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나주시사회적경제기업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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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사회적경제기업 간담회

2019년 하반기/나주시 일자리경제과
기사입력 2020.01.01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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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사회적경제기업 간담회-보도자료1.jpg

[사회적경제방송]나주시 일자리경제과는 2019년 하반기 나주시 사회적경제기업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지난 12월 16일과 17일 2회에 걸쳐 세지면 화탑영농조합법인과 산포면 예맛드림에서 실시한다. 참가인원은 대략 30여명으로 예상된다. 1차 간담회에 실시하였던 12월16일(월) 세지면 화탑영농조합법인에서는 2019년 신규사회적기업소개, 나주시 사회적경제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 설명,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설치에 따른 운영안 설명, 2020년 시책안내 및 기업에로사항 청취등을 실시하였다. 

나주시사회적경제기업 간담회-보도자료2.jpg

이날 참석한 이들의 가장 큰 관심은 나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설립에 관한 건이였다. 센터설립은 강인규나주시장의 공약사항으로 2020년 개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사회적경제센터가 있고 없고는 사회적경제분야 만이 아니라 어떠한 분야이든 단체장의 관심도를 나타내는 것임과 동시에 그 분야에 대한 발전과 안정이 결정되는 시작점이라고 볼 수있다. 

해가 갈수록 정부 운영에 있어 행정이 시민들의 요구와 눈높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것은 나주시만의 문제만은 아니다. 행정력은 한계가 발생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민관거버넌스가 중요한 것이다. 선진사례를 보드래도 민관거버넌스가 잘 이루어진 지자체들은 그마나 일정부분 괄목할 만한 성과들을 내고 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강인규나주시장이 공약으로 내세웠던 사회적경제지원센터의 설립은 기정 사실화 되는 것으로 보인다. 단지 당사자 조직들이 원하는 수준의 지원센터가 될지는 미지수로 보인다. 성경이 전혀 다른 나주시공익활동지원센터와 통합운영 방식으로 진행 될 것으로 보인다. 일부 "시작이 반이다. 하다보면 좋아지지 않겠냐"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면서도 반복되는 실수 속에 발생하는 시간낭비와 국력낭비등 피해가 발생될때 책임은 질 수 없다고 한다.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고 말이 아니면 탄을 하지 말라는 속담이 있다. 많은 생각이 오고가지만 이번 센터설립은 어떠한 방식으로든 도움이 되는 기업도 있다고 보기에 나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설립을 늦게 나마 진행하는 것에 대해 박수를 보내본다. 마지막으로 나주시공익활동지원센터는 나주시라는 지자체 전체의 이익을 위해 존재하고 나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나주시사회적경제기업 만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사회적경제의 공익적인 가치는 각각의 사회적경제기업들이 형편과 처지에 맞게 기업의 설립목적에 맞게 가치추구를 하는것이 사회적경제의 공익적인 가치 일 것이다.[조가현기자/i1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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