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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정부 사회적기업 생명 연장 시작되나"사회적가치 기업" 적극지원
    고용노동부는 24일 경제장관회의에서 2026년도 사회적기업 정책 방향을 발표하고, 사회적기업 생태계 회복과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내년도 사회적기업 예산은 1,180억 원으로, 올해 284억 원 대비 315% 증액됐다. 이번 정책은 가치·협력·혁신·지속가능성을 4대 전략으로 설정해 단순한 재정 지원 복원이 아닌 지원체계 전반의 구조적 전환에 초점을 맞췄다. 정부는 사회적기업의 생애주기를 고려해 발굴·육성·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창업 지원에 300억 원을 투입하고, 취약계층 고용을 위한 인건비 지원에 국비 321억 원과 지방비 107억 원을 포함해 총 427억 원을 편성했다. 판로 확대와 융자 지원 등 성장단계 지원에는 372억 원이 배정됐다. 각종 지원사업에는 사회적가치 평가를 연계해 가치 창출 성과가 높은 기업을 우대한다. 또 개별 사회적기업 중심 지원에서 벗어나 지역 단위 협력 생태계 조성에도 힘을 쏟는다. 취약계층 일자리와 돌봄 등 지역 현안을 지역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협력 생태계 조성에 196억 원을 지원하고, 사회성과를 화폐가치로 환산해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성과보상 사업도 100억 원 규모로 시범 추진한다. 아울러 정부는 민관협력형 지원체계를 강화해 인증과 사회적가치 평가는 공공이 담당하고, 창업과 경영 컨설팅은 민간 전문기관이 수행하도록 역할을 분담한다. 사회적기업 법정단체 설립과 공제기금 도입 등 제도 개선도 추진한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사회적기업이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우리 사회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 주체로 자리매김하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우선, 기존 획일적으로 지원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사회적가치를 기반으로 발굴·육성·성장단계 등 기업의 생애주기를 고려한 맞춤형 지원을 추진한다.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는 유망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창업지원을 복원하고, ('26년 300억), 취약계층 인건비 지원으로 초기 사회적기업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육성(국비 321억+지방비 107억)하는 한편, 판로 플랫폼 활성화, 융자지원 신설 등 성장단계 지원(372억)도 강화한다. 아울러, 인건비 등 각종 지원사업에 사회적가치 평가를 연계함으로써, 사회적가치가 높은 기업이 우대 지원을 받아 더 성장할 수 있는 구조로 지원체계를 개편한다. 둘째, 기존 개별 사회적기업 중심 지원에서 나아가 지역의 협력 생태계를 지원함으로써, 사회적가치가 지역 전반으로 확산되도록 한다. 사회적기업을 비롯한 사회연대경제조직이 지방정부, 민간기관, 시민사회 등 지역사회 다양한 주체들과 연대하여 취약계층 일자리, 돌봄 등 지역사회가 직면한 문제를 스스로 정의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협력 생태계 조성을 지원(국비 137억+지방비 59억)한다. 또한, 사회연대경제 조직의 사회성과를 화폐가치로 측정해, 성과에 비례한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사업도 내년부터 시범적으로 추진(국비 50억+지방비 50억)한다. 셋째, 정부주도도, 민간방임도 아닌, 균형잡힌 민관협력 지원체계로 혁신한다. 공공과 민간의 강점을 결합하여, 인증·사회적가치 평가 등 공공성이 요구되는 기능은 공공이 담당하여 공정성과 현장성을 강화하는 한편, 창업지원·경영 컨설팅 등 기업지원 기능은 전문성을 갖춘 민간기관에서 수행하는 협업 지원체계로 개편한다. 넷째, 사회적기업이 사회적가치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정책 추진 기반을 마련한다. 사회적기업 법정단체 설립과 공제기금 도입 등 사회적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법·제도 개선을 추진해 나가는 한편, 사회적기업에 대한 인식개선 및 신뢰 회복을 위해 '가칭이달의 사회적기업' 선정 등 홍보 및 교육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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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4
  • ESG정책연구원, 폐교·빈집 활용한 ‘K-밀리터리 의료관광’ 사업 선도
    K-POP을 비롯한 한국의 문화콘텐츠는 K-의료서비스산업을 선구적으로 이끌고 있지만 한국을 찾는 외국인 의료관광객의 목적지는 서울로 집중되고 있다. 이에 따라 지속가능한 K-의료서비스 산업화를 위해서는 지역 특성이 반영된 의료관광 상품이 꾸준히 개발돼야 한다. 경기·강원 북부는 군사 요충지로, 대표적인 인구 감소 지역에 해당한다. ESG정책연구원은 ‘K-의료서비스산업 글로벌 수출 경쟁력 강화 연구’를 수행하면서 인구 감소 지역의 특성과 K-의료서비스산업을 융합한 ‘K-밀리터리 의료관광’ 사업을 선도하고 있다. 정성진 ESG정책연구원 전무이사는 “일본·말레이시아·태국·인도 등 주요 의료서비스 산업화 국가에서는 정부 차원의 의료서비스 플랫폼이 있지만, 우리나라에는 아직 설치되지 않고 있는 점이 한계”라며 “지역의 소비 확산,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지자체의 외국인 관광객 유치가 필수적이며, 지역별 고유의 문화, 관광, 레저 자원을 활용한 의료관광 상품이 개발돼야 하는 시기”라고 말했다. 이어 “K-의료서비스와 강원특별자치도의 접경지역 테마를 활용한 ‘K-밀리터리 의료관광’은 외국인 관광객 유치의 혁신 사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영진 ESG정책연구원 원장은 “최근 춘천에서 개최된 ‘K-밀리터리 페스티벌 : 춘천대첩’은 대표적인 지역 관광 프로그램으로, 이를 기반으로 강원 영서의 거점도시인 춘천시의 병원 네트워크와 밀리터리 콘텐츠가 융합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인구 감소 지역의 폐교와 빈집을 그린리모델링을 통해 전술지 및 한옥 스테이로 활용하면서 지방정부가 주도적으로 ESG를 실천할 수 있다”고 말했다. ESG정책연구원은 2025년 4월 42명의 법률가와 일반회원으로 구성된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원도심 공동화 문제 해결과 친환경 스마트도시 계획 △공공하수처리시설 민간 위탁 타당성 연구포럼 △의료서비스산업 수출경쟁력 관련 환자중심법으로의 제·개정 △주요 부처 인재개발원 설치에 관한 규정의 제정 △수소충전소 인프라 설치에 관한 원가 산정 방식 수립 △그린리모델링 정책 설명회 지원 △지역 기반 환경보전관리수단 관련 법제 정비 등의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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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4
  • 2025년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예비창업자 모집공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창의.혁신적인 아이템 등을 보유한 예비 소상공인의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기 위하여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공고일 기준 사업자등록이 되어 있지 않는 자만 신청이 가능하다. 사업계획서 작성 및 사업 신청하기 전 첨부서류들을 먼저 챙겨 놓는 것이 나중에 후회하지 않는다. 마감시작이 다 되어서 신청하다가 첨부서류를 챙기려고 하면 바로 출력이 안되거나 1~2일 걸리는 서류들 때문에 낭패를 보는 경우가 생기기도 하다. 예비창업자 모집은 총510명을 모집한다. 서울50, 인천30, 경기45, 수도권(로컬)30, 부산40, 대구35, 광주30, 대전25, 울산20, 세종20, 강원20, 충북20, 충남30, 전북25, 전남20, 경북20, 경남30, 제주20명을 모집한다. 모집유형이 로컬크리에이터와 라이프스타일 유형 두가지 인데 수도권(서울,인천,경기) 지역만 유형에 따라 모집지역을 구분한다. 사업화 자금은 최대 4천만원 이내이고 평균 2천만원씩 지원한다. 사업화 자금 지원 항목으로 매장 모델링, 인테리어 등 용역비, 신제품 개발, 제품/서비스 고도화 등 용역비, 브랜드(CI,BI), 디자인 등 용역비, 마케팅‧홍보 용역비(판촉물, 홈페이지 제작 등), 외부 전문가 및 전문기관 자문 비용(멘토링 등), 학회 및 세미나 참가비, 법인설립비 등, 각종 수수료 및 사용료 등, 창업(준비)활동에 필요한 국내 출장, 문헌 구입, 소모품 구입비 등에 소요되는 경비(월 50만원 한도), 특허 등록 등 산업재산권 취득비, 브랜드(CI‧BI) 상표 등록 등 산업재산권 취득비, 사업 수행을 위한 기기, 장비 임차비(협약종료 전까지 임차 가능), 신제품 개발, 제품/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재료 구입비, 사업화를 위해 필요한 일정 횟수 또는 반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한 기계 또는 설비, 비품 구입비 등으로 사업비를 집행 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2월17(월) ~ 2월28(금)요일 까지 소상공인24 홈페이지 http://www.sbiz24.kr 로 신청하면 되는데 제출서류는 사업신청서, 개인정보수집.이용 및 제공동의서, 사업계획서, 가점증빙자료를 첨부하여 신청한다. 선정평가 결과는 4월 초에 나온다. 1차 서류심사를 거쳐 2차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 사업관련 질의는 서울/㈜오픈놀 070-4206-0804,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지역본부 02-717-9690, 인천/㈜아이엔유파트너스 032-835-9877,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북부지역본부 032-822-2613, 경기/㈜엠디글로벌넷 070-4211-8927,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남부지역본부 031-204-7035, 수도권(로컬형)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지역본부02-717-9690, 부산/부산경제진흥원 1833-3665, 울산/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052-283-7164/7252, 경남/경남신용보증재단 055-716-5126,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051-442-1663, 대구/계명문화대학교 산학협력단053-589-7854/7646, 경북/위덕대학교 산학협력단 054-857-9506,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053-353-7667, 광주/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062-364-9183/9184, 전북/ (사)전주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발전협의회070-4176-3138, 전남/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061-661-1938/1949, 제주/와이앤아처㈜ 070-8883-1550,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광주호남지역본부 062-369-8772, 대전/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042-385-0542/0667, 세종/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044-999-0503, 충북/서원대학교 산학협력단 043-903-8673/8674, 충남/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041-536-7837,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전충청지역본부 042-864-1614, 강원/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033-769-1905,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강원지역본부 033-244-916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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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18
  • 전남정보문화산업진진흥원 14억3천만원 지원사업설명회
    전남정보문화산업진진흥원 14억3천만원 지원사업 설명회를 1월24일(금) 전남글로벌게임센터 회의실5층에서 개최하였다. 100여명이 넘게와서 좌석이 부족 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였다. (재)전라남도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2025년 전남 문화예술자원 등 특화자원을 활용한 대표콘텐츠 개발 및 성과확산을 통한 전남 문화산업 진흥과 콘텐츠산업 활성화를 위해 2025년 전남 문화콘텐츠산업 지원사업을 공고하였다. 전남 문화콘텐츠산업 지원사업은 전라남도 내 지자체가 보유한 문화예술자원과 ICT첨단 기술의 접목을 통한 특화콘텐츠 발굴 및 전남지역 콘텐츠산업 활성화을 꾀하고, 실내외 공공 문화공간 및 온라인 콘텐츠 개발을 통해 지역 문화산업 신 성장동력 확보 및 도민, 관람객 대상 콘텐츠 향유 경험 제공을 위한 지원사업이다. 전남 문화콘텐츠산업 지원사업 참여 자격요건은 사업 제안은 기업이 하지만 지자체와 함께 해야한다. 즉 지자체와 컨소시엄을 해야한다. 지자체는 콘텐츠를 제공하고 예산을 태우고 기업은 지자체 원하는 콘텐츠에다 ICT첨단 기술을 접목하여 제안서를 작성해야 한다. 지자체에서 사업을 신청하면 국비 예산을 시군에 내려주면 시군 예산을 매칭해서 사업을 수행하고 사업보고만 하면 되는 형태의 사업 방식에서 지자체와 ICT첨단 기업이 컨소시엄을 맺어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 제안서를 제출하면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제안서 평가를 해서 예산 지원을 결정하고 사업 진행에 대한 부분까지 관리 감독하는 시스템으로 사업이 진행된다는 점이 일반 국비 지원사업과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번 지원사업 분야는 웹콘텐츠 과제와 공간형콘텐츠 과제로 두가지이며 한 시군에서 두가지 과제를 모두다 신청 할 수도 있고 지원 받을 수 있어 일정부분 시군별 경쟁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게 된다. 다시말하면 경쟁력있는 콘텐츠에 지원을 하겠다는 것이다. 이번 지원사업의 예산은 650백만원으로 웹콘텐츠 사업으로 275백만원, 공간형 콘텐츠사업으로 375백만원이 지원 될 예정이며 시군지자체 예산이 지원금의 100% 이상, 기업 자부담이 20% 이상 부담을 하게 되었있어서 전라남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예산과 합치면 총 1,430백만원이라는 엄청난 예산이 소요된다. 이번 지원사업을 통하여 신규고용 창출과 지식재산권 확보, 전라남도 내 전시환경 개선, 전라남도 관광산업의 관광자원화가 이루어 지겠지만 어찌됐든 지원사업 예산만큼은 여타 사업 대비 천문학적인 금액이다. 참고로 전라남도는 이번 사업을 몇년간 계속 사업으로 진행한다고 한다. 진행하는 때에 따라서 예산의 크기와 규모가 달라지기는 하겠지만 전라남도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관광 인프라 구축을 위한 노력과 투자는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전라남도의 전략적인 투자로 인해 모두가 살고 싶은 전남으로 변모 하기를 기대해 본다. 사업설명회가 끝나고 간단한 질의 응답시간을 갖고 사업을 신청하고자 하는 지자체 담당자들과 지자체에 사업을 제안하고자 하는 기업들과의 미팅을 갖는 시간을 갖을 수 있도록 4층과 5층에 면담 자리를 만들어서 사업 설명회 겸 지자체와 기업체간 상담회까지 원스톱으로 설명회를 준비하여 짜임새 있게 준비한 것 같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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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5-01-24
  • 광주광역시 2025년상반기 경영안정자금지원
    광주광역시장은 2025년도 상반기 경영안정자금 지원계획을 공고하였다. 지원규모로 1,900억원 정도로 예상한다고 밝혔고 지원조건은 2년거치 일시상환이며 업체당 3억원 이내 지원한다고 한다. 단 명품강소기업, 명품강소기업, 일자리우수기업, 우수중소기업인, 광주형일자리기업,산업안전보건우수기업의 경우에는 업체당 5억원 이내로 지우너한다. 이번 지원금의 이자는 은행권 이자에서 이차 보전하는 방식으로 정해지는데 2%~4%를 광주광역시에서 이차 보전한다. 일반 경영안정자금 1,200억원, 중소기업 동행지원 협약자금700억원을 지원 할 예정이지만 지원 제외업종도 있으니 세부 공고사항을 참고하시길 바란다. 세부적인 자료는 첨부자료를 다운받아 참고하시면 된다. 접수기간은 2025. 1. 21.(화) ~ 상반기 자금 소진 시까지 이며 (재)광주광역시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 <기금융자관리시스템>상 온라인접수 및 서류제출 방식으로 접수하면 되는데 공고문의 서식 파일 활용하여 빠짐없이 접수하여야 한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광주광역시 광산구 하남산단4번로 65 하남혁신지원센터 혁신경제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 기업성장팀 (☎ 062-531-6332 , 062-956-2641 , 062-956-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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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5-01-22

실시간 경제 기사

  • 전남정보문화산업진진흥원 14억3천만원 지원사업설명회
    전남정보문화산업진진흥원 14억3천만원 지원사업 설명회를 1월24일(금) 전남글로벌게임센터 회의실5층에서 개최하였다. 100여명이 넘게와서 좌석이 부족 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였다. (재)전라남도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2025년 전남 문화예술자원 등 특화자원을 활용한 대표콘텐츠 개발 및 성과확산을 통한 전남 문화산업 진흥과 콘텐츠산업 활성화를 위해 2025년 전남 문화콘텐츠산업 지원사업을 공고하였다. 전남 문화콘텐츠산업 지원사업은 전라남도 내 지자체가 보유한 문화예술자원과 ICT첨단 기술의 접목을 통한 특화콘텐츠 발굴 및 전남지역 콘텐츠산업 활성화을 꾀하고, 실내외 공공 문화공간 및 온라인 콘텐츠 개발을 통해 지역 문화산업 신 성장동력 확보 및 도민, 관람객 대상 콘텐츠 향유 경험 제공을 위한 지원사업이다. 전남 문화콘텐츠산업 지원사업 참여 자격요건은 사업 제안은 기업이 하지만 지자체와 함께 해야한다. 즉 지자체와 컨소시엄을 해야한다. 지자체는 콘텐츠를 제공하고 예산을 태우고 기업은 지자체 원하는 콘텐츠에다 ICT첨단 기술을 접목하여 제안서를 작성해야 한다. 지자체에서 사업을 신청하면 국비 예산을 시군에 내려주면 시군 예산을 매칭해서 사업을 수행하고 사업보고만 하면 되는 형태의 사업 방식에서 지자체와 ICT첨단 기업이 컨소시엄을 맺어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 제안서를 제출하면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제안서 평가를 해서 예산 지원을 결정하고 사업 진행에 대한 부분까지 관리 감독하는 시스템으로 사업이 진행된다는 점이 일반 국비 지원사업과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번 지원사업 분야는 웹콘텐츠 과제와 공간형콘텐츠 과제로 두가지이며 한 시군에서 두가지 과제를 모두다 신청 할 수도 있고 지원 받을 수 있어 일정부분 시군별 경쟁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게 된다. 다시말하면 경쟁력있는 콘텐츠에 지원을 하겠다는 것이다. 이번 지원사업의 예산은 650백만원으로 웹콘텐츠 사업으로 275백만원, 공간형 콘텐츠사업으로 375백만원이 지원 될 예정이며 시군지자체 예산이 지원금의 100% 이상, 기업 자부담이 20% 이상 부담을 하게 되었있어서 전라남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예산과 합치면 총 1,430백만원이라는 엄청난 예산이 소요된다. 이번 지원사업을 통하여 신규고용 창출과 지식재산권 확보, 전라남도 내 전시환경 개선, 전라남도 관광산업의 관광자원화가 이루어 지겠지만 어찌됐든 지원사업 예산만큼은 여타 사업 대비 천문학적인 금액이다. 참고로 전라남도는 이번 사업을 몇년간 계속 사업으로 진행한다고 한다. 진행하는 때에 따라서 예산의 크기와 규모가 달라지기는 하겠지만 전라남도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관광 인프라 구축을 위한 노력과 투자는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전라남도의 전략적인 투자로 인해 모두가 살고 싶은 전남으로 변모 하기를 기대해 본다. 사업설명회가 끝나고 간단한 질의 응답시간을 갖고 사업을 신청하고자 하는 지자체 담당자들과 지자체에 사업을 제안하고자 하는 기업들과의 미팅을 갖는 시간을 갖을 수 있도록 4층과 5층에 면담 자리를 만들어서 사업 설명회 겸 지자체와 기업체간 상담회까지 원스톱으로 설명회를 준비하여 짜임새 있게 준비한 것 같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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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4
  • 광주광역시 2025년상반기 경영안정자금지원
    광주광역시장은 2025년도 상반기 경영안정자금 지원계획을 공고하였다. 지원규모로 1,900억원 정도로 예상한다고 밝혔고 지원조건은 2년거치 일시상환이며 업체당 3억원 이내 지원한다고 한다. 단 명품강소기업, 명품강소기업, 일자리우수기업, 우수중소기업인, 광주형일자리기업,산업안전보건우수기업의 경우에는 업체당 5억원 이내로 지우너한다. 이번 지원금의 이자는 은행권 이자에서 이차 보전하는 방식으로 정해지는데 2%~4%를 광주광역시에서 이차 보전한다. 일반 경영안정자금 1,200억원, 중소기업 동행지원 협약자금700억원을 지원 할 예정이지만 지원 제외업종도 있으니 세부 공고사항을 참고하시길 바란다. 세부적인 자료는 첨부자료를 다운받아 참고하시면 된다. 접수기간은 2025. 1. 21.(화) ~ 상반기 자금 소진 시까지 이며 (재)광주광역시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 <기금융자관리시스템>상 온라인접수 및 서류제출 방식으로 접수하면 되는데 공고문의 서식 파일 활용하여 빠짐없이 접수하여야 한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광주광역시 광산구 하남산단4번로 65 하남혁신지원센터 혁신경제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 기업성장팀 (☎ 062-531-6332 , 062-956-2641 , 062-956-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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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2
  • 2025년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지침
    1. 참여자격 ❍ 유급근로자를 1명 이상 고용한 기업*으로서 * 유급근로자 기준은 사회적기업 인증요건 심사기준에 따름 가. 도 내 소재하는 고용노동부장관이 인증한 사회적기업 나. 도 내 소재하는 예비사회적기업* * 광역자치단체장이 지정한 ʻʻ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ˮ 및 중앙행정기관의 장이 지정한 ʻʻ부처형 예비사회적기업ˮ 2. 참여제외 대상 ① 유급근로자(자체 고용근로자)를 1인 이상 고용하지 않은 기업 - 고용보험 가입일자 및 실제근무여부와 임급지급사실, 최저임금이상 지급여부 등 확인 ② 과거 부정수급으로 적발되어 보조금법 상 수행배제 또는 지급 제한 기간중에 있는 기업 ③ 사회서비스(사회공헌 활동 포함)를 제공하지 않는 기업【붙임 3】 - 사회서비스 제공형, 혼합형으로 인증을 받은 사회적기업 이외의 참여기업에 대한 사회서비스 제공실적을 판단하는 구체적인 기준은 심사위원회에서 정함 - 다만, 특정취약계층(중증장애인 )을 총 근로자의 20%이상 고용하고 있는 경우 사회서비스 제공여부에 관계없이 참여 가능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시행령」제4조의 기준에 따른 중증장애인 - 실적은 공고일 기준 6개월 이내 실적만 인정됨 ④ 참여근로자 중 취약계층 고용계획비율이‘30%’에 미달하는 경우 - 다만, 사회적목적 유형의 특성을 고려하여 일자리제공형 (예비)사회적기업은 취약계층 고용계획비율이 ‘50%’에 미달할 경우 참여 제외【붙임 1~2】 ⑤ 사업공고일이 속하는 달의 직전 3개월 전부터 약정체결일 전일까지 근로자 고용조정(감원) 또는 고용유지조치를 한 사실이 확인된 기업【붙임 4】 - 단, 회사사정에 의한 경영상 필요에 의한 해고가 아닌 근로자의 귀책사유에 의한 징계해고나 권고사직 등의 경우 제외 * 사업참여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이라도 약정체결일 전일까지 근로자를 고용조정(감원)한 사실이 추후 확인된 경우 선정 취소 ⑥ 최대지원기간까지 지원을 받은 기업 - 예비자격으로 최대지원기간까지 지원을 받고, 인증으로 전환된 기업은 인증자격으로 신청 가능 * 예시) 예비자격으로 1년을 지원받고 지정기간이 만료된 후, 3년 후 예비 재지정을 받은 경우, 최대지원기간 만료 기업으로 신청 불가 ⑦ 직전 사업보고서 미제출 기업(해당 기업) ⑧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수행하는 바우처사업 및 건강보험공단이 수행하는 노인장기요양사업만을 수행하는 기업(가사간병서비스, 산모신생아도우미, 장애아동재활치료, 장애인활동보조, 노인돌보미, 지역사회투자사업 등) - 단, 사업참여기업이 바우처 사업 이외에 다른 사업을 함께 수행하는 경우와 가사간병서비스 등의 사업을 바우처가 아닌 유료사업으로 수행하는 경우 다른 사업과 유료사업에 한하여 참여가능 ⑨ 지속적·안정적 일자리가 확보되지 않는 계절적·일시적 사업 또는 참여자에 대한 훈련이 주된 내용인 사업을 수행하는 기업 ⑩ 영업활동과 관련하여 법령 위반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기업 ⑪ 그 밖에 심사위원회에서 참여제한 대상으로 지정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 기업 매출의 대부분이 정부조달 또는 위탁사업 등을 통해 발생하는 청소 등 업종은 일자리 참여기업으로 선정 최소화 ⑫ 전라남도지사가 참여기업 모집 공고문 또는 조례, 규칙 등을 통해 참여제한 대상으로 명시한 기업 3. 참여기업 공모 및 신청방법 ❍ (공개모집) 도, 시‧군, 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홈페이지 게시 ❍ (모집시기) 1월 중 공모하여 3월 말까지 심사 및 선정 * 도의 사정에 따라 공모일정 조정 가능 ❍ (모집횟수) 매년 초 1회 공모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필요시 예산 및 신규 인증・지정 현황 등을 고려하여 추가공모 ❍ (접 수 처) 일자리창출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사업장 소재지 관할 시‧군 담당부서에 「참여신청서」 제출 【서식 1】 ❍ (제출방법) 사회적기업 통합정보시스템(SEIS)(www.seis.or.kr)을 통해 신청(서면접수 불가) 4. 신청서류 ①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 신청서【서식 1】 ② 사업계획서【서식 2】 ③ 사회서비스 제공 실적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최근 6개월이내 실적 필수) * 취약계층 참여 근로자 증빙서류, 취약계층 서비스 수혜자의 증빙서류 【서식 3】 ④ 재정지원 자격확인 및 사업장 정보 수집·이용·제공에 관한 동의서【서식 5】 * 참여 근로자 모집 후 참여근로자용 동의서(서식 4) 제출 ⑤ 사회적가치 측정보고서 및 증빙서류【서식 6】 * 신규 : SVI지표 3, 6, 14 재심사 : 3, 6 《 사회적기업 통합정보시스템 동의사항 》 ① 기업의 재정상태 확인을 위해 신청 시 재무제표, 부가가치세과세표준증명, 부가세신고내역(부가가치신고서), 거래처별합계표(전자세금계산서합계표) 제출에 대한 시스템상 동의 필요 ② 기업의 유급근로자 등의 확인을 위해 신청 시 4대보험 가입증명 등의 자료제출에 대한 시스템상 동의 필요 ③ 근로자 임금대장은 시스템에 입력하거나 업로드 필요 ※ 모든 구비서류는 시스템으로 제출(스캔을 통한 전자화) □ 서류제출 시 유의사항 ❍ 신청서의 모든 기재사항은 객관적으로 입증할 수 있는 관계서류를 첨부하여야 하며, 허위 작성한 사실이 판명될 경우 평가대상에서 제외될 뿐만 아니라, 사업선정 이후에도 이 같은 사실이 판명될 경우 사업선정 취소 및 그에 부수한 법적 책임을 지도록 함 ❍ 신청시 각종 계획서는 2 ∼ 3페이지 내외로 작성하되, 구체적으로 작성 ❍ 사회서비스 제공실적이 많을 경우 등 증빙서류가 많을 때는“총괄 목록표”를 만들어 첨부 ❍ (보완요구) 신청서류는 별도 정함이 없는 경우에는 공고일 이전 완료된 서류만 인정하나, 현장실사 등을 통해 자료가 누락되거나 보완이 필요한 경우, 보완 요청일까지의 자료만 인정함 ❍ (신청서의 반려) 시장·군수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그 이유를 분명히 밝혀 접수된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반려할 수 있음 - 보완요구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그 기간 내에 보완을 하지 아니한 경우 - (道 심사 전) 신청기업이 반환을 요청한 경우 ❍ (부적격 통보) 시장·군수는 신청서류 검토결과 필수요건을 갖추고 있지 않음이 확인된 경우에는 부적격 사유를 명시하여 신청기업에‘신청자격 부적격’ 통보를 할 수 있음 ❍ 사업 신청과 관련된 소요비용은 신청자 부담이며, 심사가 종료된 이후 제출된 신청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음 5. 참여기업 선정 □ 서류검토 및 현장실사 ❍ (서류검토) 시‧군은 지원 필요성, 신청인원 등 적절성 검토 ❍ (현장실사) 시‧군 및 지원기관은 신청기업 현장 확인 ❍ (검토보고서 제출) - 시‧군은 서류 검토 및 현장실사 후 검토보고서 【서식 7】 작성하여 도와 지원기관에 제출(원본 보관) - 지원기관은 검토의견서【서식 7】작성하여 도에 제출 □ 심사 및 선정 ❍ (위원구성) 7인 내외의 민‧관‧전문가 구성 ❍ (심사방법) 기업별 대면심사 원칙 필요시 서면심사 가능 - [별표 5]의 심사기준에 따라 채점 후 심사위원 평균점수가 60점 미만인 경우 탈락 ❍ (심사기준) 사업적 가치, 고용성과, 사업내용의 우수성 및 사업주체의 견실성, 기업혁신 등 ❍ (심사시 고려사항) - 사업 참여기업 및 지원인원 결정시 나눠주기식 배분 지양 - 심사위원별 심사결과를 종합하여 높은 점수를 얻은 신청기업부터 선정하고 기업별 지원인원을 배정 - 예비사회적기업은 향후 사회적기업 인증가능성 및 사업의 지속가능성 등을 중심으로, 사회적기업은 수익창출 가능성, 참여근로자 고용유지 및 지속가능성 등을 중심으로 심사 □ 선정결과 발표 ❍ 시‧군 통보 및 도 홈페이지 공개, 시군은 기업에 통보 - 시군은 지원인원 조정내용, 미선정 사유 안내 * 세부내용은 첨부자료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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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2
  • 전남사회적기업협회 유통사업단 출범[선복섭 사업단장 임명]
    전남사회적기업협회 사회적협동조합은 2025년 협회산하 유통사업단을 출범 시킨다고 발표하였다. 이로써 전남사회적기업협회가 본격적으로 유통사업에 참여하여 사회적기업들을 위한 활동을 시작하는 것으로 보인다. 유통사업은 많으면 많을 수록 기업입장에서는 다다익선으로 반가운 소식이라 할 수 있다. 이창환 전남사회적기업협회장은 협회 운영을 위해 많은 노력과 고심을 하면서 2기 집행부와 3기 집행부를 이끌어 가고 있다. 2025년이면 이창환 이사장의 임기도 만료가 된다. 협동조합 정관상 재임은 가능하나 3선까지는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마지막 임기를 보내는 2025년 전남사회적기업협회가 안정적인 운영과 자립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하여 전남의 사회적기업을 대표하는 기구로써 제대로된 모습을 갖추어 나가려는 것 같다. 협회란 회원사들의 이익을 대변하고 미래지향적인 가치와 목표를 위해 필요한 기구이다. 1기 집행부의 좌충우돌로 좌초 위기를 맞게된 협회를 이어받아 지금까지는 여러가지 난재들을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고 있는 모습을 볼때 새로 출범하는 유통사업단(선복섭 단장) 또한 조심스럽게 기대를 해보게 된다. 유통은 범위가 넓다. 특히 요즘같이 다변화 된 시대 그리고 다변화 된 채널을 통한 유통사회에서는 더더욱 유통사업이 만만하지가 않다. 정부 예산이 투입이되어도 자립 할 확률이 적은게 유통사업이다. 그런 점에서 예산도 없는 전남사회적기업협회 유통사업단의 미래가 그리 밝지 많은 않다. 여러 난간을 예상하고 사업단을 꾸린만큼 잘 해나가리가고 보지만 회원사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참여가 초기 사업단 출범시 많은 힘을 받을 수가 있다. 선복섭 유통사업단장은 이번 사업단장을 맏게 되면서 급여나 활동비외 마케팅관련 예산이 전무한 상태 즉 맨땅에 헤딩하는 형국이다. 선복섭 단장은 "일단 오프라인 유통사업에 활성화에 꾀하고 한다고 말하면서 가장 필요한 것은 거점별 유통 매장을 만들어야 한다. 특히 서울지역에 거점을 갖기 위한 매장이 가장 필요하다"고 말하면서 향후 사회적경제 전반에 걸친 유통사업 활성화을 위해 여러가지 제안을 통해 향후 사업계획을 발표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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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07
  • 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지역문제 해결 위한 사회적경제 역할 모색 토론회’ 성료
    순천에서 토론회 개최… 사회적경제를 통한 혁신적인 지역문제 해결방안 논의 2024년 12월 24일 -- 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사단법인 상생나무 운영)는 순천 생태비즈니스센터 컨퍼런스홀에서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경제 역할 모색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전남 지역이 직면한 다양한 문제를 공유하고 사회적경제를 활용한 혁신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이날 토론회는 전라남도 주최, 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주관으로 운영됐다.토론회는 이지민 전라남도 일자리경제과 사회적경제팀장, 송남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서남권총괄본부장, 이창환 전남사회적기업협회장, 유성진 전남마을기업협의회장, 정광휘 남도협동조합연합회장, 어은화 전남자활기업협의회장 등 50여 명이 참석해 사회적경제의 역할 정립을 위한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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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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