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가치Home >  사회적가치 >  착한소비
-
여수 대유마을 방풍도가앤푸드 전통주페스티벌 개최/10월3일,4일
청정 전남의 자랑 여수시 남면 금오도의 대유마을 방풍도가앤푸드에서 커뮤니티센터 오픈 기념으로 전통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에서 전남 10개 지역 전통주 무료시음회와 섬 음식 시식회를 한다고 한다. 더불어 막걸리 빛기 체험과 방풍떡 빛기 체험도 진행한다고 한다. 행사일시는 2025년 10월 3일~4일, 금요일과 토요일 이틀에 걸쳐 진행한다. 장소는 여수시 남면 대유마을 방풍도가앤푸드 커뮤니티센터에서 한다. 이번 행사에 함께하는 기관으로 여수시농산물유통과, 2026여수시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 사)전남전통주생산자협회등이 후원한다. 대유마을은 이미 여수시민들에게는 유명한 곳이다. 거기에 전국적으로 여행좀 한다고 하는 분들에게는 유명한 장소이긴 하다. 섬이라는 특성 때문에 아무나 쉽게 갈수 있는 곳은 아니지만 가족끼리 연인끼리 휴가철 이면 사전 예약 없이는 눈팅만 하고 와야하는 곳이다. 이번 방풍도가앤푸드 커뮤니티센터 오픈으로 더 많은 이들이 찾는 대유마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섬! 바다! 그리고 우리술! 이라는 주제도 열리는 전통주 페스티벌도 성황리에 끝나기를 바란다. 방풍에 대해서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방풍 글자그대로 풍증을 치료하고 예방하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동의보감에 더 많은 효능이 있다고 기재되어 있다. 방풍잎은 쌈을 싸먹기도 하고 나물로 요리해서 먹기도 한다. 전국 제일의 방풍 주산지가 여수 금오도이며, 방풍잎에서 즙을 추출하여 생막걸리를 만들어 먹기도 한다.
-
양천구, 문화취약계층 청소년 위한 ‘광고·영화 속 클래식’ 콘서트 개최
광고 배경음악, 알고 보니 모두 클래식이었다 더 브리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오는 8월 23일(토) 오후 2시와 4시 30분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문화취약계층을 포함한 청소년을 위한 특별한 클래식 공연 ‘보이고 들리는 클래식’을 개최한다. 툴뮤직장애인예술단이 기획하고 양천구가 주최하는 ‘2025 청소년 공연 문화 나들이 청:ON’의 일환으로, 문화적 접근이 어려운 청소년들이 공연장에서 오케스트라를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무대다. 총 45인의 연주자가 참여하며, 재미있는 해설과 오케스트라 음악이 어우러진 형식으로 클래식을 보다 가깝고 친숙하게 전달한다. 지휘와 해설에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지휘과 석사과정을 졸업한 안초희(툴뮤직, 수원시민합창단 예술감독 겸 지휘자)가 맡아 광고와 영화 속 친숙한 음악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협연자로는 과천시립교향악단 수석이자 한국예술종합학교 및 숙명여자대학교 겸임교수인 트럼페터 백향민이 하이든 트럼펫 협주곡 E♭장조 3악장을 연주하며, 악장은 독일 에센 폴크방 국립음대 출신의 바이올리니스트 최종완(KNN방송교향악단 수석)이 맡는다. 공연은 2부로 구성되며, 약 80분간 진행된다. 1부에서는 엘리하이, 쉐보레 아베오, 빨간펜, 맥도날드 등 광고에 삽입된 클래식 명곡들이 지휘자의 해설과 함께 소개된다. 하이든, 오펜바흐, 로시니, 비제 등의 작품을 통해 음악과 이미지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흥미롭게 풀어낸다. 2부는 영화와 애니메이션 속 오케스트라 음악으로 구성된다. 한스 짐머의 ‘미션 임파서블’, ‘어벤저스’, ‘캐리비안의 해적’, 디즈니 ‘겨울왕국’의 ‘Let it go’, 히사이시 조의 ‘이웃집 토토로’와 ‘하울의 움직이는 성’ 등이 연주된다.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선곡으로 청소년들의 감수성과 상상력을 자극할 예정이다. 이번 무대에는 유튜버 ‘첼로소년’으로 잘 알려진 조재형 첼리스트, 부조니 국제콩쿠르 입상 피아니스트 이선호, 타악기 연주자 이한웅 등 실력 있는 연주자들이 함께하며, 팀파니, 글로켄슈필, 심벌 등 다양한 타악기가 더해져 입체적인 사운드를 선보인다. 공연 중에는 청중이 참여할 수 있는 클래식 퀴즈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툴뮤직장애인예술단 정은현 대표는 “이번 공연이 청소년들이 수준 높은 클래식 음악을 직접 경험하고 감동을 받을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더 브리오 필하모닉의 전문성과 안초희 지휘자의 해설, 백향민 트럼페터의 연주가 어우러져 클래식 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대는 툴뮤직장애인예술단의 클래식 대중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교육적 가치와 문화복지적 의미를 동시에 담아내는 공연이다. 청소년들이 일상과 예술을 연결하며 감성을 키우고 문화적 다양성을 경험하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툴뮤직은 소셜 뷰티 가치를 대표하는 사회적기업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경계를 넘어 세계적 음악가를 육성한다. 음악 교육, 장애인 음악가 지원 사업, 아티스트 에이전시, 문화예술분야 취창업 교육을 제공한다. 툴뮤직은 다양한 음악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음악적 재능을 개발하며, 장애인 음악가들이 자신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전문 아티스트를 위한 에이전시 서비스를 통해 그들의 커리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이러한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아름답고 건강한 사회를 꿈꾸고 있다. 특히 툴뮤직은 장애인 예술가들의 무대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툴뮤직장애인예술단을 설립했다. 이를 통해 장애인 예술가들이 전문적인 환경에서 연주하고, 더 많은 관객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툴뮤직장애인예술단은 음악을 통한 사회적 통합을 목표로 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음악을 선보인다.
-
믹스온, 사회적경제 디지털 전환 위한 MOU 체결 “작고 유연한 기술로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전환 생태계 조성”
- 사회연대경제 디지털 전환 생태계 구축 위한 다자간 MOU 체결 - 기술은 효율이 아닌 공동체와 사람 중심의 공공 자산이라는 공감대 형성 - 현장 중심의 적정 기술 실천을 위한 공동 선언과 협력 체계 본격 가동 ‘디지털 적정 전환 원스톱 솔루션 믹스온(Mixon)’은 최근 웹에이전시, 교육단체 등 다양한 파트너들과 함께 사회연대경제 디지털 전환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술을 단순한 효율성의 수단이 아닌,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공동체의 권한을 확장하는 공공의 자산으로 바라보는 철학을 기반으로 이루어졌다. 협약의 주체는 디지털 전환 기술의 원천 개발 및 플랫폼 운영을 담당하는 사회적협동조합 빠띠, 에이전시 서비스 보급 및 현장 지원을 담당하는 소셜브릿지협동조합, 창업과 교육 중심의 전환 프로그램을 설계하는 쿱비즈협동조합이다. 이외에도 금융, 디자인, 조직 운영 등 각 분야에서 의미 있는 디지털 전환을 지원할 전문 파트너들도 협력에 함께했다. ▶ 적정 디지털 전환을 위한 실천 파트너 구성 - 원천 기술 개발 및 운영: 사회적협동조합 빠띠 - 에이전시 서비스 보급 및 현장 실험: 소셜브릿지협동조합, 금융과미래, 문디자인스튜디오 사회적협동조합, 몬스터 협동조합, 사회적협동조합 사다리, ㈜컴플리트, 프랜더, 케어로그 - 창업 및 융합형 프로그램 운영: 쿱비즈협동조합, 팀프러너십협동조합, 조율 컬렉티브, 사회연대경제교육원 믹스온과 파트너 단체들은 협약 과정에서,디지털 전환을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고 어떤 방향으로 실천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공동의 철학과 원칙을 정리하고 공유했다. 기술을 만드는 주체로서 시민사회와 사회적경제 조직의 역할을 재조명하며, 작고 유연하며 접근 가능한 기술을 통해 지속가능한 전환 생태계를 함께 구축하기로 했다. 디지털 전환을 위한 네 가지 실천 원칙 MOU 협약의 기반이 된 공동 철학에는 다음과 같은 원칙이 담겼다. 1. 적정 기술의 지향: 기술은 크고 복잡하기보다는 작고 유연하며,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 2. 창조적 소통과 함께 성장: 기술은 일방적 전달이 아닌, 현장의 질문과 실험 속에서 사용자와 개발자가 함께 만들어가야 한다. 3. 사람과 공동체 중심의 해석과 실행: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기술 자체가 아니라, 그것을 다루는 사람의 해석과 실행 역량이다. 4. 지속가능하고 민주적인 사회를 향한 연결: 디지털 기술은 독점과 배제로부터 자유로워야 하며, 다음 세대와 함께 상상할 수 있어야한다. 믹스온(MixOn), 사회적경제를 위한 디지털 적정 전환 플랫폼 믹스온은 홈페이지 제작부터 커뮤니티 운영, 회원 관리, 뉴스레터 발송까지 다양한 기능을 통합 제공하는 디지털 전환 원스톱 솔루션이다. 기술 인프라가 부족한 사회적경제 조직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 홈페이지 및 캠페인 사이트 구축 - 데이터 수집 및 사용자 입력 폼 설계 - 회원 관리, 문자 발송, 뉴스레터 관리 - 커뮤니티 사이트 및 거버넌스 플랫폼 운영 단 하나의 솔루션으로 복잡한 관리 운영의 부담을 덜고, 보다 많은 조직이 시민과의 소통과 사회적 임팩트 창출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MOU는 단순한 기술 공급이 아닌, 가치를 공유하고 공동의 방향을 함께 만들어가는 파트너십이다. 믹스온과 파트너들은 앞으로 디지털 교육, 현장 실험, 공동 연구와 사례 축적 등을 통해, 사회적경제 조직의 디지털 전환 역량을 함께 높여갈 예정이다. 사회적협동조합 빠띠 권오현 이사장은 “기술은 작고 유연할수록 더 많은 사람의 손에 닿을 수 있으며, 기술은 그 자체보다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이 중요하다”라며,“믹스온은 앞으로도 기술과 사람, 공동체가 조화를 이루는 디지털 전환 생태계를 파트너들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의 주체인 김왕영 쿱비즈협동조합 이사장은 “디지털 전환은 기술 도입을 넘어, 사회연대경제 고유의 소통과 민주적 문화를 함께 고민하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구성원의 역량과 철학을 존중하는 전환을 통해 연대와 혁신이 조화를 이루는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믹스온은 다양한 사회적경제 조직, 교육기관, 디지털 파트너들과 협업을 통해 사회적경제 조직의 디지털 전환 역량을 높이고, 실천 중심의 생태계를 조성해나갈 계획이다. 믹스온과 파트너들의 활동을 응원하고 싶은 시민과 조직을 위해, ‘적정 디지털 전환 생태계 조성’을 지지하는 캠페인도 함께 진행 중이다. 누구나 캠페인 페이지를 통해 이 전환의 여정에 동참할 수 있다.
-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청년 478명의 ‘베이스캠프’가 되다
루트임팩트, 임팩트 베이스캠프 프로그램 10주년 기념 리포트 발간 임팩트 베이스캠프 프로그램 10주년 맞아 임팩트 리포트 발간 및 기념행사 개최 10년간 478명의 수료생 배출… 임팩트 생태계 인재 등용문 역할 허재형 루트임팩트 대표, “앞으로 임팩트 인재들과 함께 미래 인재를 길러내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갈 것” 2025년 7월 30일 -- 비영리 사단법인 루트임팩트가 ‘임팩트 베이스캠프(Impact Basecamp)’ 프로그램 10주년을 맞아 수료생의 변화와 프로그램의 성과를 담은 임팩트 리포트를 발간하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임팩트 베이스캠프는 청년들이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역량을 기르고, 이를 커리어 성장과 연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약 8주~16주간 사회문제를 정의하고 직접 문제 해결 방법을 도출하는 프로젝트 기반 학습(Project Based Learning, PBL) 방식으로 진행된다. 2015년 시작한 이래 현재까지 478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루트임팩트가 임팩트리서치랩과 공동 연구한 ‘임팩트 베이스캠프 10주년 리포트’에 따르면 임팩트 베이스캠프는 청년들의 사회적 가치 인식 개선과 임팩트 생태계 인재 등용문 역할을 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에 참여한 91명의 수료생 중 87%는 ‘임팩트 베이스캠프를 통해 임팩트 생태계의 다양한 직군과 조직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다’고 응답했다. 실제로 절반에 가까운 45%의 수료생이 사회적기업·비영리조직·임팩트 투자사 등 임팩트 지향 조직에서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설문에 참여한 수료생 92%가 ‘커리어 선택 시 사회적으로 가치 있는 일을 우선 고려한다’고 답해 각자의 위치에서 공익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지난 26일 열린 기념행사에서는 100여 명의 수료생이 한자리에 모여 각자의 성장과 경험을 나누고 임팩트 생태계의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임팩트 베이스캠프 수료생 이청화 아산나눔재단 매니저는 “꿈 많고 열정 가득한 대학생 시절 임팩트 베이스캠프에 참여하면서 나의 한계를 정확히 파악하고 이를 넘어설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며 “임팩트 생태계 구성원으로 성장한 지금, 나의 경험으로 생태계에 긍정적 영향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허재형 루트임팩트 대표는 “사회문제 해결에 관심은 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연했던 청년들을 위해 임팩트 베이스캠프를 시작했다”며 “앞으로는 사회 각지에서 활동하는 임팩트 베이스캠프의 수료생들을 포함한 임팩트 인재들과 함께 미래 인재를 길러내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임팩트 베이스캠프를 운영하는 이지현 임팩트닷커리어 팀장은 “임팩트 베이스캠프는 지난 10년간 청년들이 스스로의 가치를 발견하고 문제 해결자로서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집중해왔다”며 “앞으로 10년은 대학, 지역, 민간 파트너들과의 협업을 통해 생태계 전반에 변화를 이끄는 출발점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임팩트 베이스캠프 10주년 임팩트 리포트는 루트임팩트 공식 홈페이지(www.rootimpact.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의견이 달라도 함께 이야기할 수 있을까?
- 청년들의 작당 3기 공유회, 갈등을 마주하는 ‘대화의 룰’을 함께 나누다 청년 공동체 사회적협동조합 '스페이스 작당’은 7월 5일 서울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청년들의 작당 3기 프로그램 종료를 기념한 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갈등을 마주하는 대화의 용기’를 주제로, 다양한 생각과 경험을 가진 청년들이 어떻게 공통점을 찾아가며 이야기할 수 있을지를 실험한 과정과 결과를 함께 나누는 자리였다. 공유회는 총 3부 구성으로 진행되었으며, 각 세션은 참여자 중심의 토론과 놀이, 강연이 어우러져 ‘대화’라는 주제를 다층적으로 탐색했다. [1부] AI와 함께하는 아이스브레이킹, 그리고 작당의 시작 행사는 『내 손 안의 보좌관』 저자 김의겸 이사의 ‘AI와의 대화’ 강연으로 시작되었다. 참가자들은 AI와 함께 ‘AI 교과서 도입’이라는 주제로 찬반 토론을 벌이며, 디지털 시대의 교육 갈등을 다양한 시각으로 풀어냈다. 이후 청년들의 작당 3기 기획단장 이서연이 본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작당은 우리가 살고 싶은 사회(堂)를 만드는(作) 대화의 공간”이라며, 3기에서는 실험적 대화 모임인 ‘대화해보조(툴킷/룰북)’와 사회적 고립을 주제로 한 ‘작당모의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2부] 우리가 만든 대화 룰북, ‘해보조!’ 직접 써보다 ‘룰북조’는 참가자들이 4주간 정리한 대화의 규칙들을 정리한 툴킷을 소개하고, 이를 실제로 적용해보는 ‘랜덤 찬반 대화’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통일’, ‘전국민 소비쿠폰’ 등의 주제를 놓고 찬반을 바꿔가며 상대 의견을 경청하고, 공통점을 찾으려 노력했다. 가장 잘 룰북을 활용한 참가자에겐 깜짝 선물도 전달되며, “말해도 될까 싶었던 이야기들이 안전하게 오갈 수 있었던 시간”이라는 참가자 소감이 이어졌다. [3부] ‘로켓단 냐옹이는 외롭지 않아요’… 고립감에서 대화로 ‘작당모의조’는 로켓단의 냐옹이를 모티브로 고립감이라는 주제를 풀어냈다. “왜 로켓단 냐옹이는 외롭지 않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된 토론은 개인의 고립에서 사회 구조적 고립으로까지 확장되었으며, 조별 발표를 통해 다양한 고립의 경험과 해법이 공유되었다. 작당은 계속된다 행사 마지막에는 ‘스페이스 작당’ 운영팀이 기존 모임과 신규 작당모임에 대한 정보를 안내하고, “작은 대화가 더 큰 변화의 시작이 될 수 있다”며 함께할 것을 독려했다. ‘청년들의 작당’은 앞으로도 청년 각자가 사회 속 갈등을 마주할 수 있는 힘을 키우고, 새로운 대화문화를 실험하며 이어갈 예정이다.
-
사회적기업 스프링샤인, 2025 발달장애예술 한일 국제교류전 ‘New World in Tokyo : Dis/ability Art’ 참가
발달장애 예술가들의 따뜻한 시선과 섬세한 표현이 일본 도쿄의 전시장을 가득 채웠다. 사회적기업 스프링샤인은 도쿄 8/02/CUBE 갤러리에서 열린 ‘2025 New World in Tokyo: Dis/ability Art’ 국제교류전에 6월 27일(금)부터 29일(일)까지 참가해 하나아트버스 수상 작가 조태성(성인부 대상)과 한성범(성인부 우수상)의 작품을 전 세계에 선보였다. 이번 교류전은 HEAD Lab(한양 미술+디자인교육센터)과 일본 아트네트웍스의 공동 기획으로, ‘장애/비장애’, ‘예술/교육’, ‘한국/일본’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예술의 가능성을 조망하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스프링샤인을 포함해 한양대학교, 히로시마대학, 도쿄학예대학, 일본 복지기관 등 양국 예술·복지기관이 협력해 진행했다. 전시에 참여한 한국과 일본의 발달장애 예술가들은 자신의 작품을 직접 소개하며 창작의 의미를 전했다. 워크숍에서는 타 작가의 작품을 감상한 후 느낀 점을 시로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고, 언어를 넘어 감각으로 소통하는 창조적 교류가 이뤄졌다. 특히 마지막 날 열린 좌담회에서는 양국 협력 기관의 교수 및 기관장이 참석해, 발달장애 예술을 바라보는 사회적 시선과 제도, 문화적 인식의 차이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국은 전문 예술교육을 통해 작가들이 기법과 완성도를 익히며 직업적 정체성을 세우는 데 중점을 두는 반면, 일본은 그림을 그리는 행위 그 자체를 창의적 표현으로 존중하는 문화가 인상 깊게 소개됐다. 각기 다른 교육적 접근은 예술을 어떻게 바라보는가에 대한 고민을 이끌어내며, 서로 다른 길이 공존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스프링샤인 김종수 대표는 “정답을 찾기보다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 이번 전시의 핵심이었다”며 “발달장애 예술가들이 세계와 연결되는 경험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교류전은 단순한 전시를 넘어, 신진 작가들이 작가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국제적 경력을 쌓는 기회가 됐으며, 예술을 통해 ‘다름’을 존중하고 ‘함께’의 가치를 나누는 장이 됐다. 행사 개요 1. 행사명: 2025 발달장애예술 한일 국제교류전 ‘New World in Tokyo: Dis/ability Art’ 2. 기간: 2025년 6월 24일(화)~6월 29일(일) 3. 장소: 8/02/CUBE Gallery(일본 도쿄 시부야, 히카리에) 4. 주요 참가: 김수, 김태민, 이현우, 양예준, 장윤경, 김다호, 이순우, 조태성, 한성범 외 일본 작가 12인 5. 주최: HEAD Lab, 아트네트웍스 6. 협력: 스프링샤인, 히로시마대학, 도쿄학예대학, 오타가와 학원, 커뮤니티 퐁퐁 외 스프링샤인은 발달장애인의 예술을 재미 있고 가치 있게 전달해 발달장애인에 대한 편견 없는 사회를 만드는 사회적 기업이다. 발달장애인 예술가가 직업적 지위를 갖고, 창작 기회를 누리는 예술놀이터로 발달장애인의 이야기가 담긴 창작물을 세상에 알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아가는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
사회적경제로 진로를 꿈꾸다! 사회적경제주간 청양고 학생들과 함께한 진로탐색 데이
“사회적경제로 진로를 꿈꾸다!” 사회적경제주간 청양고 학생들과 함께한 진로탐색 데이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 청양고등학교와 함께 사회적경제 가치 확산에 앞장-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센터장 이상영)(이하 ‘센터’)는 사회적경제주간을 기념해 청양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임팩트 루키 진로탐색 데이’ 프로그램을 지난 7월 3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군과 사회적경제 분야 대표님들의 이야기를 들음으로써 진로 인식을 확장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특히 청양군이 인구소멸위험지역으로 분류되는 상황에서, 지역 내 사회적경제 조직과 자원을 연계해 청소년들에게 현장감 있는 직업 탐색의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프로그램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정의와 역할 ▲창업 및 운영 사례 ▲사회적경제기업가들의 진솔한 이야기 공유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학생들의 실질적 진로 고민을 해소할 수 있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됐다. 또한 사회적경제주간을 맞아 다채로운 체험 부스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었다. 자투리 원단을 활용한 애착인형·키링 만들기, 허브·다육이를 활용한 테라리움 제작, 드론 스포츠 게임, 깻묵점토로 제로웨이스트 상품 제작, 사회적경제 주간 프레임을 활용한 4컷 사진 촬영 등으로 학생들이 함께 사회적경제를 체험하는 시간이 되었다.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청소년들이 사회적경제기업의 가치를 이해하고, 지역과 연계된 다양한 직업군을 경험함으로써 주체적인 진로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주간을 통해 도민과 함께 사회적경제의 가치와 성과를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더부러주식회사 사회적기업육성 유공 고용노동부장관 표창 수상
- 충청남도 소재 사회적기업 대표자로 수상, 사회적가치 확산 공로 인정 -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상생에 기여 충청남도 당진시에 소재한 사회적기업 더부러주식회사(대표 조재웅)가 2025년 7월 1일, 고용노동부가 주최한 2025년 사회적기업의 날 기념식에서 ‘사회적기업 육성 유공’ 부문 고용노동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전국의 사회적기업가를 대상으로 추천과 검증을 통해 선발된 4명 중 충청남도 사회적기업인으로서는 유일하게 수상한 것으로, 오랜 기간 지역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가치 실현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더부러주식회사는 2011년 설립된 기록물 보안폐기 전문기업으로, 취약계층을 적극적으로 고용하고, 종사자 복리증진을 위해 노력하며 기업활동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였고, 지역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각종 봉사와 기부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 추구 및 선한 영향력 전파에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조재웅 대표는 오랜 기간 (전)당진 사회적기업협의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지역 내 사회적경제기업 간의 교류협력 및 공동사업을 통한 상생을 추구하며 사회적경제 조직 간 협업 생태계를 조성하여 충남 지역 내 사회적기업의 자립 기반 확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조재웅 대표는 “이번 수상은 개인이 아닌 더부러주식회사와 충남사회적경제 관계자들의 도움과 협력으로 가능한 것으로, 저 혼자만의 성과가 아니라, 함께 사회문제 해결에 나서고 있는 모든 사회적경제 주체들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사람 중심의 사회적 가치 추구와 지역공동체 중심의 지속가능한 모델을 확산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 관계자는 “더부러주식회사의 수상은 기업의 혁신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매출 증대와 영업이익 개선을 함으로써 수익을 창출하였고, 그 이익을 구성원과 지역주민에게 환원하는 사회적경제의 정체성을 확인한 결과”라 밝히고, 향후 충남 사회적경제의 가능성과 사회적 가치추구활동이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사회적기업의 날 기념식은 사회적기업 육성과 사회적가치 확산에 기여한 기업·개인·기관을 격려하기 위해 고용노동부에서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6개 기업, 2개 기관, 8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4명의 사회적기업가 등에게 포상을 실시하였다.
-
캠핑텐트 캠핑용품렌탈 사회적기업
일반적으로 캠핑은 일년에 2번에서 3번 정도하는데 캠핑용품을 구매해서 사용하기에는 경제적으로 부담이 되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지자체에서도 캠핑관련 행사를 하는데 캠핑용품을 구매해서 행사를 하기가 어렵다. 일시적 한시적 사용자들을 위한 캠팽용품 렌탈업을 시작한 사회적기업 농어촌정보화전남협회(1588-5232) www.jnse.kr 는 기존에 행사용품 축제용품 사무용품 전시용품을 렌탈하는 사업을 15년 넘게 해오던 기업이다. 캠핑용품 이외에도 행사하면서 필요한 몽골텐트, 캐노피텐트, 파라솔, 테이블, 의자, 파디션, 등 다양한 제품을 보유하고 설치 작업까지 하고 있는 기업이다. 캠핑 분위기를 내면서 판매 및 홍보활동이 가능한 텐트로 지자체에서 행사를 할때 많이 사용하고 있다. 렌탈비 보다 설치가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기 때문에 수량에 따라 달라지고 지역에 따라 렌탈비용이 달라진다. 일반적으로 빈팩소파나 빈팩쿠션 아니면 그냥 쿠션이라고 말하는데 캠핑장에 있으면 편하죠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캠핑의자와 함께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의자에 않아서 다리를 올리는 용도나 바닥에 누워있을때 허리나 머리를 받쳐주는 용도로 많이 사용합니다. 빈팩쿠션이 없어도 캠핑하는데에는 지장이 없지만 있으면 좋은 아이템이라고 보면 될것 같다. 캠핑용품 렌탈에 있어 개인 즉 가족간 캠핑이냐 지자체 행사용 캠핑이냐에 따라 사용하는 제품이 달라진다. 캠핑용품 개인 렌탈이든 지자체 렌탈이든 구매하는 가격보다 10분의 1 정도는 저렴하다. 캠핑용품 렌탈 비용은 제품 렌탈비외 추가 되는 것은 일반적으로 모든 렌탈 제품이 그렇듯이 개인의 경우 택배비가 발생할 것이고 지자체의 경우 화물비와 설치 철거 인건비가 발생한다. 지자체 행사에서 플리마켓 부스로 활용되는 텐트로서 캠핑 분위가 나는 텐트입니다.
-
녹색나눔 사회적경제기업제품할인쿠폰행사
녹색나눔 쇼핑물 위탁을 받아 운영하는 (주)포레스트그룹코리아(조정환)는 2025년 1월 9일부터~1월 31일까지 명절선물 할인전을 개최한다고 한다. 오늘 말하고 싶은것은 설 명절 할인 행사를 하면서 매출을 올리기 위한 홍보 활동을 전혀 하지 않는다. 가장 기본적인 사회적경제기업들에게 조차 홍보하지 않는다. 녹색나눔 쇼핑몰에 들어가면 버젓이 설명절 할인쿠폰 행사를 알리고 있다. 녹색나눔 쇼핑몰에다가만 할인행사을 알리면 누가 들어와서 물건을 구입할까? 설령 사회적경제기업들이 모른곳에 할인 행사를 홍보 했다고 쳐도 사회적경제기업들에게 홍보하지 않는 것은 녹색나눔 운영에 있어 아쉬운 대목이다. 기업들에게 알리고 기업이 가지고 있는 고객들에게 알려지면 매출이 더 올라오지 않을까? 모르긴 몰라도 매출이 내려가지는 않을 것 같은데 사회적경제기업들은 구매력이 없다고 보는걸까? 2025년 두번의 대목 중 한번은 놓치고 시작하는 운영이라 더더욱 아쉽다. 2025년 추석에는 어찌 할지 궁금해진다. 더 많은 사람에게 녹색나눔이 알려져서 제품 한개라도 더 팔렸으면 하는 바램이다. 구글에서 녹색나눔을 검색하면 할인행사를 한다는 어떠한 글도 찾아 볼 수가 없다. 다음이나 네이버 녹색나눔 검색을 하면 전남도,설 특별할인…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최대 50%라는 제목의 언론 기사가 올라와 있다.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언론사 기사보고 할인행사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건가? 사회적경제기업들에게 먼저 알리면 안되는 마케팅 전략이라도 있는 건가? 언론기사를 보면 1억원을 투입해서 최대 50% 할인 기획전을 하고 온라인 행사의 경우 40% 할인행사를 하는데 선착순으로 제공한다고 하는데 전남사회적경제기업이 먼저 구매할 수 있도록 미리 알려주면 안되었을까? 언론 기사에 판매처로 나와있는 녹색나눔, 남도장처, 우체국, 전남상사사회적협동조합 어떠한 곳으로부터 메일이나 문자를 받은 적이 없다고 A기업 대표는 유통을 하겠다는 건지 안하겠다는 건지 알 수가 없다고 하였다. 이정도 되면 온라인상 각종 홍보 채널들이 있다.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밴드, 당근, 다음이나 네이버 블로그 및 카페, 티스토리 기타등등 할인 행사 홍보를 했을까하는 의심이 든다.
-
전남자활생산품 설명절 기획전
한국자활복지개발원/전남광역자활센터는 전남자활생산품 설명절 기획전을 갖는다고 밝혔다. 구례지역자활센터에서는 곳간이 자연 선물세트와 조청선물세트, 새싹인삼 선물세트를 준비하였다. 구례지역자활센터(061-781-7970)로 연락하면 발송 한다고 한다. 강진지역자활센터에서는 조청선물세트 용량별로 판매하고 있다. 강진지역자활센터(061-434-7002)로 연락하면 된다. 고흥지역자활센터에서는 즉석구이김, 현미누룽지를 판매하고 있고 고흥지역자활센터(061-834-0037)로 연락하면 된다. 순천지역자활센터에서는 눈꽃부각세트, 주전부리누룽지를 판매하고 있고 순천지역자활센터(070-7606-3871)로 연락하면 된다. 여수지역자활센터에서는 돌산갓김치, 돌산갓장아찌, 국수선물세트, 멸치육수등을 판매하고 여수지역자활센터(061-653-1222)로 연락하면 된다. 장성지역자활센터는 커피드립백 셋트를 판매하고 장성지역자활센터(061-395-3363)로 연락하면 된다. 진도지역자활센터는 진도흑미누룽지, 진도울금누룽지, 반건조생선을 판매하고 진도지역자활센터(061-542-6901)로 연락하면 된다. 무안지역자활센터는 활짝웃으삼, 커피점토 방향제, 오백국수, 핸드드립백, 런치박스, 드립커피등을 판매하고 무안지역자활센터(061-452-6225)로 연락하면 된다. 장흥지역자활센터는 정남진장흥원목표고버섯, 표고누렁지등을 판매하고 장흥지역자활센터(061-862-8266)로 연락하면 된다. 여수시민지역자활센터는 누룽지&김선물셋트를 판매하고 여수시민지역자활센터(061-663-8377)로 연락하면 된다. 해남지역자활센터는 작두콩차를 판매하고 해남지역자활센터(061-352-0043)로 연락하면 된다. 담양지역자활센터는 백미,흑미누룽지, 올리 담 꾸러미를 판매하고 담양지역자활센터(061-383-9909)로 연락하면 된다.
-
2025년 우수 사회적경제기업 TV홍보 지원대상 선정 계획
2025년 우수 사회적경제기업 TV홍보 지원대상 선정 계획 주관 : 전라남도, 전라남도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전라남도는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을 개선·확산하고 제품 홍보를 통한 판로 확대 등 기업경쟁력 강화 지원을 위한 TV홍보를 추진한다. 지역 방송매체를 통해 캠페인 광고를 통한 사회적경제 홍보하여 사회적경제 저변을 확대하고 제품 홍보를 통한 판로 확대 지원한다. 사업수행 기간은 2025년 3월 부터 11월까지 진행하고 총13개기업을 선정하여 홍보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13개 기업중 4개기업은 사전 결정 된것을 보인다. 2024년 전국단위 수상기업인 우수·모두애 마을기업 4군데는 사전 결정되어 결국 9개기업을 선정하는 절차를 밟아 진행한다. 2024년 전국단위 수상기업인 우수·모두애 마을기업은 건맥1897(목포), 삼기품(곡성), 쌍지뜰전통식품(주)(순천), 해남햇살영농조합법인이다. 공모절차는 시군 추천(1개 이상)을 거친 후 심사·선정(도, 사경센터)하고 제작·홍보을 진행한다. 선정대상 기업은 참여 기회 확대 위해 최근(2022~2024) 선정기업 제외하고 사회적가치 공헌, 지역문제 해결, 기업의 재무 건전성 등을 평가하고 (공통요건)법인 설립 2년 이상 경과, 유급근로자 1인 이상 고용, 체납사실이 없는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홍보예정 채널로는 지역 TV 방송(KBC 광주방송 알리오 남도 캠페인 방송)이 예정 되어있고 TV 홍보는 편당 5분 내외 홍보 영상물 제작, 주 2~3회 방송 편성하고, 홍보내용은 사회적경제에 대한 소개(1분 30초) + 기업활동 및 제품 소개(3분 30초)할 예정이다. 이번 홍보가 적경제기업 제품구매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어떠한 사회적경제기업이 선정될지 모르지만 이번 기회로 일반 소비자 구매력 증가와 공공구매가 활성화가 상승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
-
캠핑텐트 캠핑용품렌탈 사회적기업
- 일반적으로 캠핑은 일년에 2번에서 3번 정도하는데 캠핑용품을 구매해서 사용하기에는 경제적으로 부담이 되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지자체에서도 캠핑관련 행사를 하는데 캠핑용품을 구매해서 행사를 하기가 어렵다. 일시적 한시적 사용자들을 위한 캠팽용품 렌탈업을 시작한 사회적기업 농어촌정보화전남협회(1588-5232) www.jnse.kr 는 기존에 행사용품 축제용품 사무용품 전시용품을 렌탈하는 사업을 15년 넘게 해오던 기업이다. 캠핑용품 이외에도 행사하면서 필요한 몽골텐트, 캐노피텐트, 파라솔, 테이블, 의자, 파디션, 등 다양한 제품을 보유하고 설치 작업까지 하고 있는 기업이다. 캠핑 분위기를 내면서 판매 및 홍보활동이 가능한 텐트로 지자체에서 행사를 할때 많이 사용하고 있다. 렌탈비 보다 설치가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기 때문에 수량에 따라 달라지고 지역에 따라 렌탈비용이 달라진다. 일반적으로 빈팩소파나 빈팩쿠션 아니면 그냥 쿠션이라고 말하는데 캠핑장에 있으면 편하죠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캠핑의자와 함께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의자에 않아서 다리를 올리는 용도나 바닥에 누워있을때 허리나 머리를 받쳐주는 용도로 많이 사용합니다. 빈팩쿠션이 없어도 캠핑하는데에는 지장이 없지만 있으면 좋은 아이템이라고 보면 될것 같다. 캠핑용품 렌탈에 있어 개인 즉 가족간 캠핑이냐 지자체 행사용 캠핑이냐에 따라 사용하는 제품이 달라진다. 캠핑용품 개인 렌탈이든 지자체 렌탈이든 구매하는 가격보다 10분의 1 정도는 저렴하다. 캠핑용품 렌탈 비용은 제품 렌탈비외 추가 되는 것은 일반적으로 모든 렌탈 제품이 그렇듯이 개인의 경우 택배비가 발생할 것이고 지자체의 경우 화물비와 설치 철거 인건비가 발생한다. 지자체 행사에서 플리마켓 부스로 활용되는 텐트로서 캠핑 분위가 나는 텐트입니다.
-
- 사회적가치
- 착한소비
-
캠핑텐트 캠핑용품렌탈 사회적기업
-
-
전남자활생산품 설명절 기획전
- 한국자활복지개발원/전남광역자활센터는 전남자활생산품 설명절 기획전을 갖는다고 밝혔다. 구례지역자활센터에서는 곳간이 자연 선물세트와 조청선물세트, 새싹인삼 선물세트를 준비하였다. 구례지역자활센터(061-781-7970)로 연락하면 발송 한다고 한다. 강진지역자활센터에서는 조청선물세트 용량별로 판매하고 있다. 강진지역자활센터(061-434-7002)로 연락하면 된다. 고흥지역자활센터에서는 즉석구이김, 현미누룽지를 판매하고 있고 고흥지역자활센터(061-834-0037)로 연락하면 된다. 순천지역자활센터에서는 눈꽃부각세트, 주전부리누룽지를 판매하고 있고 순천지역자활센터(070-7606-3871)로 연락하면 된다. 여수지역자활센터에서는 돌산갓김치, 돌산갓장아찌, 국수선물세트, 멸치육수등을 판매하고 여수지역자활센터(061-653-1222)로 연락하면 된다. 장성지역자활센터는 커피드립백 셋트를 판매하고 장성지역자활센터(061-395-3363)로 연락하면 된다. 진도지역자활센터는 진도흑미누룽지, 진도울금누룽지, 반건조생선을 판매하고 진도지역자활센터(061-542-6901)로 연락하면 된다. 무안지역자활센터는 활짝웃으삼, 커피점토 방향제, 오백국수, 핸드드립백, 런치박스, 드립커피등을 판매하고 무안지역자활센터(061-452-6225)로 연락하면 된다. 장흥지역자활센터는 정남진장흥원목표고버섯, 표고누렁지등을 판매하고 장흥지역자활센터(061-862-8266)로 연락하면 된다. 여수시민지역자활센터는 누룽지&김선물셋트를 판매하고 여수시민지역자활센터(061-663-8377)로 연락하면 된다. 해남지역자활센터는 작두콩차를 판매하고 해남지역자활센터(061-352-0043)로 연락하면 된다. 담양지역자활센터는 백미,흑미누룽지, 올리 담 꾸러미를 판매하고 담양지역자활센터(061-383-9909)로 연락하면 된다.
-
- 사회적가치
- 착한소비
-
전남자활생산품 설명절 기획전
-
-
2025년 우수 사회적경제기업 TV홍보 지원대상 선정 계획
- 2025년 우수 사회적경제기업 TV홍보 지원대상 선정 계획 주관 : 전라남도, 전라남도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전라남도는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을 개선·확산하고 제품 홍보를 통한 판로 확대 등 기업경쟁력 강화 지원을 위한 TV홍보를 추진한다. 지역 방송매체를 통해 캠페인 광고를 통한 사회적경제 홍보하여 사회적경제 저변을 확대하고 제품 홍보를 통한 판로 확대 지원한다. 사업수행 기간은 2025년 3월 부터 11월까지 진행하고 총13개기업을 선정하여 홍보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13개 기업중 4개기업은 사전 결정 된것을 보인다. 2024년 전국단위 수상기업인 우수·모두애 마을기업 4군데는 사전 결정되어 결국 9개기업을 선정하는 절차를 밟아 진행한다. 2024년 전국단위 수상기업인 우수·모두애 마을기업은 건맥1897(목포), 삼기품(곡성), 쌍지뜰전통식품(주)(순천), 해남햇살영농조합법인이다. 공모절차는 시군 추천(1개 이상)을 거친 후 심사·선정(도, 사경센터)하고 제작·홍보을 진행한다. 선정대상 기업은 참여 기회 확대 위해 최근(2022~2024) 선정기업 제외하고 사회적가치 공헌, 지역문제 해결, 기업의 재무 건전성 등을 평가하고 (공통요건)법인 설립 2년 이상 경과, 유급근로자 1인 이상 고용, 체납사실이 없는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홍보예정 채널로는 지역 TV 방송(KBC 광주방송 알리오 남도 캠페인 방송)이 예정 되어있고 TV 홍보는 편당 5분 내외 홍보 영상물 제작, 주 2~3회 방송 편성하고, 홍보내용은 사회적경제에 대한 소개(1분 30초) + 기업활동 및 제품 소개(3분 30초)할 예정이다. 이번 홍보가 적경제기업 제품구매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어떠한 사회적경제기업이 선정될지 모르지만 이번 기회로 일반 소비자 구매력 증가와 공공구매가 활성화가 상승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
- 사회적가치
- 착한소비
-
2025년 우수 사회적경제기업 TV홍보 지원대상 선정 계획
-
-
대구광역자활센터, 한국사학진흥재단과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위한 출장세차사업 연계 실시
- 한국자활복지개발원 대구광역자활센터(센터장 박송묵)는 한국사학진흥재단(이사장 직무대행 서명석), 대구동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수동)와 함께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출장 세차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사학진흥재단과 대구광역자활센터, 대구동구지역자활센터의 대구지역 자활사업 활성화와 재단 임직원 복리후생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기반으로 추진된다.대구광역자활센터는 2004년 4월 1일 설립해 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단 및 공동체의 안정적인 시장경제 진입, 종합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광역 네트워크 형성과 실무자·참여자에 대한 다양한 분야의 교육 지원, 광역 단위의 지역 공동체 사업 추진 및 창업·취업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종합적인 지원센터로서의 역할을 하고있다. 협약에 따라 대구동구지역자활센터 뉴클린카 자활근로사업단이 수행 주체가 돼 한국사학진흥재단 내 실외 주차장에서 관용 차량 및 임직원 차량을 대상으로 월 1회 출장세차 서비스를 운영한다. 해당 서비스는 종이컵 한 컵 정도의 물로 중형차 한 대를 세차할 수 있는 스팀 세차를 도입해 오수 및 폐수 발생이 없는 친환경적인 방식으로 운영되며, 향후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국사학진흥재단은 정기적인 출장 세차 수요 및 세차 면수, 전기 사용 제공 등을 통한 운영 활성화와 재단 내 임직원 대상으로 적극적인 사업홍보를 지원한다. 박송묵 한국자활복지개발원 대구광역자활센터장은 “한국사학진흥재단과 연계한 사업 추진을 통해 대구지역 저소득 취약계층 자활·자립에 기여하고, 공공기관과의 상생 협력을 기반으로 출장세차사업단의 안정적인 판로처 확보와 매출 향상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 사회적가치
- 착한소비
-
대구광역자활센터, 한국사학진흥재단과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위한 출장세차사업 연계 실시
-
-
마을 어르신들이 제조한 건강음료 사회적기업 "케어팜더욱 "
- 케어팜더욱은 농촌어르신들의 일자리와 돌봄을 위한 돌봄치유농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1년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농업농촌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을 받았다. 케어팜"더욱" 농장은 샤인머스켓, 배, 양파, 여주 등과 배즙, 양파즙, 여주즙 등을 생산 판매 하고 있다. 원예 체험 및 치료 프로그램을 운영중인데 커피찌꺼기와 짚을 활용한 버섯배지 만들기 체험과 삽목과 접목체험, 팥을 활용한 핫팩만들기 체험사업도 진행 중이다. 지금까지 진행한 프로그램이 50건이 넘고 케어팜더욱 체험장을 다녀간 분들이 170명이 넘을 정도로 나주지역에서는 열정적으로 꾸준하게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기업이다. 케어팜더욱은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설립되었다. 사회적협동조합은 협동조합중에서는 비영리기업으로 인식되고 있다. 목적사업과 주력사업 모두가 지역 또는 사람을 이롭게 하는 내용들이 많다. 그래서 영리사업에는 미흡한 사회적협동조합이 많은데 케어팜더욱의 경우에는 비영리사업과 영리사업 두 마리토끼를 잘 잡고 있다. 2019년 공동체활성화사업의 모락모락 씨앗단계에 선정되어 지역에 복지 해결사로써 복지손, 효자손 사업을 진행을 필두로 2020년에는 봉황마을공동체학교 진행2, 전남평생교육진흥원 읍면동 행복학습센터 사업 진행, 나주시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위한 마을주도 공동요양사업 진행, 나주시 시니어클럽과 노인일자리 사업을 진행하였다. 2021년에는 봉황마을공동체학교 진행, 전남평생교육진흥원 읍면동 행복학습센터 사업 진행, 사회적협동조합 케어팜더욱 법인 설립, 공동체 활성화 사업 들락날락 사업 진행, 사회적협동조합 케어팜더욱, 농림축산식품부 농업농촌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지역사회 공동체 사업을 진행하다 법인으로써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하였다. 2022년에는 전남 행복마을리빙랩 사업 선정, 전남평생교육진흥원 읍면동 행복학습센터 사업 진행, 혁신형 협동조합모델 발굴·확산 지원사업 선정, 건강식품 가공사업(양파즙)을 필두로 건강식품 판매사업을 시작하였다. 케어팜더욱의 양파즙을 생산하면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고 지금의 양파즙을 출시하였는데 일반적인 양파즙 보다 한층더 업그레드된 제품으로 빨간양파즙과 석류를 빨간양파즙과 솔잎을 빨간양파즙과 야관문을 섞어서 제품을 출시하면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양파즙을 먹을 때 약간 비위가 상하는 끝맛이 있는데 석류와 솔잎 그리고 야관문을 섞어 넣으면서 건강과 맛 모두면에서 만족을 주는 제품이다. 케어팜 더욱은 직접 배농사를 짓고 있다. 직접지은 배로 배즙을 생산하고 있는데 일반 배즙은 나주지역에 많은 분들이 판매하고 있다. 케어팜더욱 최현삼 대표는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하여 일반 배즙에다 도라지와 더덕을 섞어서 제품을 생산하여 판매하고 있다. 배합을 어떻게 하고 계신지는 비밀이라고 말씀하시면서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다. 지금 현재 맛을 내기위해 항상 신경쓰고 있다고 했다. 케어팜더욱은 여주즙도 생산하고 있다. 여주즙은 나주지역에서도 생산하고 있는 기업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단순한 여주즙이 아닌 스테비아를 섞어서 여주즙을 판매하는 곳은 더군다나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케어팜더욱은 사회적협동조합으로 또는 사회적기업으로 더나아가 지역공동체를 책임지고 있는 진정한 마을기업으로 거듭나기를 원하고 있다. 비영리사업과 영리사업을 동시에 수행하다보니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그리고 지역의 한계로 인한 인력수급등 현실적인 어려움과 넘어야 할 난관들이 많다. 케어팜더욱 최현삼 대표는 케어팜더욱을 커뮤니티 케어 모델로 성장시키고자 한다. 도시에서는 이동이 편하고 여러 가지 여건들이 뒷받침 되지만 농촌에서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돌본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다. 그럼에도 꾸준하게 마을 어른신들과 함께 서로를 돌보며 나주시의 커뮤니티 케어 모델기업으로 성장시켜 나가고 있다.
-
- 사회적가치
- 착한소비
-
마을 어르신들이 제조한 건강음료 사회적기업 "케어팜더욱 "
실시간 착한소비 기사
-
-
"딴 데서 못하고 안 하는 거, 작당에서 하자"… 청년들의 '낯선 연결' 놀이터 열린다
- 청년들의 작당 4기 모집… 선넘는 질문을 던지고, 안전한 대화를 넘어 새로운 연결을 만들다 8주간의 '작당모의' 통해 개인의 고민을 사회적 고민로 전환하는 '낮선 연결'의 힘 청년들의 작당(이하 청작) 4기의 핵심은 '낯선 연결'이다. 얼굴도 이름도 모르고 연결되던 PC통신의 공간을 재해석하며, 새로운 만남의 설렘과 긴장이 공존하는 청년들만의 작당모의를 기획한다. 청작 4기는 총 8주간 낯설지만 설레는 여정으로 꾸려진다. ■ '치즈케이크+파김치' 같은 낯선 조합, 사회 혁신의 시작 마치 치즈케이크에 파김치를 곁들이는 뚱딴지같은 조합이 의외의 맛을 내듯,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청년들이 모여 각자의 고민을 연결할 때 새로운 가능성이 열린다. '딴 데서 못하고 안 하는 거', 청작에서 한다. 지난 청작의 작당들은 이렇게 연결해왔다. 정치적 효능감 + MBTI: "정치는 노잼"이라고 느끼는 청년들을 위해 MBTI 검사 방식을 차용해 청년 정치성향 유형 테스트를 개발했다. 정치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낮추는 놀이 같은 실험이었다. N포세대 + 더 나은 사회: 포기를 부정적으로만 보는 시선에서 벗어나 '포기 유형 테스트'로 교통약자, 동성혼, 이주민 등 지루할 수 있는 사회 정보를 펀(fun)하게 전달했다. 영화 + 사회문제: 문화살롱에서 이주민 노동자의 삶을 다룬 영화 <빠마>, <세컨드 홈>을 상영하고 이주민들을 직접 만나며 따뜻한 연결을 만들어냈다. AI 기술 + 윤리: 기술 중심 담론에서 소외된 윤리적 고민을 끌어올려 국회와 기업과 청년이 만나 'AI 윤리 공론장'을 만들었다. ■ "나의 고민이 우리의 실험이 되는 8주” 이번 4기는 세상과 연결되고 싶은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안전한 '낯설음'을 만나고 싶은 사람, △막연한 고민을 실천으로 옮기고 싶은 사람, △작은 시도로 사회의 변화를 만들고 싶은 사람들을 환영한다. 최재빈 청작 4기 공동기획단장은 “지금의 청년세대는 SNS를 통해 언제든 연결될 수 있지만, 동시에 더 고립을 느끼기도 한다. 청작은 말하지 못했던 나의 고민과 생각을 타인과 연결하며, ‘청년들의 놀이터’가 되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작당은 자신의 모습 그대로 들어와 안전한 연결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라며 참여를 독려했다. 모집은 12월 28일까지 이뤄지며, 신청 및 자세한 정보는 공식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
- 사회적가치
- 착한소비
-
"딴 데서 못하고 안 하는 거, 작당에서 하자"… 청년들의 '낯선 연결' 놀이터 열린다
-
-
여수 대유마을 방풍도가앤푸드 전통주페스티벌 개최/10월3일,4일
- 청정 전남의 자랑 여수시 남면 금오도의 대유마을 방풍도가앤푸드에서 커뮤니티센터 오픈 기념으로 전통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에서 전남 10개 지역 전통주 무료시음회와 섬 음식 시식회를 한다고 한다. 더불어 막걸리 빛기 체험과 방풍떡 빛기 체험도 진행한다고 한다. 행사일시는 2025년 10월 3일~4일, 금요일과 토요일 이틀에 걸쳐 진행한다. 장소는 여수시 남면 대유마을 방풍도가앤푸드 커뮤니티센터에서 한다. 이번 행사에 함께하는 기관으로 여수시농산물유통과, 2026여수시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 사)전남전통주생산자협회등이 후원한다. 대유마을은 이미 여수시민들에게는 유명한 곳이다. 거기에 전국적으로 여행좀 한다고 하는 분들에게는 유명한 장소이긴 하다. 섬이라는 특성 때문에 아무나 쉽게 갈수 있는 곳은 아니지만 가족끼리 연인끼리 휴가철 이면 사전 예약 없이는 눈팅만 하고 와야하는 곳이다. 이번 방풍도가앤푸드 커뮤니티센터 오픈으로 더 많은 이들이 찾는 대유마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섬! 바다! 그리고 우리술! 이라는 주제도 열리는 전통주 페스티벌도 성황리에 끝나기를 바란다. 방풍에 대해서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방풍 글자그대로 풍증을 치료하고 예방하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동의보감에 더 많은 효능이 있다고 기재되어 있다. 방풍잎은 쌈을 싸먹기도 하고 나물로 요리해서 먹기도 한다. 전국 제일의 방풍 주산지가 여수 금오도이며, 방풍잎에서 즙을 추출하여 생막걸리를 만들어 먹기도 한다.
-
- 사회적가치
- 착한소비
-
여수 대유마을 방풍도가앤푸드 전통주페스티벌 개최/10월3일,4일
-
-
사회적기업 디자인마이러브, 세운6-4-1구역 재개발사업 참여
- 사회적기업 디자인마이러브(대표이사 이윤형)는 서울 도심 재개발 핵심사업인 세운상가 재개발사업을 통합개발 방식으로 추진하는 ‘세운6-4-1구역 재개발준비위원회’의 업무를 전담 수행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디자인마이러브에는 개발, 건축, 금융, 마케팅 전문인력이 포진해 있어 재개발 관련 업무에 적격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디자인마이러브는 세운6-4-1구역 재개발에 관여하며 부동산 개발을 통해 물리적 변화뿐만 아니라 구역 내 입주민의 복지 향상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실례로 사회적기업답게 지역 일자리 창출, 원주민의 재정착 지원사업, 전직 및 창업 관련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 주민 복지 향상에도 힘쓰겠다는 포부다. 지난해 서울시는 세운재정비촉진지구 내 6-4-1구역을 포함한 종묘~퇴계로 일대를 개발해 녹지공간 확충과 생활 인프라 개선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특히 진양상가아파트에 인접하고 신성상가아파트를 포함하고 있는 세운 6-4-1구역은 서울시가 녹지축 완성과 도심 고밀 개발의 핵심 거점으로 지목한 지역이다. 이 구역은 교통·상업 환경이 뛰어나 서울 도심 재개발의 핵심 지역으로 꼽힌다. 더욱이 1500석 규모의 대형 공연장을 비롯해 주거·업무·문화·쇼핑·의료가 어우러진 복합문화시설이 계획돼 있어 향후 서울 도심 라이프스타일을 새롭게 정의할 거점으로 기대되고 있다. 다만 개발 방식을 놓고 시행사 측에서는 신성상가아파트를 제외하고 매입방식의 분리개발을 추진하는 반면, 주민 중심의 재개발준비위원회는 통합개발을 주장하면서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주민으로 구성된 세운6-4-1구역 재개발준비위원회가 추진하고 있는 세운상가 통합개발은 단순한 재개발 사업을 넘어서 사회적 정의와 지속가능성, 그리고 수익 극대화를 위한 필수 전략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이에 최근 재개발준비위원회 측은 통합개발 추진의 일환으로 서울시민, 타 지역 주민, 인근 직장인 등을 포함해 2000여 명이 참여한 통합개발 지지의견서를 서울시청과 중구청 등에 전달한 바 있다. 의견서에는 재개발을 빠르고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는 조합방식의 통합개발을 원하며, 녹지가 부족한 도심을 감안해 세운 녹지축의 녹지비율을 50%에서 70% 이상으로 상향 조정해 줄 것, 그리고 시행사가 개발이익을 독점하는 매입방식은 부의 집중화 문제가 우려된다는 내용이 담겼다. 재개발준비위원회 이윤형 위원장은 “재개발 사업의 성패는 속도에 달려 있다. 그런데 우리 구역이 통합개발 대신 분리개발을 선택할 경우 신성상가아파트와의 가치평가 협의 문제, 건축 설계 인허가 문제, 그리고 인쇄업체 이주 대책 문제 등 산적한 걸림돌 때문에 사업이 지연될 공산이 크다”고 말했다. 이어 “또한 분리개발로 가면 용적률 상향, 기반시설 기부채납 인센티브가 불확실해지고, 대규모 아파트 단지 조성이 어려워 사업 수익률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만약 분리개발 방식으로 개발 수익이 시행사에 집중돼 불합리한 독식 구조가 형성된다면 경제적 불평등의 악순환을 초래해 결국 경제 전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고 지적했다. 더불어 “재개발 사업에 사회적기업이 참여하게 되면 단기 수익보다 장기적 신뢰와 공익을 우선할 수 있고, 주민 중심 개발이 가능하다. 또한 사회적기업의 특성상 주민·지자체·전문가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는 거버넌스 체계 구축이 용이해 공정성과 투명성 강화로 이어질 수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개발 수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함으로써 단순한 건축물 교체가 아니라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회복을 동반한 포용적 도시재생을 통한 복지생태계 구축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기존 시행사 주도 방식과 뚜렷한 차별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세운6-4-1 재개발준비위원회는 세운 재정비촉진지구 내 세운 6-4-1구역의 재개발을 추진하기 위한 조직으로, 지역주민 중심의 조합 설립을 통해 주민들의 이익을 확보하고, 휴머니즘 철학을 개발 전략에 반영해 최고의 지역복지 생태계를 조성함으로써 모범적인 도심재개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결성한 조직이다.
-
- 사회적가치
- 착한소비
-
사회적기업 디자인마이러브, 세운6-4-1구역 재개발사업 참여
-
-
디지털 민주주의, 동아시아를 잇다 키타큐슈대-빠띠, 한일 청년 교류로 사회혁신 모델 탐색
- - 디지털 민주주의, 한일 청년 교류의 새로운 플랫폼으로 - 동아시아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참여 모델의 확산 디지털 기술로 민주주의를 혁신하는 한일 청년들의 만남 2025년 9월 8일, 일본 키타큐슈대학교 정책과학과 신동애 교수와 학생들이 한국의 디지털 숙의민주주의 사례를 학습하기 위해 사회적협동조합 빠띠(대표 권오현)를 방문했다. 이번 교류는 한국과 일본 청년들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시민 참여 모델을 공유하며 동아시아 민주주의 혁신 가능성을 탐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의 부족이 사회 문제의 근원”… 디지털 공론장의 역할 강조 신동애 교수는 “플라스틱 쓰레기, 저출산 등 복잡한 사회 문제는 개인의 이익 중심으로 접근하는 정치·행정 시스템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며, “디지털 민주주의는 시민에게 소속감과 변화 의지를 심어주는 핵심 도구”라고 강조했다. 빠띠는 지난 10년간 ‘민주주의서울’, ‘광화문1번가 열린소통포럼’ 등 공공 숙의 플랫폼을 운영하며 대면 공론장에서도 5만 명 이상의 시민이 참여하는 사회적 대화 모델을 구축해 왔다. 권오현 대표는 “이번 교류가 동아시아 청년들에게 영감을 주기를 기대한다”며,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민주주의 혁신이 국경을 넘어 함께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일본 학생들의 반응: “디지털 시민 광장은 행정과 시민의 가교” 참여 학생들은 빠띠의 온·오프라인 복합 플랫폼 구조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학생 세키구치는 “시민 의견을 행정에 반영하며 개인정보 보호와 참여 균형을 고민하는 과정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고, 오이케는 “한국과 일본의 민주주의 차이를 배우며 시민참여의 가능성을 실감했다”고 전했다. 이하라 학생은 “비영리 단체가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 존경심을 느꼈다”며, “한일 시민사회가 지속적으로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빠띠는 그동안 코드포코리아를 통해 대만 g0v(거브제로), 일본 Code for Japan 등과 함께하는 Facing the Ocean(FtO) 네트워크를 진행하며 동아시아 시민사회와 민주주의 혁신 경험을 공유해 왔다. FtO는 한국, 일본, 대만의 시빅해커·시민사회가 모여 민주주의와 시민 공간을 넓히는 네트워크로, 밋&핵(Meet & Hack), 온라인 포럼, 해커톤 등을 공동으로 개최하며 협력을 이어가고 있으며, 올해는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대만 가오슝에서 115명 이상의 참가자들이 모인다. 빠띠는 앞으로도 한국에서 축적한 디지털 숙의민주주의와 사회적 대화 경험을 해외에도 널리 알리고, FtO를 비롯한 동아시아 네트워크 활동을 통해 민주주의 혁신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
- 사회적가치
- 착한소비
-
디지털 민주주의, 동아시아를 잇다 키타큐슈대-빠띠, 한일 청년 교류로 사회혁신 모델 탐색
-
-
100세 시대, 삶과 돌봄의 질문을 함께 나누다
- 루트임팩트, 9월 17일~19일 ‘2025 체인지메이커 컨퍼런스’ 개최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성수동 헤이그라운드에서 열려 ‘시대공명 : 길어지는 삶, 달라진 질문들’을 주제로 한 컨퍼런스, 토크&네트워킹, 전시 프로그램 등 진행 이벤터스에서 참가 신청 가능 비영리 사단법인 루트임팩트(대표 허재형)는 오는 9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3일간 헤이그라운드 성수 시작점에서 ‘2025 체인지메이커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컨퍼런스는 ‘시대공명 : 길어지는 삶, 달라진 질문들’을 주제로, 100세 시대에 요구되는 새로운 생애 설계와 돌봄의 형태를 모색한다. 기대수명 연장으로 기존의 삶의 패턴과 사회 시스템이 근본적 변화를 요구받는 시점에서 체인지메이커들이 모여 우리 사회가 던져야 할 질문과 그 해답을 탐구하는 장이 될 예정이다. 행사는 컨퍼런스, 토크&네트워킹, 전시 등으로 구성된다. 첫날인 17일 오후 2시에 열리는 ‘100년을 살아내는 전환의 기술’ 세션에서는 교육-일-은퇴로 이어지는 3단계 모델을 넘어, 배움과 일, 건강, 관계, 기여가 생애 전반에 걸쳐 이어지는 다단계 인생 모델을 논의한다. 이혜영 트루에이징 대표와 김희경 전 여성가족부 차관 등이 패널로 참여해 중년 이후 삶을 재정의하는 방안을 함께 모색한다. 18일에는 ‘길어진 삶, 넓어진 돌봄’ 세션이 열린다. ‘남성 돌봄에서 시작하는 포용 실험’을 부제로, 돌봄의 성별 고정관념을 깨고 돌봄을 부담이 아닌 역량으로 전환하는 방법을 논의한다. 이지은 연세대학교 부교수, 이아정 유엔여성기구 지식·파트너십센터 대외협력팀장, 김기탁 아빠육아문화연구소 소장이 참여해 실천적 지혜를 나눈다. 매일 저녁 6시부터는 토크&네트워킹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17일에는 디-톡스가 기획한 ‘죽음에서 찾은 연결의 지혜’, 18일에는 나이듦연구소의 ‘K장녀 돌봄을 말하다’, 19일에는 ‘고령화 시대 새로운 가족 그리고 집’이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죽음·돌봄·주거라는 100세 시대의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개인적 경험을 공유하며 사회적 대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 기간에는 돌봄의 시간을 기록한 인터뷰 전시와 익명의 고민에 손 편지 답장을 전하는 ‘온기우체국’ 팝업도 함께 운영된다. 허재형 루트임팩트 대표는 “초고령화 시대를 맞아 우리 사회는 근본적으로 새로운 질문을 던져야 할 시점”이라며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길어진 삶의 시간을 어떻게 채워나갈지, 그리고 서로를 어떻게 돌보며 살아갈지에 대한 답을 함께 찾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체인지메이커 컨퍼런스는 성동구 문화창조산업축제 ‘크리에이티브×성수’의 일환으로 사회 현안을 다루는 담론의 장으로 자리 잡아 왔다. 2023년에는 ‘지속가능한 내일을 위한 오늘의 발견, 세렌디피티’를 주제로 도시·환경·다양성 주제를 논의했고, 이듬해에는 ‘AI와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내일’을 통해 인공지능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짚었다. 지난 2년간 총 4000여 명이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체인지메이커 컨퍼런스도 ‘크리에이티브×성수’와 연계해 진행되며 CT페어, 플레이 성수, 뮤직 성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9월 15일부터 21일까지 성수동 전역에서 함께 열릴 예정이다. 체인지메이커 컨퍼런스 입장료는 1만원이며, 토크&네트워킹과 전시는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이벤터스를 통해 가능하다.
-
- 사회적가치
- 착한소비
-
100세 시대, 삶과 돌봄의 질문을 함께 나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