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전남사회적기업협회 2021년 제3차 이사회 개최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전남사회적기업협회 2021년 제3차 이사회 개최

보성다비치콘도/09월29일(수)18시
기사입력 2021.09.29 00:46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전남사회적기업협회 임시총회.jpg

전남사회적기업협회 이사회가 0929()18시에 보성다비치콘도에서 열렸다. 전남사회적기업협회는 법인의 형태가 사회적협동조합으로 되어있다. 전남사회적기업협의회의 새로운 법인명으로 활동하고 있다. 조직 구성은 전과 같지만 법인의 형태를 갖추는 과정에서 사회적협동조합으로 구성하게 되었다.

 

비영리민간단체에서 사단법인냐 사회적협동조합이냐 의견이 분분하였으나 향후 사업을 해야하는 법인의 성격상 사회적협동조합이 사단법인 보다는 원활하다는 중론이 있어 최종적으로 사회적협동조합 전남사회적기업협회로 조직을 재편하게 되었다.

 

사회적협동조합이지만 조직의 전신이 전남사회적기업협의회 였던 관계로 이사장이라고 지칭해야하나 협회장이라는 명칭과 혼용해서 사용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정리되리라 본다.

 

이번 전남사회적기업협의회 이사회에는 2022년 새로운 집행부를 꾸리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을 논의해야 하는 자리이고, 새로운 집행부가 탄생하면서 전라남도로부터 처음으로 예산을 받아 사업을 수행 한 것들에 대한 세밀한 점검이 필요했고, 사회적경제 조직들이 함께하는 기부행사 진행에 관한 논의로 역할분담을 논하고, 사회적경제한마당에 대한 향후 계획과 진행과정들을 점검하는 자리가 되었다.

 

참석한 이사들은 김복곤(광양), 이창환(목포), 정인숙(여수), 장준배(장준배), 김해룡(여수), 김대용(순천), 한창본(장흥), 정창선(나주), 김영순(순천), 제갈영(나주)등이 참여하여 각 안건들과 의결 사항들을 점검하고 향후 진행 사업에 대한 담당자 배정과 업무에 대한 논의를 하였다

<저작권자ⓒ사회적경제방송 & seb.or.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사회적경제방송 (http://seb.or.kr| 설립일 : 2010년 1월 28일 | 대표이사 : 고승현
Ω 520-210   전라남도 나주시 오포길 31(영산동 75-3).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승현
사업자등록번호 : 412-81-38620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신고 : 전남, 아00264
대표전화 : 1670-5153 [ 오전 9시~오후 6시 / 토,일,공휴일 제외 (12시~1시 점심) ] |  i153@hanmail.net
Copyright ⓒ 2015 사회적경제방송 All right reserved.
사회적경제방송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