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국토교통부 혁신도시 사회적가치추구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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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혁신도시 사회적가치추구 계획

2019년 내 실행계획 작성중
기사입력 2019.02.14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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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사회적가치추구.JPG

[사회적경제방송/제갈영] 국토교통부는 2018년부터 문재인 정부의 사회적가치추구에 관한 정책기조에 발을 맞추어 전국혁신도시들을 순회하며서 지역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였다. 2019년 상반기에 세부계획을 세우기 위하여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또는 지역별 사회적경제 협의회들을 만나고 다니고 있다. 나주시 빛가람혁신도시에서도 2018년도 간담회를 하였던 적이 있다. 그때 당시 혁신도시의 문제점 중 하나인 육아문제 해결이 논의가 되었던 것으로 안다. 그래서 본 언론사에서 직접적인 질의 응답을 하여 보았다.

 

전반적으로 혁신도시 관련 사회적가치 추구에 있어 따로 따로 기조인것 같다. 전라남도혁신도시추진단, 광주광역시혁신도시추진다. 광역광역시청, 전남도청, 나주시청 등 관계 공공기관의 입장과 가고자 하는 방향이 달랐고 지역별 사회적경제 조직들의 가고자 하는 방향이 달랐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토교통부는 막대한 예산을 들여 직접 사업은 수행하지 않겠다는 계획이다. 그리고 지역경제와 충돌되는 분야의 사업들은 하지 않겠다는 계획이다. 

 

국토부 내 조직들의 인사이동으로 인해 달라진점은 좀더 신중 모드이다. 배가 산으로 가는 것은 아닌가 하는 우려는 있으나 지역을 아우르는 사업을 진행해 주기를 요청하였다. 전국 혁신도시를 통으로 묶어서 사업 수행을 하지는 않겠다는 답변과 특정분야로만 그리고 민원이 발생될 만한 사업들은 하지 않겠다는 답변을 받았다. 지금 상황은 전라남도혁신도시추진단과 지역 사회적경제 협의회가 서로 잘 협의를 해야 할 때라고 본다. 이 부분에 대한 준비나 대응은 전남사회적기업협의회나 전라남도 또는 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에서도 하지 않는 걸로 알고 있다. 당사자 조직들은 아무것도 모른체 하나의 결정이 만들어 지면 그때가서는 늦다. 정책방향을 되 돌릴 수가 없다. 아무쪼록 국토부의 혁시도시을 위한 사회적가치 추구를 계획이 지역경제을 활성화 시켜나가는데 일조하였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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