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더봄 케이터링 사회적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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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봄 케이터링 사회적기업

기사입력 2020.05.23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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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방송]창업할때 계절이 봄이여서 기업명을 봄이라고 했다는 이충현 대표가 광주사회적기업가육성사업 1차 의무교육실시에 간식 제공을 위해 광주사회적기업성장지원센터 소셜캠퍼스 온에 방문하였다. 2019년 9기 사회적기업가육성사업 창업팀으로써 그동안 사회적기업가육성사업을 하면서 느낀점과 예비사회적기업에 진입하면서 어려웠던 점들을 후배들인 10기 사회적기업가육성사업 창업팀들에게 경험담을 전달하였다. 

더봄대표기업소개.jpg

제과제빵집을 운영하지 않으면서 케이터링을 한다는 것이 수익 창출면에서는 단점일 수는 있으나 오히려 케이터링에만 집중 할 수 있다고 하는 이충현 더봄 대표의 말처럼 한가지 전문적인 분야에서 인정을 받는 것은 신규 창업가 들에게는 어려운 문제이면서 꼭 넘어야 할 난관이다.

더봄로고.jpg

광주광역시는 이렇다 할 만한 대기업이나 공공기업들이 없다. 케이터링을 같은 업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관광, 회의, 컨밴션등이 자리잡고 있는 지역에서 더 많은 수요가 있다. 다행히 컨밴션이라고는 김대중컨밴션이 존재하기는 하지만 컨밴션안에 협력업체로 등록되어 있는 업체가 있어 더 봄의 수익창출은 그렇게 만만치만은 안을 것이다. 다행히 가까운 근교인 나주시에 공기업들이 자리잡고 있어 간간히 케이터링에 대한 수요가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본다.

사회적기업성장지원센터 소셜캠퍼스온.JPG

소셜캠퍼스 온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사회적기업성장지원센터로써 주로 사회적기업가육성사업 창업팀들의 육성사업 수행후 자립하기 전에 기업을 운영할 수 있는 인큐베이팅 시설이라고 보면 될것 같다. 시간이 갈수록 사회적기업가육성사업을 통해 많은 사회적기업들이 원할하게 사회적기업으로 자리를 잡고 있는 현실에서 이러한 공간은 꼭 필요한 공간 이었다.  

소셜캠퍼스온 입주기업.JPG

2019년 10월에 개소식을 하였고 건물의 4층, 5층, 6층등 3개 층을 사용하고 있다. 소회의실이 3개(8석) / 중회의실 1개(12석) / 대회의실 1개(24석) / 이벤트홀 1개(50석)이 있고 입주기업 사무실은 20개소, 운영사무국과 휴게실이 갖추어져 있다.   

4층 입주기업은 더불어지애, 올스타, 남도맛집협동조합, 생명의빛, 허니드론, 로보틱아티스트협동조합, 더좋은환경, 사회적협동조합두바퀴랑위드, 나누미애, 흙모아맘모아협동조합이 사무실을 사용하고 있고

5층 입주기업은 이화, 비행정리수납협동조합, 광고디자인두리안협동조합, 오손도손, 에꼴드뮤직, 파인데이엔터테이너먼트, 미래환경연구원, 가배하우스, 더봄, 미디어협동조합찰나 등이 사무실을 사용하고 있다.

6층 이벤트홀과 운영사무국이 있다.

 

사회적기업성장지원센터 소셜네트워크 온 사무실 입주나 회의실 이용에 관한 문의은 사회적협동조합살림에서 위탁운영을 맏고 있다. 062-946-2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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