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청토리의 별헤는밤 시즌3-지역고용정책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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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토리의 별헤는밤 시즌3-지역고용정책연구원

청년잡희망팩토리 고용서비스사업
기사입력 2019.12.19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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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방송]광주광역시와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이 주최하고 지역고용정책연구원과 한국광산업진흥회가 주관하는 청토리의 별헤는 밤 시즌3 일명 사업보고대회가 있었다. 청년들의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편으로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 플랫폼으로 자리잡은 청년잡희망팩토리 사업이 3년째를 맞이했다. 

올 한해 청년들이 일자리 문제를 직접 해결하기 위해서 정부의 폭넓은 고용서비스를 체험하고 홍보하는 서포터즈 활동들을 해왔다. 

 

이런 기회들을 통해 청년들이 일자리에 대한 폭 넓은 이해와 정부 정책에 대한 이해와 기업들의 고용에 대한 직.간접 체험으로 향후 직업과 직장에 대한 간접 경험들을 하면서 보고 듣고 느꼈던 내용들을 청토리의 별헤는 밤이라는 행사를 통해 청년 일자리 문제에 대한 현주소들을 나누고 향후 해결을 위한 의견들을 나누는 장이 되었다.

 

내빈으로 광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박승택소장, 광주지방고용노동청 기업지원과 박미라과장, 취업지원과 이명숙팀장, 기업지원과 류미팀장, 지역고용정책연구원 유일이사장의 참석하였으며, 서포터즈 활동 발표는 호남대학교, 광주여자대학교, 전남대학교, 조선대학교, 광주대학교, 전남도립대학교, 청년잡희망팩토리에서 활동한 청년들의 발표가 이어 졌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취업지원과 이명숙팀장은 2020 청년고용지원정책에 대한 소개를 해주었으며 청년서포터즈들에게 광주상공회의소 회장 표창을 수여하였고 행운권 추첨을 끝으로 청토리의 별헤는 밤 시즌3의 모든 공식행사를 마쳤다.

 

유일 이사장은 "청년잡희망팩토리에서는 청년들이 취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겪게되는 정신적 육체적 더 나아가 경제적인 문제를 해결 해주는 청년 고용전문지원센터의 역할을 감당 해 왔다. 2019년에는 뉴미디어 기반 일자리통합 전달체계구축이라는 타이틀로 사업을 진행해 왔다. 올 한해만 해도 청년잡희망팩토리를 방문한 인원이 5,300여명이고 누적인원은 14,600여명이 넘게 내방하여 일자리 문제에 해결을 위한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청년고용실무자협의체가 만들어져 청년 일자리문제 해결을 위한 기반이 구축되었고, 청년구직자 3,000여명이 구축 되었고, 203명의 취업자를 배출하였다."

아울러 "청년잡희망팩토리 혼자만의 노력으로 이루어진 실적은 아니고 많은 협력기관들의 지원과 협력을 통해 만들어진 실적으로 이런 자리를 빌어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했다.

 

청년들의 일자리 문제에서 삶의 문제는 한 부모의 문제에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기성세대가 해결해야 하는 또 다른 문제가 되었고 더 나아가 국가의 문제가 되었다. 복잡 다변한 시대에 빠르게 대응 할 수 있는 전문적인 기관들은 예산이 허락한다면 더 많이 생겨야 한다고 본다. 고용노동부의 청년정책을 위한 현실적인 노력에 박수를 보내주고 싶다. 고용정책은 서비스산업으로 만족할 만한 성과가 나올때까지 주기적이고 일관성있는 투자가 필요하다. 2020년에도 청년잡희망팩토리 사업이 계속된다고 한다. 문재인 정부의 청년들의 일자리 문제에 대한 관심이 형식적으로 끝나지 않길 바란다.[사회적경제방송/제갈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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