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나주시사회적경제기업후원의밤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나주시사회적경제기업후원의밤

나주시사회적기업네트워크 및 나눔후원행사
기사입력 2019.12.23 21:48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나주시사회적기업후원의밤2019년 (16).jpg

[사회적경제방송/조선호]나주시사회적경제협의회는 2018년에 이어 2019년 나주시사회적경제기업 후원의 밤을 개최하였다. 매년 하는 사회적경제기업 행사이지만 사회적기업들이 주축이 되어 행사를 치루고 있다. 나주시 사회적경제는 4개 단체별로 각각 대변하는 협의체가 구성되지 않고 있어 사회적경제기업이라는 이름에 맞는 참여율이 나오지 않고 있다. 그러면서도 행사 할 때마다 나오는 쓸데없는 "사회적경제기업"이 맞냐 안맞냐라는 이야기들이 나오곤 한다.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별 당사자 조직간 협의체가 이루어 지지 않다보니 상호 네트웍은 당연히 원할하게 이루어 지지 않는 것이고 협의체가 설립된 사회적기업과 몇몇 협동조합 및 마을기업만 후원의 밤을 치루고 있다. 

 

사실 사회적경제기업 후원의 밤은 일정부분 기업들이 생산제품을 기부하여 이루어지는 행사로써 후원의 밤에 참여하는 모든 분들에게 두손 가득히 선물을 안겨드리는 것에 행사 목표를 두고 있다. 이런 행사에 참여하는 것은 와라 오지 마라 할 성격의 행사가 아니다라고 본다. 더 나아가 사회적경제기업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사회적경제기업의 역할과 사회적가치 추구를 위한 활동들은 스스로 참여하여야 하는 것이다. 후원의 밤은 실제적으로 후원을 받는 금액보다 기업들이 행사때 기부하는 금액이 더 많음으로 인하여 나눔을 실천하고 보여주는 행사다. 

 

나주시에 사회적기업들이 많치는 않치만 10여개 기업들이 모여 생산제품을 서로 나누고 베푸면서 기업의 기부문화를 확산해 나가는 좋은 사례라고 본다. 작지만 여건이 되면 되는되로 안되면 안되는 데로 나눔을 실천하려하는 기업들의 모습에 형식적인 나눔에서 진정성 있는 나눔의 미덕을 엿 볼수 있는 대목이다.

<저작권자ⓒ사회적경제방송 & seb.or.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사회적경제방송 (http://seb.or.kr| 설립일 : 2010년 1월 28일 | 대표이사 : 고승현
Ω 520-210   전라남도 나주시 오포길 31(영산동 75-3).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승현
사업자등록번호 : 412-81-38620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신고 : 전남, 아00264
대표전화 : 1670-5153 [ 오전 9시~오후 6시 / 토,일,공휴일 제외 (12시~1시 점심) ] |  i153@hanmail.net
Copyright ⓒ 2015 사회적경제방송 All right reserved.
사회적경제방송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