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이낙연 전 대표 지지율 상승 바닥찍고 반등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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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 대표 지지율 상승 바닥찍고 반등시작

기사입력 2021.05.13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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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리서치가 쿠키뉴스 의뢰로 지난 8~11일 성인 남녀 1010명에게 진행한 5월 2주차 범여권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이 전 대표 지지율은 지난달보다 3.7%p 오른 15.4%를 기록했다(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지난달에 비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이낙연 전 대표의 광폭 행보가 주목 된다. 이낙연 전 대표는 이번 대선에 참여하면서 "내 삶을 지켜주는 나라"라는 슬로건 아래 경제와 복지  두마리 토끼를 잡고자 한다. 민주단의 기존 진보적인 사고 개념에서 국민의 삶에 대한 깊은 통찰과 관심을 가지고 좀더 현실적인 정치를 하고자 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낙연 전 대표의 정치행보는 진보적이면서 현실에 입각한 정치와 행정을 펼쳐 왔다. 국의의원으로써 다년간의 경험, 전라남도지사로써 성공적인 행정 경험, 국무총리로써 인상깊은 국가운영에 대한 활동을 해오면서 많은 어록을 남겨 국민들에게 정치인이 아닌 긍정적이고 인간적인 이미지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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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 대표 본인의 삶이 아니라 국민의 삶에 관심을 갖고 정치를 하는 몇 사람 되지 않는 정치 인중 하나인 것은 분명하다.  생각의 차이는 있을 수 있겠지만 감성을 자극 하거나 군중 심리를 자극하며 보여주기식 삶을 사는 정치인은 아니다. 전라남도지사로 그가 보여주었던 모습은 할 수 있는 것은 했고 못하는 것은 최선을 다해 해결 해 보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전라남도민이 원하는 작은 결과물 이라도  만들어 내었던 과거 행보에 비추어 볼때 "내 삶을 지켜주는 나라"를 만들 수 있으면 좋겠지만 내 삶을 지켜주지는 못하드래도 내 삶을 뺏어가거나 내 삶을 짓밟거나 이용하지 않는 정치인이다.

 

전라남도지사 시절 사회적경제 발전만 보면 국무총리로 임명되는 것에 안타까움이 있었다. 사회적경제 발전을 위한 여러 입법과 확보된 예산들과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대한 분위기나 동력이 떨어질 것이 뻔하기 때문이었다. 그 우려는 본 기자가 예상한되로 2021년 현실이 되어 사회적경제는 일정부분 답보 상태 또는 하락 국면에 있다. 이런 것들이 내 삶을 지켜주지 못하는 정치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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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하나 바뀌면 얼마나 많은 것이 바뀌는지 본 기사를 보시는 분들도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문재인 정권 출범 이후 어마어마하게 바뀐게 많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걸 정립하고 미처 하지 못한 것들을 완수 할 수 있는 적임자는 누구인가? 다음 대통령은 진보적이지만 중도 보수를 끌어 안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이 사회를 위해서도 그렇고 후대를 위해서도 그렇다. 분열과 반목, 그리고 정쟁의 시대에서 포용의 시대로 가야한다. 저들은 변하지 않을 것이다. 함께 살수 있는 길을 모색해야 한다. 그런 기질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정치를 해야한다. 

 

문재인 정권 출범이후 첫번째 5.18기념식 영상 / 사람 하나 바뀌었는데 9년만에 님을 위한 행진곡이 제창 되는 영상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WRZXiQ3T96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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