로운 차이며 친환경 생분해 필터(PLA)를 사용하고 은박필름으로 한 티백씩 낱개로 포장하여 위생적이며 누구나 쉽게 어느 장소에서나 끓는 물만 부어서 간편하게 마실 수 있다. 지리산하동산초조합은 우리가 먹는 과일이나 열매에서 몸에 좋은 기능성 성분이 껍질에 있다는 점에 착안해 버리다시피하는 산초 껍질로 산초차 뿐만 아니라 블렌딩 차 개발에 성공했다. 이에 따라 산초원료 1㎏을 가공하면 20배의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어 앞으로 연간 1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지리산하동산초조합은 앞으로 에센셜 오일 추출, 목욕제, 체험 상품 개발에도 주력해 공익형 사회적협동조합으로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산림청에서 조성한 ‘하동 산림신품종 재배단지’는 지난 2019년부터 ‘지리산하동산초 사회적협동조합’이 공익성·지역성·비영리성을 원칙으로 산초를 생산·가공·유통해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 및 소득증대를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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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형예비사회적기업지정공모
[사회적경제방송/노현기자] 전남도청은 2022년 상반기 전남형 예비사회적기업을 모집한다. 사회적기업육성법, 전라남도사회저기업육성과지원에 관한조례, 2022년 사회적기업 인증업무지침에 따라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을 공모하였다. 사업마감은 4월 19일까지 이며 지정 규모로는 20개사 내외로 한다고 밝혔다. 전남형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이 되면 일자리창출‧전문인력‧사업개발비 지원 사업 등 신청자격 부여, 공공기관 우선구매 대상(전라남도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름),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경영컨설팅, 사회적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홍보 및 판로지원 등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전남형예비사회적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세부적인 조건들이 맞아야 하는데 ① 조직형태 ② 사회적 목적 실현을 조직의 주된 목적으로 할 것 ③ 영업활동을 수행 할 것 ④ 배분 가능한 이윤을 사회적 목적으로 사용 ⑤ 노동관계법령 및 수행사업 관련 현행법 준수 ⑥ 관련 교육 5시간 이수 필수등의 조건들을 맞추어야 한다. 신청 및 제출서류는 신청기간 : ‘22. 4. 5.(화) ~ 4. 19.(화) 18:00까지이며 접수처는 관할 시군 사회적기업 담당부서로 서류를 접수하고 온라인으로도 신청서를 제출하여야 한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통합정보시스템(www.seis.or.kr)으로 하면 된다. 문의할 곳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1661-4006, 목포시일자리청년정책과 270-8789, 장흥군지역경제과 860-5913, 여수시인구일자리과 659-3598, 강진군일자리창출과 430-3083, 순천시지역경제과 749-5609, 해남군혁신공동체과 530-5284, 나주시일자리경제과 339-8162, 영암군투자경제과 470-2387, 광양시투자일자리과 797-2945, 무안군지역경제과 450-5733, 담양군풀뿌리경제과 380-2853, 함평군일자리경제과 320-1763, 곡성군도시경제과 360-8732, 영광군인구일자리정책실 350-5199, 구례군경제활력과 780-2256, 장성군경제교통과 390-7468, 고흥군인구정책과 830-5449, 완도군경제교통과 550-5545, 보성군경제산업과 850-5498, 진도군일자리투자과 540-3842, 화순군일자리정책실 379-3153, 신안군경제에너지과 240-8793, 전라남도 사회적경제과 286-5031, 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276-1333, (사)전라남도농촌종합지원센터 335-012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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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 디자인에반하다
반디 디자인에반다하는 전남 동부권 예술작가들로 구성된 단체로 20년 넘는 꾸준한 공간 조형 활동 및 다수의 경관 조성 경력이 있는 곳입니다. 2019년에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참가하여 사회적가치 추구와 더불어 취약계층 일자리창출에 힘을 쏟고 있다. 소셜미션으로는 환경을 오염시키는 폐스티로폼 부표를 이용해 지역 문화를 기반으로한 아트상품을 개발하고 있다. 순천만 국가정원에 설치된 흑두루미 조형물이 이렇게 만들어졌다고 한다. 주력 사업중 하나인 벽화 시공사업은 미술분야 예술인들이 모인 기업이다 보니 여러곳을 작업하였는데 광양 곳곳에 그려져있는 벽화도 반디에서 작업 한 것이 많다. 광영동, 진월, 광양읍, 중마동 곳곳에서 반디에서 그린 벽화를 볼 수 있다. 조형물 제작 사업도 하고 있는데 특정 공간에 의미를 불어 넣는 조형물 제작 시공사업도 반디에서 만든것이 많다. 광양 청매실 농원 문학동산의 오누이상이 있는곳은 좋은 포토 스팟이죠! 겨울마다 목도리를 메어주는 평화의 소녀상도 반디에서 제작 한 것입니다. 반디는 전남 예술인들과 '큰 그림을 그리는 사람들'이라는 단체도 운영하고 있다. 광영동에서 광양읍으로 옮기기전에 꾸준히 미술 전시회를 열기도 했다. 그리고 반디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도 하고 있다. 최근에 문화도시사업단과 함께 '마을이 미술이다'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최근 반디는 UV프린터를 활용한 상품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다. 레이저프린터로 생산한 제품은 네이버 스토어팜에 우드스틱 번호판 제품을 출시하여 판매하고 있다. 향후 반디는 예술인들이 장비가 없어서 작품 만드는데 고생이 많은데 이러한 예술인들에게 공간을 대여하여 예술인들이 작품 생산에 몰두 할 수 있도록 하는 멋진 목표를 가지고 있다. 반디의 우드스틱 번호판 구매는 https://smartstore.naver.com/beagainstdesign 제품문의 010 - 9350 – 0401 / 광양시 광양읍 익신길 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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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2021우수상품품평상담회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매년 2회씩 정기 우수상품 품평회 및 상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관련 자료를 보면 이번 6월23일~24일 나주시빛가람호텔에서 실시하는 상담회는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외 제주센터, 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와 전남A+센터와 공동으로 주최한다. 그럼으로 인하여 참여기업도 전남기업 80개사, 제주기업 10개사, 전북기업 10개사가 참여한다고 한다. 코로나 국면과 온라인 시대에 이번 품평회 및 상담회가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 사전에 논의된 상품이나 기업도 없는 상태에서 주먹구구로 현장에서 보고 현장에서 판단 해야 되는 상황으로 전개되는 품평회라면 결과적으로 회의적인 결과를 나오지 않을까 염려되는 부분이다. 50개 기업부스, 화상 상담부스 6개, 홍보부스 2개를 설치하여 초청된 MD 32명이 2틀간 74명 즉 74개 유통기업들이 제품을 둘러보고 판단하여 본인들의 유통채널에서 판매를 할건지 안 할건지를 결정한다. 대형 유통 채널과 거래하기 위해서는 몇가지 필요한 것들이 있다. 제품이 좋다고 해도 가격이 맞아야 하고 가격이 맞다면 주기적인 대량생산이 가능해야 되고 일정량의 초도물량을 외상으로 공급해 줄 수 있어야 된다. 거기에 원하는 수수료까지 맞아야 실제 매칭이 이루어 진다. 어렵게 제품하나 개발해서 시장에 나오기 까지 정말 산넘고 바다 건너 인고의 시간이 필요하다. 최근 자료에 의하면 총 60여개사로 모집 숫자를 줄였다. 애초에 계획했던 100여개 기업 참가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고 60여개사로 줄이면서 계획 대비 현실성과 예산낭비에 대한 거론을 아니할 수가 없다. 올해 처음하는 행사도 아니고 매년 하는 행사에서 이정도의 판단조차 제대로 하지 못한다면 세부적인 사업 실행능력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물론 코로나 때문이라면 면피가 조금은 되겠지만 그러면 역으로 계획 세울때는 코로나 상황이 아니였나?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재단법인이지만 별도의 재단법인 즉 독립 재단법인으로 형태는 재단법인이나 영리기업으로써 전라남도의 출자를 받거나 정부의 출자 출연금을 받아 설립되지 않은 관계로 정보공개도 안되고 감사는 창업진흥원이나 중기부 또는 지원받은 공기관으로부터 회계 관련 부분에 대해 감사를 받는다. 관계 기관의 사업비 감사만 받는 기업으로써 년간 50억에서 70억 가까이 국민의 혈세를 사용하여 창업 관련 사업을 전문적으로 하는 곳이다. 각종 우선구매 공공구매 의무에서도 자유롭고 각종 정보공개도 의무가 아니면서 이 정도의 예산을 집행하는 기업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세상에 모든 정보는 공유되어야 한다. 시대는 변했는데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만 독보적으로 독단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공정 예산을 사용하면서 공적 조직이 갖는 의무는 없다. 정보를 공개함으로 얻는 사회적인 이익은 인터넷에서 검색해보면 쉽게 알 수있는 이야기다. 일반 기업에게도 사회적 책임에 대한 사회적가치 추구를 요구하고 있는 이 시국에 국민의 혈세를 사용하면서 사회적가치를 실현하지 않는 곳이 있다는 것은 아이러니 한 행정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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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산으로가 산넘어 산"대한민국사회적경제박람회 "
사회적경제박람회가 2021년 7월 2일 ~ 4일까지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밴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에 개최되는 사회적경제박람회는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박람회로써 많은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참가하여 상호네트워크 및 그동안의 사회적경제 발전에 대한 토의와 미래 사회적경제 발전에 대한 토론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아니 그래야 된다. 17개 중앙부처, 광주광역시, 8개 민간조직이 공동주최하는 만큼 예산도 만만치 않다. 어찌보면 사회적경제 기업들의 축제이며 한편으론 문재인정부 사회적경제에 대한 평가의 장이 될 것이다. 광주광역시에서 시행하는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박람회가 산넘어 산, 배가 산으로 가고 있다는 전언이 있다. 당사자들은 배제되고 들널이로 전락 되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광주광역시 예산 3억7천, 기획재정부 예산 4억6천,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예산 3억8천, 추가로 세워지는 기타 예산들까지 포함하면 대략 13억정도로 예산이 투입될 것 같다. 13억을 지역경제 발전에 쏟아부으면 10,000원짜리 식사로 하면 13만명이 먹을수 있는 예산이고, 사회적경제기업들이 몇개가 참여할지는 모르지만 200개 기업들이 참여한다면 기업당 6,500,000원씩 나눠 줄 수 있는 예산이다. 행사를 하다보면 꼭 발생하는 것 들중 손 안되고 코풀려고 하는 조직들이 있다. 사회적경제박람회를 통해 가장 큰 수혜자가 사회적경제 기업들이 되어야 됨에도 사회적경제박람회 할 때마다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엉뚱한 자들이 챙긴다고 행사관련 진행 업체들의 먹자거리로 전락하게 된다. 광주광역시 사회적경제 기업 중 많은 기업들이 이런 행사를 왜 하는지 모르겠고 누구를 위해 하는 건지 모르겠다고 말하고 있다. 당사자의 목소리가 전혀 담겨지지 않고 있고 관 주도의 행사가 진행됨으로 인하여 혼선을 빛고 있어 행사를 치루기 전부터 당사자 조직들은 탈진이 되어 가고 있다고 한다. 광주광역시의 안일하고 무책임한 행사 진행으로 인하여 최악의 사회적경제박람회로 전락 하게 되지 않을까 우려스러운 대목이다. 말 많고 탈 많은 이런 행사를 왜 진행할까? 누구를 위해? 정치인을 위해? 아니면 정부부처의 장을 위해? 한번쯤 행사 진행에 대한 전반적인 검토가 필요한 싯점이라고 본다. 사회적경제 당사자들 마져 행사 자체에 대한 불만과 불편한 마음으로 치루어 진다면 행사 진행 이유가 없다. 국민의 혈세를 특정 몇개 기업을 위하고, 특정 몇명을 위한 행사라면 진행 해야 될 당위성과 명분은 떨어진다고 본다. 결국 책임은 문재인 정부가 감당해야되고 정부부처장과 광주광역시장이 감당해야 되는 것이다. 사회적기업진흥원도 문제가 심각하다. 진흥원이 생긴이래 박람회라는 이름으로 7~8번 정도 했으면 정신 똑바로 차리고 박람회 할 때 마다 발생하는 요구 사항들을 모아서 박람회를 수행할때 중심을 잡아주어야 되는데 위 사람들 눈치만 보면서 책임 면피 할 것만 찾고 있으니 답답할 노릇이다. 진흥원 이라는 이름이 아깝다. 사회적기업진흥원 내부적으로도 아귀다툼 속에 자리 싸움 하니라고 바쁘신 분들이고 어쩔때 보면 진흥원도 사회적기업들 한테 갑질을 한다는데 썩어도 완전히 썩어버린 사회적경제 미래가 암울해지는 것 같아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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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정부 사회적기업 생명 연장 시작되나"사회적가치 기업" 적극지원
- 고용노동부는 24일 경제장관회의에서 2026년도 사회적기업 정책 방향을 발표하고, 사회적기업 생태계 회복과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내년도 사회적기업 예산은 1,180억 원으로, 올해 284억 원 대비 315% 증액됐다. 이번 정책은 가치·협력·혁신·지속가능성을 4대 전략으로 설정해 단순한 재정 지원 복원이 아닌 지원체계 전반의 구조적 전환에 초점을 맞췄다. 정부는 사회적기업의 생애주기를 고려해 발굴·육성·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창업 지원에 300억 원을 투입하고, 취약계층 고용을 위한 인건비 지원에 국비 321억 원과 지방비 107억 원을 포함해 총 427억 원을 편성했다. 판로 확대와 융자 지원 등 성장단계 지원에는 372억 원이 배정됐다. 각종 지원사업에는 사회적가치 평가를 연계해 가치 창출 성과가 높은 기업을 우대한다. 또 개별 사회적기업 중심 지원에서 벗어나 지역 단위 협력 생태계 조성에도 힘을 쏟는다. 취약계층 일자리와 돌봄 등 지역 현안을 지역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협력 생태계 조성에 196억 원을 지원하고, 사회성과를 화폐가치로 환산해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성과보상 사업도 100억 원 규모로 시범 추진한다. 아울러 정부는 민관협력형 지원체계를 강화해 인증과 사회적가치 평가는 공공이 담당하고, 창업과 경영 컨설팅은 민간 전문기관이 수행하도록 역할을 분담한다. 사회적기업 법정단체 설립과 공제기금 도입 등 제도 개선도 추진한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사회적기업이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우리 사회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 주체로 자리매김하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우선, 기존 획일적으로 지원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사회적가치를 기반으로 발굴·육성·성장단계 등 기업의 생애주기를 고려한 맞춤형 지원을 추진한다.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는 유망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창업지원을 복원하고, ('26년 300억), 취약계층 인건비 지원으로 초기 사회적기업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육성(국비 321억+지방비 107억)하는 한편, 판로 플랫폼 활성화, 융자지원 신설 등 성장단계 지원(372억)도 강화한다. 아울러, 인건비 등 각종 지원사업에 사회적가치 평가를 연계함으로써, 사회적가치가 높은 기업이 우대 지원을 받아 더 성장할 수 있는 구조로 지원체계를 개편한다. 둘째, 기존 개별 사회적기업 중심 지원에서 나아가 지역의 협력 생태계를 지원함으로써, 사회적가치가 지역 전반으로 확산되도록 한다. 사회적기업을 비롯한 사회연대경제조직이 지방정부, 민간기관, 시민사회 등 지역사회 다양한 주체들과 연대하여 취약계층 일자리, 돌봄 등 지역사회가 직면한 문제를 스스로 정의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협력 생태계 조성을 지원(국비 137억+지방비 59억)한다. 또한, 사회연대경제 조직의 사회성과를 화폐가치로 측정해, 성과에 비례한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사업도 내년부터 시범적으로 추진(국비 50억+지방비 50억)한다. 셋째, 정부주도도, 민간방임도 아닌, 균형잡힌 민관협력 지원체계로 혁신한다. 공공과 민간의 강점을 결합하여, 인증·사회적가치 평가 등 공공성이 요구되는 기능은 공공이 담당하여 공정성과 현장성을 강화하는 한편, 창업지원·경영 컨설팅 등 기업지원 기능은 전문성을 갖춘 민간기관에서 수행하는 협업 지원체계로 개편한다. 넷째, 사회적기업이 사회적가치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정책 추진 기반을 마련한다. 사회적기업 법정단체 설립과 공제기금 도입 등 사회적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법·제도 개선을 추진해 나가는 한편, 사회적기업에 대한 인식개선 및 신뢰 회복을 위해 '가칭이달의 사회적기업' 선정 등 홍보 및 교육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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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정부 사회적기업 생명 연장 시작되나"사회적가치 기업" 적극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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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정책연구원, 폐교·빈집 활용한 ‘K-밀리터리 의료관광’ 사업 선도
- K-POP을 비롯한 한국의 문화콘텐츠는 K-의료서비스산업을 선구적으로 이끌고 있지만 한국을 찾는 외국인 의료관광객의 목적지는 서울로 집중되고 있다. 이에 따라 지속가능한 K-의료서비스 산업화를 위해서는 지역 특성이 반영된 의료관광 상품이 꾸준히 개발돼야 한다. 경기·강원 북부는 군사 요충지로, 대표적인 인구 감소 지역에 해당한다. ESG정책연구원은 ‘K-의료서비스산업 글로벌 수출 경쟁력 강화 연구’를 수행하면서 인구 감소 지역의 특성과 K-의료서비스산업을 융합한 ‘K-밀리터리 의료관광’ 사업을 선도하고 있다. 정성진 ESG정책연구원 전무이사는 “일본·말레이시아·태국·인도 등 주요 의료서비스 산업화 국가에서는 정부 차원의 의료서비스 플랫폼이 있지만, 우리나라에는 아직 설치되지 않고 있는 점이 한계”라며 “지역의 소비 확산,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지자체의 외국인 관광객 유치가 필수적이며, 지역별 고유의 문화, 관광, 레저 자원을 활용한 의료관광 상품이 개발돼야 하는 시기”라고 말했다. 이어 “K-의료서비스와 강원특별자치도의 접경지역 테마를 활용한 ‘K-밀리터리 의료관광’은 외국인 관광객 유치의 혁신 사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영진 ESG정책연구원 원장은 “최근 춘천에서 개최된 ‘K-밀리터리 페스티벌 : 춘천대첩’은 대표적인 지역 관광 프로그램으로, 이를 기반으로 강원 영서의 거점도시인 춘천시의 병원 네트워크와 밀리터리 콘텐츠가 융합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인구 감소 지역의 폐교와 빈집을 그린리모델링을 통해 전술지 및 한옥 스테이로 활용하면서 지방정부가 주도적으로 ESG를 실천할 수 있다”고 말했다. ESG정책연구원은 2025년 4월 42명의 법률가와 일반회원으로 구성된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원도심 공동화 문제 해결과 친환경 스마트도시 계획 △공공하수처리시설 민간 위탁 타당성 연구포럼 △의료서비스산업 수출경쟁력 관련 환자중심법으로의 제·개정 △주요 부처 인재개발원 설치에 관한 규정의 제정 △수소충전소 인프라 설치에 관한 원가 산정 방식 수립 △그린리모델링 정책 설명회 지원 △지역 기반 환경보전관리수단 관련 법제 정비 등의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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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정책연구원, 폐교·빈집 활용한 ‘K-밀리터리 의료관광’ 사업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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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예비창업자 모집공고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창의.혁신적인 아이템 등을 보유한 예비 소상공인의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기 위하여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공고일 기준 사업자등록이 되어 있지 않는 자만 신청이 가능하다. 사업계획서 작성 및 사업 신청하기 전 첨부서류들을 먼저 챙겨 놓는 것이 나중에 후회하지 않는다. 마감시작이 다 되어서 신청하다가 첨부서류를 챙기려고 하면 바로 출력이 안되거나 1~2일 걸리는 서류들 때문에 낭패를 보는 경우가 생기기도 하다. 예비창업자 모집은 총510명을 모집한다. 서울50, 인천30, 경기45, 수도권(로컬)30, 부산40, 대구35, 광주30, 대전25, 울산20, 세종20, 강원20, 충북20, 충남30, 전북25, 전남20, 경북20, 경남30, 제주20명을 모집한다. 모집유형이 로컬크리에이터와 라이프스타일 유형 두가지 인데 수도권(서울,인천,경기) 지역만 유형에 따라 모집지역을 구분한다. 사업화 자금은 최대 4천만원 이내이고 평균 2천만원씩 지원한다. 사업화 자금 지원 항목으로 매장 모델링, 인테리어 등 용역비, 신제품 개발, 제품/서비스 고도화 등 용역비, 브랜드(CI,BI), 디자인 등 용역비, 마케팅‧홍보 용역비(판촉물, 홈페이지 제작 등), 외부 전문가 및 전문기관 자문 비용(멘토링 등), 학회 및 세미나 참가비, 법인설립비 등, 각종 수수료 및 사용료 등, 창업(준비)활동에 필요한 국내 출장, 문헌 구입, 소모품 구입비 등에 소요되는 경비(월 50만원 한도), 특허 등록 등 산업재산권 취득비, 브랜드(CI‧BI) 상표 등록 등 산업재산권 취득비, 사업 수행을 위한 기기, 장비 임차비(협약종료 전까지 임차 가능), 신제품 개발, 제품/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재료 구입비, 사업화를 위해 필요한 일정 횟수 또는 반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한 기계 또는 설비, 비품 구입비 등으로 사업비를 집행 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2월17(월) ~ 2월28(금)요일 까지 소상공인24 홈페이지 http://www.sbiz24.kr 로 신청하면 되는데 제출서류는 사업신청서, 개인정보수집.이용 및 제공동의서, 사업계획서, 가점증빙자료를 첨부하여 신청한다. 선정평가 결과는 4월 초에 나온다. 1차 서류심사를 거쳐 2차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 사업관련 질의는 서울/㈜오픈놀 070-4206-0804,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지역본부 02-717-9690, 인천/㈜아이엔유파트너스 032-835-9877,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북부지역본부 032-822-2613, 경기/㈜엠디글로벌넷 070-4211-8927,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남부지역본부 031-204-7035, 수도권(로컬형)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지역본부02-717-9690, 부산/부산경제진흥원 1833-3665, 울산/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052-283-7164/7252, 경남/경남신용보증재단 055-716-5126,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051-442-1663, 대구/계명문화대학교 산학협력단053-589-7854/7646, 경북/위덕대학교 산학협력단 054-857-9506,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053-353-7667, 광주/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062-364-9183/9184, 전북/ (사)전주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발전협의회070-4176-3138, 전남/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061-661-1938/1949, 제주/와이앤아처㈜ 070-8883-1550,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광주호남지역본부 062-369-8772, 대전/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042-385-0542/0667, 세종/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044-999-0503, 충북/서원대학교 산학협력단 043-903-8673/8674, 충남/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041-536-7837,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전충청지역본부 042-864-1614, 강원/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033-769-1905,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강원지역본부 033-244-916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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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예비창업자 모집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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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정보문화산업진진흥원 14억3천만원 지원사업설명회
- 전남정보문화산업진진흥원 14억3천만원 지원사업 설명회를 1월24일(금) 전남글로벌게임센터 회의실5층에서 개최하였다. 100여명이 넘게와서 좌석이 부족 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였다. (재)전라남도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2025년 전남 문화예술자원 등 특화자원을 활용한 대표콘텐츠 개발 및 성과확산을 통한 전남 문화산업 진흥과 콘텐츠산업 활성화를 위해 2025년 전남 문화콘텐츠산업 지원사업을 공고하였다. 전남 문화콘텐츠산업 지원사업은 전라남도 내 지자체가 보유한 문화예술자원과 ICT첨단 기술의 접목을 통한 특화콘텐츠 발굴 및 전남지역 콘텐츠산업 활성화을 꾀하고, 실내외 공공 문화공간 및 온라인 콘텐츠 개발을 통해 지역 문화산업 신 성장동력 확보 및 도민, 관람객 대상 콘텐츠 향유 경험 제공을 위한 지원사업이다. 전남 문화콘텐츠산업 지원사업 참여 자격요건은 사업 제안은 기업이 하지만 지자체와 함께 해야한다. 즉 지자체와 컨소시엄을 해야한다. 지자체는 콘텐츠를 제공하고 예산을 태우고 기업은 지자체 원하는 콘텐츠에다 ICT첨단 기술을 접목하여 제안서를 작성해야 한다. 지자체에서 사업을 신청하면 국비 예산을 시군에 내려주면 시군 예산을 매칭해서 사업을 수행하고 사업보고만 하면 되는 형태의 사업 방식에서 지자체와 ICT첨단 기업이 컨소시엄을 맺어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 제안서를 제출하면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제안서 평가를 해서 예산 지원을 결정하고 사업 진행에 대한 부분까지 관리 감독하는 시스템으로 사업이 진행된다는 점이 일반 국비 지원사업과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번 지원사업 분야는 웹콘텐츠 과제와 공간형콘텐츠 과제로 두가지이며 한 시군에서 두가지 과제를 모두다 신청 할 수도 있고 지원 받을 수 있어 일정부분 시군별 경쟁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게 된다. 다시말하면 경쟁력있는 콘텐츠에 지원을 하겠다는 것이다. 이번 지원사업의 예산은 650백만원으로 웹콘텐츠 사업으로 275백만원, 공간형 콘텐츠사업으로 375백만원이 지원 될 예정이며 시군지자체 예산이 지원금의 100% 이상, 기업 자부담이 20% 이상 부담을 하게 되었있어서 전라남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예산과 합치면 총 1,430백만원이라는 엄청난 예산이 소요된다. 이번 지원사업을 통하여 신규고용 창출과 지식재산권 확보, 전라남도 내 전시환경 개선, 전라남도 관광산업의 관광자원화가 이루어 지겠지만 어찌됐든 지원사업 예산만큼은 여타 사업 대비 천문학적인 금액이다. 참고로 전라남도는 이번 사업을 몇년간 계속 사업으로 진행한다고 한다. 진행하는 때에 따라서 예산의 크기와 규모가 달라지기는 하겠지만 전라남도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관광 인프라 구축을 위한 노력과 투자는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전라남도의 전략적인 투자로 인해 모두가 살고 싶은 전남으로 변모 하기를 기대해 본다. 사업설명회가 끝나고 간단한 질의 응답시간을 갖고 사업을 신청하고자 하는 지자체 담당자들과 지자체에 사업을 제안하고자 하는 기업들과의 미팅을 갖는 시간을 갖을 수 있도록 4층과 5층에 면담 자리를 만들어서 사업 설명회 겸 지자체와 기업체간 상담회까지 원스톱으로 설명회를 준비하여 짜임새 있게 준비한 것 같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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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정보문화산업진진흥원 14억3천만원 지원사업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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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2025년상반기 경영안정자금지원
- 광주광역시장은 2025년도 상반기 경영안정자금 지원계획을 공고하였다. 지원규모로 1,900억원 정도로 예상한다고 밝혔고 지원조건은 2년거치 일시상환이며 업체당 3억원 이내 지원한다고 한다. 단 명품강소기업, 명품강소기업, 일자리우수기업, 우수중소기업인, 광주형일자리기업,산업안전보건우수기업의 경우에는 업체당 5억원 이내로 지우너한다. 이번 지원금의 이자는 은행권 이자에서 이차 보전하는 방식으로 정해지는데 2%~4%를 광주광역시에서 이차 보전한다. 일반 경영안정자금 1,200억원, 중소기업 동행지원 협약자금700억원을 지원 할 예정이지만 지원 제외업종도 있으니 세부 공고사항을 참고하시길 바란다. 세부적인 자료는 첨부자료를 다운받아 참고하시면 된다. 접수기간은 2025. 1. 21.(화) ~ 상반기 자금 소진 시까지 이며 (재)광주광역시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 <기금융자관리시스템>상 온라인접수 및 서류제출 방식으로 접수하면 되는데 공고문의 서식 파일 활용하여 빠짐없이 접수하여야 한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광주광역시 광산구 하남산단4번로 65 하남혁신지원센터 혁신경제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 기업성장팀 (☎ 062-531-6332 , 062-956-2641 , 062-956-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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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정보문화산업진진흥원 14억3천만원 지원사업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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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2025년상반기 경영안정자금지원
- 광주광역시장은 2025년도 상반기 경영안정자금 지원계획을 공고하였다. 지원규모로 1,900억원 정도로 예상한다고 밝혔고 지원조건은 2년거치 일시상환이며 업체당 3억원 이내 지원한다고 한다. 단 명품강소기업, 명품강소기업, 일자리우수기업, 우수중소기업인, 광주형일자리기업,산업안전보건우수기업의 경우에는 업체당 5억원 이내로 지우너한다. 이번 지원금의 이자는 은행권 이자에서 이차 보전하는 방식으로 정해지는데 2%~4%를 광주광역시에서 이차 보전한다. 일반 경영안정자금 1,200억원, 중소기업 동행지원 협약자금700억원을 지원 할 예정이지만 지원 제외업종도 있으니 세부 공고사항을 참고하시길 바란다. 세부적인 자료는 첨부자료를 다운받아 참고하시면 된다. 접수기간은 2025. 1. 21.(화) ~ 상반기 자금 소진 시까지 이며 (재)광주광역시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 <기금융자관리시스템>상 온라인접수 및 서류제출 방식으로 접수하면 되는데 공고문의 서식 파일 활용하여 빠짐없이 접수하여야 한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광주광역시 광산구 하남산단4번로 65 하남혁신지원센터 혁신경제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 기업성장팀 (☎ 062-531-6332 , 062-956-2641 , 062-956-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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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2025년상반기 경영안정자금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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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지침
- 1. 참여자격 ❍ 유급근로자를 1명 이상 고용한 기업*으로서 * 유급근로자 기준은 사회적기업 인증요건 심사기준에 따름 가. 도 내 소재하는 고용노동부장관이 인증한 사회적기업 나. 도 내 소재하는 예비사회적기업* * 광역자치단체장이 지정한 ʻʻ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ˮ 및 중앙행정기관의 장이 지정한 ʻʻ부처형 예비사회적기업ˮ 2. 참여제외 대상 ① 유급근로자(자체 고용근로자)를 1인 이상 고용하지 않은 기업 - 고용보험 가입일자 및 실제근무여부와 임급지급사실, 최저임금이상 지급여부 등 확인 ② 과거 부정수급으로 적발되어 보조금법 상 수행배제 또는 지급 제한 기간중에 있는 기업 ③ 사회서비스(사회공헌 활동 포함)를 제공하지 않는 기업【붙임 3】 - 사회서비스 제공형, 혼합형으로 인증을 받은 사회적기업 이외의 참여기업에 대한 사회서비스 제공실적을 판단하는 구체적인 기준은 심사위원회에서 정함 - 다만, 특정취약계층(중증장애인 )을 총 근로자의 20%이상 고용하고 있는 경우 사회서비스 제공여부에 관계없이 참여 가능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시행령」제4조의 기준에 따른 중증장애인 - 실적은 공고일 기준 6개월 이내 실적만 인정됨 ④ 참여근로자 중 취약계층 고용계획비율이‘30%’에 미달하는 경우 - 다만, 사회적목적 유형의 특성을 고려하여 일자리제공형 (예비)사회적기업은 취약계층 고용계획비율이 ‘50%’에 미달할 경우 참여 제외【붙임 1~2】 ⑤ 사업공고일이 속하는 달의 직전 3개월 전부터 약정체결일 전일까지 근로자 고용조정(감원) 또는 고용유지조치를 한 사실이 확인된 기업【붙임 4】 - 단, 회사사정에 의한 경영상 필요에 의한 해고가 아닌 근로자의 귀책사유에 의한 징계해고나 권고사직 등의 경우 제외 * 사업참여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이라도 약정체결일 전일까지 근로자를 고용조정(감원)한 사실이 추후 확인된 경우 선정 취소 ⑥ 최대지원기간까지 지원을 받은 기업 - 예비자격으로 최대지원기간까지 지원을 받고, 인증으로 전환된 기업은 인증자격으로 신청 가능 * 예시) 예비자격으로 1년을 지원받고 지정기간이 만료된 후, 3년 후 예비 재지정을 받은 경우, 최대지원기간 만료 기업으로 신청 불가 ⑦ 직전 사업보고서 미제출 기업(해당 기업) ⑧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수행하는 바우처사업 및 건강보험공단이 수행하는 노인장기요양사업만을 수행하는 기업(가사간병서비스, 산모신생아도우미, 장애아동재활치료, 장애인활동보조, 노인돌보미, 지역사회투자사업 등) - 단, 사업참여기업이 바우처 사업 이외에 다른 사업을 함께 수행하는 경우와 가사간병서비스 등의 사업을 바우처가 아닌 유료사업으로 수행하는 경우 다른 사업과 유료사업에 한하여 참여가능 ⑨ 지속적·안정적 일자리가 확보되지 않는 계절적·일시적 사업 또는 참여자에 대한 훈련이 주된 내용인 사업을 수행하는 기업 ⑩ 영업활동과 관련하여 법령 위반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기업 ⑪ 그 밖에 심사위원회에서 참여제한 대상으로 지정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 기업 매출의 대부분이 정부조달 또는 위탁사업 등을 통해 발생하는 청소 등 업종은 일자리 참여기업으로 선정 최소화 ⑫ 전라남도지사가 참여기업 모집 공고문 또는 조례, 규칙 등을 통해 참여제한 대상으로 명시한 기업 3. 참여기업 공모 및 신청방법 ❍ (공개모집) 도, 시‧군, 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홈페이지 게시 ❍ (모집시기) 1월 중 공모하여 3월 말까지 심사 및 선정 * 도의 사정에 따라 공모일정 조정 가능 ❍ (모집횟수) 매년 초 1회 공모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필요시 예산 및 신규 인증・지정 현황 등을 고려하여 추가공모 ❍ (접 수 처) 일자리창출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사업장 소재지 관할 시‧군 담당부서에 「참여신청서」 제출 【서식 1】 ❍ (제출방법) 사회적기업 통합정보시스템(SEIS)(www.seis.or.kr)을 통해 신청(서면접수 불가) 4. 신청서류 ①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 신청서【서식 1】 ② 사업계획서【서식 2】 ③ 사회서비스 제공 실적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최근 6개월이내 실적 필수) * 취약계층 참여 근로자 증빙서류, 취약계층 서비스 수혜자의 증빙서류 【서식 3】 ④ 재정지원 자격확인 및 사업장 정보 수집·이용·제공에 관한 동의서【서식 5】 * 참여 근로자 모집 후 참여근로자용 동의서(서식 4) 제출 ⑤ 사회적가치 측정보고서 및 증빙서류【서식 6】 * 신규 : SVI지표 3, 6, 14 재심사 : 3, 6 《 사회적기업 통합정보시스템 동의사항 》 ① 기업의 재정상태 확인을 위해 신청 시 재무제표, 부가가치세과세표준증명, 부가세신고내역(부가가치신고서), 거래처별합계표(전자세금계산서합계표) 제출에 대한 시스템상 동의 필요 ② 기업의 유급근로자 등의 확인을 위해 신청 시 4대보험 가입증명 등의 자료제출에 대한 시스템상 동의 필요 ③ 근로자 임금대장은 시스템에 입력하거나 업로드 필요 ※ 모든 구비서류는 시스템으로 제출(스캔을 통한 전자화) □ 서류제출 시 유의사항 ❍ 신청서의 모든 기재사항은 객관적으로 입증할 수 있는 관계서류를 첨부하여야 하며, 허위 작성한 사실이 판명될 경우 평가대상에서 제외될 뿐만 아니라, 사업선정 이후에도 이 같은 사실이 판명될 경우 사업선정 취소 및 그에 부수한 법적 책임을 지도록 함 ❍ 신청시 각종 계획서는 2 ∼ 3페이지 내외로 작성하되, 구체적으로 작성 ❍ 사회서비스 제공실적이 많을 경우 등 증빙서류가 많을 때는“총괄 목록표”를 만들어 첨부 ❍ (보완요구) 신청서류는 별도 정함이 없는 경우에는 공고일 이전 완료된 서류만 인정하나, 현장실사 등을 통해 자료가 누락되거나 보완이 필요한 경우, 보완 요청일까지의 자료만 인정함 ❍ (신청서의 반려) 시장·군수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그 이유를 분명히 밝혀 접수된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반려할 수 있음 - 보완요구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그 기간 내에 보완을 하지 아니한 경우 - (道 심사 전) 신청기업이 반환을 요청한 경우 ❍ (부적격 통보) 시장·군수는 신청서류 검토결과 필수요건을 갖추고 있지 않음이 확인된 경우에는 부적격 사유를 명시하여 신청기업에‘신청자격 부적격’ 통보를 할 수 있음 ❍ 사업 신청과 관련된 소요비용은 신청자 부담이며, 심사가 종료된 이후 제출된 신청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음 5. 참여기업 선정 □ 서류검토 및 현장실사 ❍ (서류검토) 시‧군은 지원 필요성, 신청인원 등 적절성 검토 ❍ (현장실사) 시‧군 및 지원기관은 신청기업 현장 확인 ❍ (검토보고서 제출) - 시‧군은 서류 검토 및 현장실사 후 검토보고서 【서식 7】 작성하여 도와 지원기관에 제출(원본 보관) - 지원기관은 검토의견서【서식 7】작성하여 도에 제출 □ 심사 및 선정 ❍ (위원구성) 7인 내외의 민‧관‧전문가 구성 ❍ (심사방법) 기업별 대면심사 원칙 필요시 서면심사 가능 - [별표 5]의 심사기준에 따라 채점 후 심사위원 평균점수가 60점 미만인 경우 탈락 ❍ (심사기준) 사업적 가치, 고용성과, 사업내용의 우수성 및 사업주체의 견실성, 기업혁신 등 ❍ (심사시 고려사항) - 사업 참여기업 및 지원인원 결정시 나눠주기식 배분 지양 - 심사위원별 심사결과를 종합하여 높은 점수를 얻은 신청기업부터 선정하고 기업별 지원인원을 배정 - 예비사회적기업은 향후 사회적기업 인증가능성 및 사업의 지속가능성 등을 중심으로, 사회적기업은 수익창출 가능성, 참여근로자 고용유지 및 지속가능성 등을 중심으로 심사 □ 선정결과 발표 ❍ 시‧군 통보 및 도 홈페이지 공개, 시군은 기업에 통보 - 시군은 지원인원 조정내용, 미선정 사유 안내 * 세부내용은 첨부자료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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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원기관
- 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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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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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사회적기업협회 유통사업단 출범[선복섭 사업단장 임명]
- 전남사회적기업협회 사회적협동조합은 2025년 협회산하 유통사업단을 출범 시킨다고 발표하였다. 이로써 전남사회적기업협회가 본격적으로 유통사업에 참여하여 사회적기업들을 위한 활동을 시작하는 것으로 보인다. 유통사업은 많으면 많을 수록 기업입장에서는 다다익선으로 반가운 소식이라 할 수 있다. 이창환 전남사회적기업협회장은 협회 운영을 위해 많은 노력과 고심을 하면서 2기 집행부와 3기 집행부를 이끌어 가고 있다. 2025년이면 이창환 이사장의 임기도 만료가 된다. 협동조합 정관상 재임은 가능하나 3선까지는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마지막 임기를 보내는 2025년 전남사회적기업협회가 안정적인 운영과 자립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하여 전남의 사회적기업을 대표하는 기구로써 제대로된 모습을 갖추어 나가려는 것 같다. 협회란 회원사들의 이익을 대변하고 미래지향적인 가치와 목표를 위해 필요한 기구이다. 1기 집행부의 좌충우돌로 좌초 위기를 맞게된 협회를 이어받아 지금까지는 여러가지 난재들을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고 있는 모습을 볼때 새로 출범하는 유통사업단(선복섭 단장) 또한 조심스럽게 기대를 해보게 된다. 유통은 범위가 넓다. 특히 요즘같이 다변화 된 시대 그리고 다변화 된 채널을 통한 유통사회에서는 더더욱 유통사업이 만만하지가 않다. 정부 예산이 투입이되어도 자립 할 확률이 적은게 유통사업이다. 그런 점에서 예산도 없는 전남사회적기업협회 유통사업단의 미래가 그리 밝지 많은 않다. 여러 난간을 예상하고 사업단을 꾸린만큼 잘 해나가리가고 보지만 회원사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참여가 초기 사업단 출범시 많은 힘을 받을 수가 있다. 선복섭 유통사업단장은 이번 사업단장을 맏게 되면서 급여나 활동비외 마케팅관련 예산이 전무한 상태 즉 맨땅에 헤딩하는 형국이다. 선복섭 단장은 "일단 오프라인 유통사업에 활성화에 꾀하고 한다고 말하면서 가장 필요한 것은 거점별 유통 매장을 만들어야 한다. 특히 서울지역에 거점을 갖기 위한 매장이 가장 필요하다"고 말하면서 향후 사회적경제 전반에 걸친 유통사업 활성화을 위해 여러가지 제안을 통해 향후 사업계획을 발표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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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적가치
- 시민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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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사회적기업협회 유통사업단 출범[선복섭 사업단장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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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지역문제 해결 위한 사회적경제 역할 모색 토론회’ 성료
- 순천에서 토론회 개최… 사회적경제를 통한 혁신적인 지역문제 해결방안 논의 2024년 12월 24일 -- 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사단법인 상생나무 운영)는 순천 생태비즈니스센터 컨퍼런스홀에서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경제 역할 모색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전남 지역이 직면한 다양한 문제를 공유하고 사회적경제를 활용한 혁신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이날 토론회는 전라남도 주최, 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주관으로 운영됐다.토론회는 이지민 전라남도 일자리경제과 사회적경제팀장, 송남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서남권총괄본부장, 이창환 전남사회적기업협회장, 유성진 전남마을기업협의회장, 정광휘 남도협동조합연합회장, 어은화 전남자활기업협의회장 등 50여 명이 참석해 사회적경제의 역할 정립을 위한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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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지역문제 해결 위한 사회적경제 역할 모색 토론회’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