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전남지방노동위원회 사회적기업우선구매실적(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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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방노동위원회 사회적기업우선구매실적(2019)

박광일 전남지방노동위원회위원장
기사입력 2020.01.30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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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일 전남지방노동위원회위원장 사회적기업우선구매실적.PNG

[사회적경제방송] 전남지방노동위원회는 노동관계에서 발생하는 노사간의 이익 및 권리분쟁을 신속하고 공정하게 조정·판정하여 산업평화 정착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된 대한민국 고용노동부 중앙노동위원회 소속기관이며. 근로자위원, 사용자위원, 공익위원 3자로 구성된 합의제 행정관청으로 노사간의 이익 및 권리분쟁에 대한 조정과 판정을 주업무로 하는 독립성을 지닌 준사법적 기관이다. 현재 전남지방노동위원회위원장은 박광일 위원장이다.

 

중앙노동위원회위원장은 고용노동부장관의 제청으로 대통령이 임명하고,지방노동위원회위원장은 중앙노동위원회위원장의 추천과 고용노동부장관의 제청으로 대통령이 임명한다.

 

광주광역시 북구 첨단과기로 208번길 43(정부광주지방합동청사 저층부 7)에 위치하고 있으며, 사회적기업우선구매 실적을 제공한 조정과의 행정사무관 손준해, 행정서기 양동희씨가 제공한 자료에 의하면 2019년 사회적기업제품우선구매실적은 총 2,583,400원이라고 밝혔다. 전남지방노동위원회에는 조정과만 있는건지 한 개 과에서만 우선구매실적이 발생하였다.

 

주로 구입한 물품은 사무용품으로 토너,봉투,복사용지,백상지,파일철 등등이다. 전체 예산대비 정부에서 권고한 우선구매 비율을 초과 하지는 못했을 것으로 보인다. 매년 사회적기업우선구매실적 평가시 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고용노동부는 사회적기업육성에는 적극적이지만 사회적기업 유지와 지속가능에 관한 부분에 대해서는 약간 소극적인것 같다. 좀더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예산에 관한 부분도 있고 인력에 관한 부분도 있고 중앙정부의 주된 관심사에 대한 변화도 있고 여러가지 문제가 복합되어 나타나는 현상이겠지만 초심을 잃치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다.[사회적경제방송/나기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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