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사회적협동조합 빠띠, 디지털 시민 멤버십 ‘시티즌패스’ 공개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사회적협동조합 빠띠, 디지털 시민 멤버십 ‘시티즌패스’ 공개

시민이 주도하는 디지털 액티비즘 활동 공간 제공, 디지털 공론장, 데이터 액티비즘, 시민팩트체크 등 교육과 협업 프로젝트 운영
기사입력 2024.02.03 12:34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사회적협동조합 빠띠(이사장 권오현)가 디지털 시민 멤버십 플랫폼 ‘시티즌패스’(citizens.kr)를 공개했다. ‘시티즌패스’는 2월 1일 베타 오픈한다. ‘시티즌패스’에는 공론장, 데이터 액티비즘, 시민팩트체크 등 시민 주도 활동에 대한 교육과 모임이 갖춰져 있어 다양한 협업 프로젝트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빠띠는 '시티즌패스'의 멤버들이 활동할 '타운'을 마련했다. 각 타운은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시민 활동 테마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베타 오픈 기간에는 공론장, 데이터 액티비즘, 시민팩트체크 타운이 공개되고, 이후 캠페인, 리빙랩, 뉴스 코멘트 타운이 추가될 예정이다.


‘시티즌패스’에는 멤버 간 협업을 위한 공간도 마련된다. 시티즌패스 멤버는 자신의 관심분야와 역량을 소개하고, 프로젝트를 협업할 동료 시민을 찾을 수 있다. 멤버 누구든 공론장 기획, 데이터 액티비즘, 시민팩트체크를 비롯해 디자인, 코딩 등 각자의 역량을 통해 협업 프로젝트를 제안하고, 진행할 수 있다.


멤버 간 협업을 통해 진행되는 프로젝트는 ‘프로젝트 소개’에서, 각각의 프로젝트 소식은 ‘프로젝트 이야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행중인 프로젝트 모임을 비롯해  모든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강의 등은 ‘모임 신청’에 게시된다. 멤버 간 네트워킹과 역량 강화를 위한 ‘멤버십 데이’도 주기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민들이 직접 시민 주도 활동을 진행할 수 있는 ‘툴킷’도 ‘시티즌패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론장, 워킹그룹, 캠페인 등의 활동과 카누, 믹스, 데모스X 등 빠띠의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정리되어 공개됐다.


사회적협동조합 빠띠 권오현 이사장은 “‘시티즌패스'는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사람들의 연결과 협력을 위한 커뮤니티”라며 “더 많은 시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확장할 것”이라 말했다.


‘시티즌패스’의 베타 오픈과 함께 멤버 간 협업 등의 활동이 시작되며, 2월 15일 오후 6시 DDP 디자인랩 3층 디자인홀에서 ‘우리의 연결이 세상을 바꿔요’라는 제목으로 쇼케이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티즌패스’의 월 구독료는 8천8백 원이며, 베타 오픈 기간에는 무료로 가입할 수 있다. ‘시티즌패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https://citizens.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회적협동조합 빠띠.png

 

<저작권자ⓒ사회적경제방송 & seb.or.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사회적경제방송 (http://seb.or.kr| 설립일 : 2014년 12월 16일 | 발행인 : 고승현 / 편집인 : 김동현
 본사 : 광주광역시 서구 광천시장길 7-23 / 나주지사 : 전라남도 나주시 오포길 31(영산동 75-3)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승현
사업자등록번호 : 412-81-38620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신고 : 전남, 아00264
대표전화 : 1670-5153 [ 오전 9시~오후 6시 / 토,일,공휴일 제외 (12시~1시 점심) ] |  i153@hanmail.net
사회적경제방송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