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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취재를 잘 하려면

매스미디어에 관한 교육
기사입력 2015.03.04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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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현장취재를 잘 하려면
기자에게 가장 중요한 일은 취재다.
독자들에게 올바른 사실을 알리기 위해서는 기자는 현장에 있어야 한다.
또한 기자는 취재현장에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된다. 현장대학이라고 할 만큼 다양한 것을 취재현장은 기자
에게 가르쳐 준다. 그래서 취재경력이 오랫동안 쌓은 기자를 무시할 수 없게 된다.
경력기자들의 감각이란, 아주 정확하게 상대방의 심리를 간파하기도 하고, 어떻게 뉴스를 취재해야 진실을
밝혀낼 것인지를 알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 취재현장이라 함은 사건이 일어나는 곳, 즉 뉴스거리가 있는 곳을 말한다(취재기자가 있어야 할 곳)
취재기자의 일터는 깨끗한 사무실의 책상이 아니라 현장이란 사실 명심해야 한다.
발로 뛰는 기자라야 좋은 취재거리를 얻을 수 있다.
➀ 모험심을 지녀야 한다.
취재기자는 이 세상을 탐험하는 모험하는 모험심이 강해야 한다.
취재기자의 태도는 일반인과 달라야 한다. 세상을 헤쳐 나가는 모험심을 즐겨야 한다.
위험한 지역, 또는 사람들이 꺼려하는 장소라고 해서 가지 않는다면 취재기자라 할 수 없다.
전쟁터라 할지라도 총 대신 취재장비를 들고 달려가는 것이 취재기자다.
➁ 호기심을 가져야 한다.
취재기자는 호기심이 많아야 한다.
지하철을 타고 지나가는 승객들의 자세나 말을 무심히 듣지 말아야 한다.
시장에서 만난 주부의 장바구니에 무엇이 들어 있는 지 살펴야 한다.
취재기자는 일반인들의 관심이 무엇이며, 어떤 의식을 가지고 생활 하는지도 알아야 한다.
취재기자의 취재거리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나타난다.
취재가자에 있어 세상은 모두 취재대상이 될 수 있다.
취재기자는 이 모든 것에 호기심을 가져야 한다. 그 호기심은 이외의 좋은 정보를 다져다 줄 수 있다.
➂ 아이디어를 잘 내야 한다.
취재기자는 아이디어를 잘 내야 한다. 좋은 기회이나 특집거리도 만들어야 한다.
취재기자는 선배기자 등에게 지시를 받는 수준이 되어서는 안 된다.
➃ 기동력이 뛰어나야 한다.
취재기자는 기동력이 뛰어나야 한다.
언제 어디서 무슨 뉴스가 도사리고 있는지 모르기 때문에 취재기자는 늘 긴장해야 한다.
이 긴장을 잠시 늦추는 사이에 뉴스는 터지고, 중요한 취재현장을 놓친다면 큰 낭패다.
취재기자는 늘 사건에 대비해 현장에 달려 갈 준비를 해 두어야 한다.
➄ 사건현장을 세밀하게 관찰해야 한다.
취재기자는 침착하게 사건 현장을 관찰해야 한다. 취재현장은 일시적일 수 있다.
자칫 소흘한 마음으로 취재를 한다면 좋은 기사를 만들 수 없다.
취재과정에서 아주 사소한 부분까지 관찰해야 한다.
때로는 전반적인 분위기를 파악하고 하나하나 비밀을 벗겨내듯이 취재를 해야 한다.
➅ 현장에서 기사를 작성할 수 있어야 한다.
취재기자는 이미 취재현장에서 어떻게 기사를 구성할 것인가를 생각해야 한다.
시간이 지나서 기사작성을 하면 취재현장의 생생함이 사라질지도 모른다.
현장에서 기사방향에 대한 초안이라도 잡아 두는 것이 좋다.
제목과 리드를 작성해 둔다면 좋은 기사를 구성해낼 것이다.
 
➆ 늘 정확한 기록을 해야 한다.
취재기자는 취재에 필요한 용어와 이름 및 날짜, 장소 등을 정확하게 기록하고 확인해야 한다.
또한, 기사작성에 필요한 6하 원칙에 따라 정확하게 취재해야 한다.
취재현장은 긴장되기도 하고,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정상적인 취재를 방해 받기도 한다.
그러다 보면 취재의도를 잃어버리는 당황한 사태를 겪을 수도 있다.
따라서 늘 정확한 기록을 해야 한다.
그 자리에서 두 번 확인하고 묻는 것은 어렵지 않으나 취재가 끝난 후에 다시 묻기란 쉽지 않다.
그렇다고 미심쩍은 부분을 그냥 지나가서는 안 된다. 오보가 될 확률이 높다.
그러니 정확한 확인을 위해서라면 실례를 무릎쓰고라도 꼭 다시 물어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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