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귀농귀촌 된장명인 나연실의 "나주시골농장" 수제식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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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된장명인 나연실의 "나주시골농장" 수제식혜

귀농귀촌 된장명인 나연실의 "나주시골농장" 수제식혜
기사입력 2023.12.28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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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농장의 상품 브랜드인 “정담소담” 고향으로 귀농하여 시부모님의 농사를 이어가는 종갓집 장손댁이 만들어낸 브랜드 명이다. 뼈속까지 농업인이시면서 차차 알아가야 하는 농부의 길이기에 우선은 농촌교육에 집중하며 농사 짓는다는 겸손함까지 갖추고 농사라는게 그렇듯 바른먹거리 생산을 기대하며 매일매일 풀과 씨름하며 살고 있다. 
시부모님이 운영하던 농업을 물려받아 대도시에 배운 여러 가지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제품을 판매하는 과정에서 좀더 기업가 적인 마인드로 농업을 활성화 시키고자 유통에 필요한 여러 가지 활동들을 하게되었다.
나주시골농장은 지칠줄 모르는 열정으로 나주시로컬푸드 입점, 한국장류발효인협회 전통장류발효 명장선정, 2018년 전남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농촌융복합산업 사업자인증서, kbs의 대표 장수 프로그램인 6시내고향 출연, 리얼 귀농 스토리 나는농부다 출연,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적용업소 인증서, 전라남도 식품공동브랜드 남도미향 인증서, 2023년에는 미국수출을 위해 첫 선적시작, 우수귀농인 전남도지사상 수상등 쉬지 않고 달려가고 있다. 
정담소담의 식혜는 동절기에 철저하게 관리하여 직접 기르고 재배한 국내산 100% 보리만을 사용합니다. 원재료인 보리엿기름은 한겨율 양지에서 덮개를 덮어주며 정성을 들여 건조한다. 건조한 찹쌀로 찰밥을 지어 인위적인 단맛이 아닌 곡물로 만든 천연당을 물에 앉혀 8시간 이상 발효를 시켜 재료 본연의 맛을 담아내고 무방부제로 생산 되고있다.
정담소담의 한식조청은 직접 기른 유기농 찹쌀과 건조한 엿기름을 이용하여 수제 조청을 만든다. 인위적인 단맛이 아닌 곡물 그대로의 맛인 자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정담소담의 한식간장은 직접 키운 농작물과 천일염으로 만든 전통 재래방식 간장이다. 나주시골농장에서 직접 빚은 메주를 활용해 전통발효식품의 가치를 이어가고자 하는 마음으로 생산하며, 100% 국산콩, 무 방부제, 무 색소, 무 화확조미료로 남향으로 들어 앉은 장독대에서 햇빛을 듬뿍받아 발효숙성된 한식 간장을 생산하고 있다. 
정담소담의 단호박 식혜는 전통기법을 고수하여 만들며, 분말을 사용하지 않고 단호박을 통째로 넣어서 생산한다. 단호박 식혜 또한 무 방부제, 무 색소, 무 첨가제 방식으로 생산하여 냉동한다.  그 외 상품으로는 한식고추장, 한식된장 등을 생산하는데 마음을 담아 전통의 맥을 잇고자 하는 마음으로 제조 생산하여 유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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