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코로나19 바이러스 대응 광주사회적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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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바이러스 대응 광주사회적기업

광주 사회적기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에 힘 보탠다.
기사입력 2020.02.14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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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바이러스 대응 광주사회적기업 (1).jpg

- 광주 사회적기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을 위해 나선다!

- 지역아동센터 306개소 무상 방역·소독서비스 진행

 

광주사회적기업협의회(회장 류광수) 청소업종 사회적기업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방역이 필요한 광주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방역·소독서비스를 무상으로 지원하기로 하고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광주 306개소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방역·소독서비스가 필요한 지역아동센터에서 오는 15일까지 지역아동센터광주지원단(062-522-9976)으로 신청하고 17일부터 순차적으로 시행할 예정입니다.

이번 지역아동센터 무상 방역·소독서비스에는 청소업종 사회적기업인 ()다우환경, 희망을꿈꾸는일터, ()신나는세상, ()케어탑, ()친환경케어, ()에스존, 청소박사협동조합, 휴먼리소스(), ()건화기업 총 9개기업이 참여하며, 이 기업들은 현재도 코로나바이러스 방역의 최전방에서 밤낮없이 일하고 있는 기업들입니다.

 

현장에서 방역을 진행하며 시급하게 필요한 곳임에도 불구하고 예산 등의 문제로 제때 방역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의 상황을 파악한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빠듯한 일정을 쪼개고 별도의 인력과 비용을 부담해 필요한 곳에 제때 방역을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기위해 사회적기업으로서의 책임감으로 발 벗고 나서고 있어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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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가 광주에서도 확인되고 시민의 불안이 가중되고 있으나 아이들이 생활하는 지역아동센터가 예산 등의 문제로 조속히 방역이 이루어지지 못하는 있다는 현장 기업들의 제안으로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선정하게 되었으며, 사회적기업의 사회 환원 차원에서 제때 제대로 방역·소독이 이루어질수 있도록 하기위해 기업들이 무상으로라도 진행하겠다고 결의함에 따라 무상으로 시행하게 됐습니다. 306개 전체 지역아동센터의 방역·소독서비스를 시행할 경우 이를 환산하면 약 3천여만원 이상으로 추산됩니다.

 

이번 지역아동센터 방역·소독서비스에는 지역아동센터광주지원단과 광주사회혁신플랫폼,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등이 수요파악 및 홍보 및 행정지원 등에 힘을 보탰습니다.

참여기업 관계자는 가장 안전해야할 아이들의 공간이 예산과 인력부족 등으로 지연되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이익보다 사람이 먼저인 사회적기업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기쁜 마음으로 임하겠습니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사회적기업은 지역사회에 공헌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의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재화 및 서비스의 생산·판매 등 영업활동을 하는 기업으로 광주에는 예비 및 인증사회적기업 165개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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